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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강릉의 미래, 첨단산업에서 답을 찾다”… 우상호·김중남, KIST 강릉분원서 ‘미래 먹거리’ 정조준

- 물류비용 절감 및 수출 비즈니스 협력 약속… 파마리서치 현장 방문으로 이틀간의 공동 행보 마무리 [강릉=양호선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제 지도를 새로 그리기 위한 야권 후보들의 발걸음이 강릉의 첨단 산업 현장으로 향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와 김중남 강릉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오전,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KIST 강릉분원을 방문하여 지역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정책 행보를 펼쳤다. 어제(11일) 동해시 강원경제자유구역청 방문에 이어 이틀째 이어진 이번 공동 행보는 침체된 영동권 경제를 첨단 산업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으로 풀이된다. ■ KIST 강릉분원서 머리 맞댄 두 후보… “R&D 성과, 시민의 먹거리로”우상호·김중남 두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김주선 KIST 강릉분원장과 만나 천연물 R&D 사업 활성화와 연구 성과의 현실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강릉과학산업단지 입주 기업 대표 및 연구진과의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실질적인 대안 마련에 주력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강릉의 미래를 바꿀 파격적인 제안들이 쏟아졌다: AI 데이터 센터 추진: 강릉 지역의 풍부한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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