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교육

더보기


thumbnails
사회/문화

나답게 사는 세상 출간… 김동연, 민선 9기 향한 각오 밝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월 2일 저서 나답게 사는 세상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난 4년간의 도정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향후 민선 9기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시작 두 시간 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 김 지사는 ‘성과’보다 ‘성찰’을 앞세운 인사말로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그는 “저의 부족함을 먼저 고백하겠다”며 도지사 당선 이후 스스로 교만한 마음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반성과 성찰의 뜻을 전했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함께한 당원들과의 동지 의식이 부족했던 점을 언급하며 “지사가 된 뒤에도 더 끌어안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즉석에서 마이크를 내려놓고 무릎을 꿇어 큰절을 올렸고, 참석자들은 ‘김동연’을 연호하며 화답했다. 김 지사는 “이제는 민주당과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제 역할을 다하겠다”며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과 성장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최초의 정부가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민주당의 김동연이 되라는 당원들의 뜻을 명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주요 인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김 지사를 “유능한 혁신가”로 평가하며 함께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IT/과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