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KBO는 10월 17일(토)부터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10월 15일(목)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야놀자) 고객센터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당일에는 경기 당일에는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현장 판매가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 외국인(여권 소지자)은 1인 1매에 한해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10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 후보지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대규모와 중규모 돔구장 후보지를 각 1개소씩 선정할 계획이다. 대규모 국제 대회와 공연 등 다양한 행사 연중 개최 기반 마련, 기관별 대규모·중규모 각 1개소 신청 가능, 10월 28일까지 유치의향서 제출 필수 국정과제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의 일환인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사업은 대규모 국제 대회와 스포츠 경기,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연중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규모 돔구장은 4만 석 이상(5만 명 이상 수용) 규모로, 중규모 돔구장은 2만 석 이상 4만 석 미만의 규모로 조성한다. 이를 통해 국민의 스포츠·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국내외 관람객이 찾는 대한민국의 대표 명소(랜드마크)를 만들 계획이다. 공모 신청 대상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으로, 공공기관은 상위 기관의 승인을 받고 공모에 신청해야 한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 KBO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기간동안 암표 근절 및 건전한 스포츠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28일부터 시행된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강화된 암표 근절 제도를 알리고, 야구팬들의 올바른 티켓 구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 개정안에 따라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운동경기 입장권의 부정구매와 부정판매를 금지하고, 부정판매자에게 판매금액의 최대 50배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암표 거래에 대한 제재를 강화했으며, 신고 및 포상금 제도 등이 신설됐다. KBO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암표 근절 캠페인 진행을 위해 포스트시즌 중 경기장에 암표 근절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에서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여 팬들에게 핫팩을 제공함과 동시에 개정 법령의 주요 내용과 암표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더불어 경찰청은 경기장에 경찰 인력을 배치해 암표 관련 현장 단속과 예방 및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KBO 관계자는 “이번 포스트시즌을 계기로 개정된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로 총 6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SSG 아빌라, 조병현, KT 대니엘, 야수 부문에서는 KT 최원준, 힐리어드, 키움 데이비슨이 9~10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SSG 아빌라 SSG 아빌라가 리그를 호령하는 에이스 면모를 선보였다. 9~10월 6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1패, 평균자책점 1.21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 1위, 승리 공동 1위에 올랐고, 이 기간 44 2/3이닝을 소화해 이닝 부문에서도 단독 1위를 지켰다. 탈삼진도 40개로 3위에 오르는 등 투수 주요 부문 상위권에 고르게 위치했다. 특히 아빌라는 지난 9월 4일 문학 두산전에서 9이닝 5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한 피칭으로 KBO 리그 데뷔 첫 완봉승을 수놓았고, 기세를 이은 9월 29일 문학 LG전에서도 9이닝 6탈삼진 1실점 완투승까지 만들어내며 존재감을 톡톡히 보여줬다. ▲ SSG 조병현 SSG 조병현이 철벽 마무리의 면모를 보여줬다. 9~10월 9경기에 등판해 8세이브를 올리며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KBO는 10월 12일(월) 전력강화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11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엔트리를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24세 이하(2002년 1월 1일 이후 출생) 또는 입단 3년차 이내(2024년 이후 입단) 선수와 함께, 와일드 카드로 29세 이하(1997년 1월 1일 이후 출생) 3명까지 참가 가능하다. 전력강화위원회는 2027 프리미어 12, 2028 LA 올림픽 등 향후 예정된 국제대회에서 대표팀을 이끌 유망주를 발굴하고, 국제대회 경험을 제공한다는 선수 선발 기준 아래 엔트리를 확정했다. 또한 대표팀이 올해 여러 국제대회를 치르고 있는 점을 감안해 선수의 컨디션 관리와 부상방지 차원에서 2026 WBC에 소집됐던 투수는 최종 선발에서 제외했다.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진출 팀의 투수도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다. 그에 따라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KT 소속 투수는 선발되지 않았으며, 향후 한국시리즈 진출팀 확정 및 선수 부상 발생 시 최종 엔트리를 조정할 예정이다. 전력강화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KBO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MVP와 신인상 및 감독상 후보를 확정했다. MVP와 신인상 후보는 KBO와 한국야구기자회가 함께 선정했으며, 정규시즌 종료 다음날인 10월 13일(화)부터 투표를 실시한다. 또한, 지난해부터 신설된 감독상 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KBO MVP, 신인상 및 감독상은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선수(감독)가 수상자로 선정되는 다득표제로 진행되며 2026 시즌 KBO 리그를 취재한 한국야구기자회 회원사와 각 지역 언론사 소속 취재기자들이 투표에 참여한다.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MVP 후보로는 리그 부문별 타이틀홀더 및 우수한 성적을 올린 14명이 선정됐다. 투수에서는 임찬규(LG), 김재윤(삼성), 고영표, 소형준, 스기모토(이상 KT), 곽빈, 최민석(이상 두산) 등 7명이 MVP 후보에 올랐다. 야수에서는 오스틴(LG), 구자욱(삼성), 최원준, 힐리어드(이상 KT), 레이예스, 황성빈(이상 롯데), 김도영(KIA) 등 7명이 후보에 뽑혀, 총 14명의 선수들이 MVP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신인상 후보는 KBO 표창규정 제7조에 의거해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KBO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울산-KBO Fall League가 10월 15일(목)부터 31일(토)까지 울산 문수야구장과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울산-KBO Fall League는 비시즌 기간 국내외 유망선수들에게 충분한 실전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 다른 야구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회다. 올해는 LG, 삼성, NC, 롯데, KIA, 고양, 울산, 독립리그 올스타 등 국내 8개 팀과 미국 롱비치 코스트,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 일본 독립리그 선발팀, 중국 장쑤 휴즈홀스 등 해외 4개 팀까지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울산광역시를 연고로 올해 KBO 퓨처스리그에 처음 참가한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는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치른 뒤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미국에서는 MLB 파트너 리그인 파이오니어 베이스볼 리그(Pioneer Baseball League) 소속 롱비치 코스트(Long Beach Coast)가 새롭게 합류한다. 창단 첫해인 2026시즌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한 롱비치 코스트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KBO는 10월 14일(수)부터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정규시즌 4위 팀의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를 10월 13일(화)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야놀자) 고객센터(1544-1555)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당일에는 경기 당일에는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현장 판매가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 외국인(여권 소지자)은 1인 1매에 한해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KBO는 오는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한민국 참가 전 경기에 원정 응원단을 운영한다. 예선 호주전, 일본전, 대만전 3경기 및 결승전(또는 3, 4위전) 1경기에 대한민국 내야 응원석을 확보했으며, 도쿄돔 응원 규정에 따라 기립 응원 및 응원가 안무가 가능한 해당 응원석에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모을 예정이다. 원정 응원단에 참여할 야구팬 모집은 10월 12일(월) 11시부터 KB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응원단 패키지는 관람 경기에 따라 예선 호주전, 일본전 2경기 관람을 포함한 3박 4일 패키지(11월 11일(수)~14일(토)), 예선 대만전과 결승전(또는 3, 4위전) 2경기 관람을 포함한 2박 3일 패키지(11월 14일(토)~16일(월)), 대한민국 전 경기(4경기) 관람을 포함한 5박 6일 패키지(11월 11일(수)~16일(월))의 세 종류로 구성됐다. 11월 12일(목) 호주전, 14일(토) 대만전에는 도쿄돔 1루 내야석 A12, A13 블록을, 11월 13일(금) 일본전에는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대회 관전 포인트] · 2026시즌 16번째 대회인 ‘더채리티클래식 2026’ ‘더채리티클래식 2026’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경기 파주시 소재 서원밸리CC(파72. 7,043야드)에서 개최된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02명이 참가하여 2라운드 종료 후 프로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국내 최초 민간기업 후원 골프대회인 ‘오란씨 오픈 골프선수권대회’ 계승한 ‘더채리티클래식’ ‘더채리티클래식’은 국내 최초 민간기업 후원 골프대회로 열렸던 1976년 ‘오란씨 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의 역사를 계승한 대회다. 당시 관악CC에서 개최됐던 ‘제1회 오란씨 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총상금 150만 원 규모로 프로 45명, 아마추어 36명이 출전했다. 초대 우승자는 故 조태운 고문(1941~2023년)이었다. 당시 대회 타이틀 스폰서였던 동아제약㈜은 자사의 청량음료 제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