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현장을 찾아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 조합원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운전자의 안전한 귀성과 차량 운행을 돕고자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이하 용인시지회) 주최로 열렸으며, 소모품 무상 교체 등을 위해 도비 500만 원과 시비 500만 원 등 예산 총 1000만 원이 투입됐다. 이상일 시장은 “아직 날이 덥고,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께서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시간을 내 봉사해주신 조합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용인시지회 조합원 80여 명과 용인예술과학대 자동차기계과 재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배터리와 조향(操向)·제동 상태 등을 점검하고, 전구류와 와이퍼, 에어컨 필터 등 소모품을 교환하고 점검 내용을 차량 소유주에게 상세하게 설명했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삼가동민의 날 축구대회·장기자랑’에 참석해 주민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삼가동 주민들께서 이렇게 큰 규모로 멋지게 행사를 연 모습에서 주민들의 단합된 힘을 느낄 수 있다”며 “오는 10월 주민자치센터가 문을 여는데, 오래 기다리신 만큼 프로그램을 잘 지원하는 등 삼가동 발전을 위해 시도 계속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늘 볕은 아직 따갑지만, 바람이 부는 좋은 날이기에 장기자랑으로 끼를 충분히 발산하시고, 주민간의 우정도 돈독히 다지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행사는 삼가동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일레븐연예인축구단과 축구 예선 경기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축구 결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축구 결선 후에는 축하공연과 장기자랑 등이 이어지며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 기흥구 용인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용인특례시장기 전국 생활체육조정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격려했다. 용인특례시와 용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시조정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용인지역 동호인 120여 명을 포함해 전국의 조정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조정은 체력과 같은 개인의 기량과 함께 서로를 배려하고 힘을 모으는 협동 정신이 매우 중요한 매력적인 스포츠라고 생각한다”며 ”용인특례시는 물론 대한민국의 조정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기흥호수공원은 조정 경기를 치르기 매우 훌륭한 여건을 갖춘 곳으로 2027년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의 조정 경기가 이곳 기흥호수에서 열린다”며 “기흥호수공원이 조정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여러 시설을 개선할 계획이고, 내년 전국체전을 위한 준비도 잘 해 나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스마트조정교실 등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조정을 직접 체험하고, 조정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조정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 보정동과 서농동을 찾아 주민들에게 동민의 날 행사 개최에 대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오전 보정미르휴먼센터 조아용광장에서 열린 ‘2026 보정동 동민의 날·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개회식에 참석해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주민을 표창했다. 이상일 시장은 “오늘 같이 청명한 날 보정동 동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걷기 대회를 통해 자연의 혜택도 만끽하시고, 주민 간의 우정도 함께 쌓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지켜냈기 때문에 이제 속도를 내 진행한다면 관련 세수가 늘어나 재정 여유가 생기고, 시민을 위한 과감한 투자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보정동 미르휴먼센터가 멋지게 지어져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좋은 공간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오후 서농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동민의 날을 맞아 열린 ‘2026 서농동 주민 화합의 날·제2회 서농동 주민자치작품발표회’에도 참석했다. 이 시장은 민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양성평등은 가정과 일터 등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양성평등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시는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기념해 매년 양성평등의 의미를 알리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행사를 마련했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와 유공자 표창, 명사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인 시청 에이스홀 복도와 컨벤션홀에서는 시민들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 부스도 운영됐다. 이상일 시장은 기념식에 앞서 행사 부스를 둘러보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기념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장정순 시의회 의장, 이윤송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장, 여성단체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은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장흥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장흥군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정순 의장을 비롯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사순문 장흥군수, 백광철 장흥군의회 의장, 양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양 시군 홍보영상 시청, 환영사와 답사,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식 이후 참석자들은 장흥군의 대표 관광 시설인 126타워를 시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용인특례시와 장흥군은 문화·역사·관광 분야 교류와 공동 행사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수산물 상호 교류 지원, 청년·청소년 교류, 행정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두 도시는 앞으로 지역축제와 문화 행사, 관광자원 홍보, 예술단 교류, 유소년 체육 친선경기와 합동훈련, 청소년 수련시설 간 문화·진로·체험 프로그램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축산 분야에서는 지역 특산물 재배 기술과 스마트농업 사례를 공유하고, 직거래장터와 지역축제 등을 연계해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용인특례시가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군수 사순문)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상일 시장은 장흥군청에서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해 사순문 군수와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식에는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과 장정순 시의회의장, 장흥군 사순문 군수와 백광철 군의회의장, 그리고 양 도시 공직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용인특례시와 장흥군의 홍보영상 시청, 환영사와 답사, 협약서 낭독과 서명, 기념품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일 시장은 “협약체결을 계기로 용인특례시와 장흥군이 친밀한 관계를 맺고, 두 도시가 함께 발전하길 바란다”며 “지난해부터 용인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한 캐릭터 축제에 장흥군도 대표 캐릭터인 ‘우표’와 함께해 주기로 한 만큼 서로 우정을 주고받으면서 협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순문 군수도 “두 도시는 규모와 특성이 서로 다르지만 각자 가진 장점을 나누며 서로에게 도움 줄 수 있는 좋은 동반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두 도시가 든든한 자매도시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장흥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협약식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7일 용인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기 가동을 위해서는 필수 기반 시설인 전력과 용수 공급망이 차질없이 설치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중앙정부의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또 용인의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 등이 주거지역 등과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시의 주요 거점을 격자형으로 잇는 도로·철도망 구축사업에도 국가 차원의 지원과 빠른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낮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에 이같은 내용의 건의 자료를 정부에 제출했다. 국정설명회에는 이재명 대통령,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전국 시·군·구 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이 사전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건의한 사업은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기 가동을 위한 정책 건의 ▲용인반도체산업 적기 구축을 위한 국가철도망 및 국도·국지도 등 조속 추진건의 등 2건이다.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산단 조기 가동을 위한 정책’ 건의문에서 전력·용수의 조기 공급과 연계 교통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성복동 177번지 일대 1만 627㎡에 문화체육시설과 공공청사 및 복지시설 등이 포함된 공공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장이 2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한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보고회’에서 성복동 해당 부지에 시민들이 문화ㆍ체육·복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공공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이상일 시장은 “성복동 옛 특수학교 부지에 대한 주민 희망 고문을 끝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고, 체육시설 이용을 통한 건강 증진을 도모하며 복지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는 복합시설을 설립하는 방안을 강구해서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해당 부지는 2014년 경기도교육청이 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선택한 곳이었지만 특수학교는 다른 곳에 세워진 상태로 오랜 기간 공터로 남아 있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취임 후 2022년 12월 학교 용지를 공공청사·문화시설 부지로 변경하며 무분별한 개발 가능성을 차단했다. 이에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용인특례시가 26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9회 굿시티포럼 2026’에서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국가대표 글로벌 반도체 선도 도시 부문)’을 받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반도체가 바꾸는 도시의 미래-클러스터를 넘어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지방정부와 학계 관계자, 반도체 기업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선도 도시로서 혁신적인 도시정책과 브랜드 전략으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앵커기업(선도기업)의 초대형 투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국내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과 설계 기업들의 투자도 대거 유치해서 단일 도시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형성하는 글로벌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이다. 삼성전자의 6기 팹이 들어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삼성전자가 차세대 기술을 개발하고, 제조 팹도 건설하는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미래연구단지), SK하이닉스가 4기 팹을 건설 중인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