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여주시는 8월 13일 향군회관(청심로 106)에서 여주시재향군인회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이·충·우 공감소통 릴레이’의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충·우 공감소통 릴레이'는 "이어가는 소통, 충전되는 공감, 우리가 함께 만드는 여주"라는 의미를 담은 현장 중심의 시민소통 프로그램이다. 민선 8기의 '찾아가는 시민소통 간담회'를 계승·발전시킨 것으로,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 제안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여주시재향군인회'는 1987년 설립 이후 현충일, 6·25행사, 광복절 행사와 태극기 달기 운동, 무궁화 나무 식재 운동 등 다양한 나라사랑 사업을 펼쳐왔으며, 재향군인의 권익 신장과 호국보훈 정신 함양에 앞장서 온 단체다. 이날 간담회에서 재향군인회 회원들은 ▲읍·면·동 재향군인회 예산 지원 ▲재향군인회 추진 사업에 대한 시 차원의 적극적인 홍보 및 지원 등 현안에 대해 건의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취임 후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1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여주~원주 복선전철 구간 내 강천역 신설을 재차 건의하고, 역 신설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2월 면담 이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마련된 자리로, 이 시장은 지난번 건의에 이어 강천역 신설이 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여주시 동남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이 자리에는 김광덕 여주 부시장도 배석했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시는 지리적 여건과 각종 수도권 규제로 인해 성장과 발전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며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강천역 신설은 단순한 역 하나를 추가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균형발전과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중요한 기반시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향후 경강선 전철 연장 및 GTX-D노선 운행 등 잠재적 교통수요를 고려할 때 여주역~서원주역(22㎞) 간 중간 역사로서의 강천역 신설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역 신설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 같은 여주시의 강천역 신설 요청에 대해 홍지선 차관은“건의하신 내용은 잘 이해했다”며 “역 신설을 검토하겠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여주시는 지난 6일 세종대왕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김용수 씨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뜻을 기리고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수 씨는 독립운동가 곽영준 애국지사의 외손자로, 지난 4월 애국지사 유족으로 등록됐다. 곽영준 애국지사는 1919년 3월 양근리 만세 시위에 참여했으며, 1920년 8월에는 양평군 용문면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는 등 항일운동을 이어갔다. 정부는 이러한 공훈을 기려 2006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이날 직접 명패를 부착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여주시는 지난 8월 6일 오학동을 끝으로 관내 12개 읍·면·동을 순회한 '민선 9기 정책공유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7월 7일 점동면에서 시작한 이번 간담회는 이·통장과 노인회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민선 9기 10대 비전, 74개 공약사업을 지역주민에게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신청사 건립과 도시개발, 농업 경쟁력 강화, 관광 활성화, 경로당 반찬 지원과 여주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경로당 반찬 지원 사업은 시범 운영을 거쳐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경로당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서로의 안부를 살필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진 대화에서는 햇빛소득마을과 하수처리구역 지정 현황 등 주민들의 질문에 답하고 생활 불편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여주시는 금회 간담회에서 제출된 90여 건의 사항을 신속히 검토해 처리 과정과 결과를 주민들에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철저한 시설 점검과 현장 관리를 통해 근로자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 다할 것”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은 여름철 장기화되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건설현장 및 근로자 작업장,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야외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하는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광덕 부시장은 ▲가업동에 위치한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법정의무시설인 무더위쉼터 운영 및 근로자 근무 현황을 살피고, ▲강천면 부평리에 위치한 ‘여주시 폐기물매립장’에서 무더위 시간대 휴식시간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강천면 간매1리 마을회관에 위치한 ‘무더위쉼터’를 직접 방문해 운영 일시 및 시간, 실내 냉방기기 가동 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여주시는 첫 폭염중대경보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가동하기로 결정하여시민 안전에 최우선 행정을 하고 있으며 장기화되는 폭염에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7월 31일 강천면 복합공공청사와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여주시장은 강천면 복합공공청사의 공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게 될 복합공간으로서 시설 조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 및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학동 문화복지센터를 방문해 완공된 시설의 공간 구성과 주요 시설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주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복지·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며, 충분한 휴식과 작업환경 관리 등 폭염 대응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주시장은 "복합공공청사와 문화복지센터는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시민들이 이용하고 소통하는 지역의 중요한 공간"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품질과 안전을 철저히 관리해 시민들이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9일 구세군여주기초푸드뱅크에서 ‘그냥드림사업’ 개소식을 개최하고, 위기 가구를 위한 먹거리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이 복잡한 행정절차 없이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즉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시민으로, 현장에서 간단한 위기 상황 확인과 상담을 거쳐 즉석밥, 라면, 통조림, 생필품 등 2만 원 상당의 식료품·생필품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여주시는 여주기초푸드뱅크와 구세군여주기초푸드뱅크를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하며, 이날 구세군여주기초푸드뱅크에서 두 운영기관을 대표해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시․도의원, 푸드뱅크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사업 출범을 축하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안전망 강화 의지를 다졌다. 시는 푸드뱅크 내 ‘그냥드림 코너’를 운영하는 한편, 푸드뱅크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그냥드림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여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임금 지급과 금융서비스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NH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주시는 24일 시장실에서 NH농협 여주시지부 및 NH농협 여주남지점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이수원 NH농협 여주시지부장, 정춘복 NH농협 여주남지점장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 농가 대표,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표 등이 참석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금융지원 확대와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농가의 임금 지급 절차를 더욱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여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계좌 개설을 적극 지원하고, NH농협은 신속한 금융서비스 제공과 계좌 개설 절차 지원, 금융 상담 등을 통해 안정적인 임금 지급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협력하게 된다. 여주시는 올해 하반기 입국 예정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250명을 대상으로 농협 계좌 개설을 지원하고, 내년에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가남읍은 지난 7월 20일 가남읍 복지회관 3층에서 '2026년 민선9기 정책설명회 및 가남읍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가남읍 이장협의회와 유관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관계 부서장들이 함께 배석하여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책설명에서는 민선9기 시정 비전과 함께 '더 큰 행복도시, 희망여주' 실현을 위한 10가지 약속을 중심으로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가남읍의 주요 현안과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건의사항에 귀 기울이며 해결방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가남읍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고, 더욱 살기 좋은 가남읍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난 21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중앙동 기관·단체장과 각 마을 통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정책공유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민선9기 주요 시정 성과와 핵심 정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생활밀착형 행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이충우 시장은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운영을 위해 적극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제안된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의 충분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의 발전은 시민과의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더욱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과 지역 현안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