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제 뉴스에 매일 나오는 코스피와 코스닥! 차이점이 궁금하셨죠? ✅ 코스피(KOSPI):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기업 위주의 우량주 시장 ✅ 코스닥(KOSDAQ): 벤처, IT, 바이오 등 유망 중소기업 위주의 성장 시장 50초 만에 상식 충전하고 똑똑한 투자 시작하세요!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조속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포시 갑·을 지역구의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기형·배강민·김계순 등 민주당 소속 김포 지역 시·도 선출직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공동 성명에 힘을 실었다. 오 예비후보는 성명을 통해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이 예타에 착수한 지 1년 반이 지났음에도 결론이 나지 않고 있다”며, “50만 김포시민이 매일 겪는 출퇴근 고통과 안전 불안을 정부가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포한강2신도시 등 대규모 주택 공급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교통망 확충 없는 신도시 건설은 시민에게 고통을 전가하는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2024년 8월 본사업 확정 당시 정부가 약속했던 ‘신속 추진’이 지켜지지 않고 있는 점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실질적인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오 예비후보는 김포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4대 핵심 요구사항으로 ▲5호선 연장 예타의 조속 통과 및 추진 일정 공개 ▲국비 및 광역교통개선부담금 등 재원 조달 방식의 다각화 ▲버스 증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위성곤 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제주의 미래 비전을 담은 책이 도민들과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위성곤 국회의원은 지난 2일 오후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저서 ‘제주미래구상, AI로 바꾸는 제주 AX 대전환’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지자들과 도민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 시작 전부터 열기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위성곤 화이팅”을 외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행사에서는 박찬대 국회의원과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등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도 행사장을 찾아 포토존에서 위 의원을 응원하며 눈길을 끌었다. 위성곤 의원은 이날 “사람이 떠나지 않는 섬을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는 제주를 만들기 위한 ‘AX 대전환’ 비전을 강조했다. AX는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의 약자로, 기존 산업과 행정 시스템을 인공지능 중심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위 의원은 특히 제주과학기술원 설립 등을 통해 연구와 교육, 산업이 연결된 지식기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일본 오키나와과학기술대학원대학(OIST)의 사례를 참고해 학부 과정 없이 박사 중심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Q, 민선 7기를 이끌어셨고, 오는 6월 치러질 민선 9기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하신 예비후보 안승남 前 구리시장을 모셨습니다. Q. 안승남 전 구리시장님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Q. 지난 19일이셨죠.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색다른 유튜브 방송을 통해 민선 9기 구리시장 출마에 따른 후보로서의 입장문을 발표하셨는데 다시 한번 소감과 각 오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Q.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 완료를 첫 번째 공약으로 내 세웠는데 그 이유는 ? Q. 이재명 대통령께서 경기도지사 시절에 유치한 그외 다른 사업이 있는지 ? Q. 그외 멈춰진 다른 사업들이 있는지 ? Q. 듣고 보니 도시의 경쟁력은 거시적 관점에서 철학적 인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 낍니다. 만일 선거를 통해 시장직에 복귀하신다면 최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Q. 그렇다면 어떻게 구리시를 혁신할지 가장 시급한 문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Q. 듣고 보니 상당히 준비된 행정력과 이를 실현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설득력이 있 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끝으로 시민여러분께 한말씀 하시죠?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와 함평군, 금호타이어가 친환경 스마트 타이어 공장 조성을 위한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전남도와 금호타이어 관계자들이 최근 빛그린국가산업단지 내 함평공장 건립 예정 부지를 방문해 투자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와 이상익 함평군수, 임완주 금호타이어 경영기획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함평군 월야면 외치리 일원 15만 평 부지에 총 6천609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스마트 타이어 생산공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오는 202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이번 투자가 지역 내 생산 기반 확충과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호타이어가 광주공장 부지 매각 이후 2단계 투자도 계획하고 있어, 추가 투자 확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위원 경제부지사는 금호타이어의 대규모 투자가 전남 서남권 산업 지형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공장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함평군 역시 인·허가 절차
한국소통투데이 김동현 기자 | ‘1만 인파 운집’ 오영훈 지사 북콘서트 성료… “제주, 대한민국의 미래 등대 될 것”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다함께 제주, 미래로 함께’라는 주제로 개최한 출판 북콘서트가 1만여 명의 구름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2일 오후 3시 30분, 제주 한라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도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행사 시작 전부터 사인회와 기념사진 촬영을 위해 행사장 밖까지 긴 줄이 늘어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현장에는 박지원 의원을 비롯해 제주시 홍보대사인 배우 이원종 등 유명 인사가 직접 참석했다. 우원식 의원 등은 영상 메시지로 축하를 보냈으며, 특히 인근에서 출판기념회를 진행 중이던 위성곤 의원이 영상으로 "오영훈 화이팅"을 외치자 오 지사 역시 화답하며 지역 정치권의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에 출간된 저서 ‘오늘의 민생, 내일의 제주’, ‘차별을 넘어 특별로’, ‘대전환의 시대’ 등 3권의 책은 딱딱한 정책 나열보다는 에세이 형식으로 생활 속 이야기를 쉽게 풀어냈다. 오 지사는 책을 통해 제주 물가가 비싼 근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광주전남 통합의 의미를 ‘신독립’과 ‘신균형발전’으로 강조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 오전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인 서울이 아니라 인 광주, 인 전남의 삶이 펼쳐질 때 그것이 곧 신독립이자 신대한민국”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3·1운동의 이유가 대한독립이었듯 지금 우리가 통합을 말하는 이유도 일자리와 균형발전”이라며, 사람이 돌아오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시장은 또 광주전남 대통합을 3·1운동 정신의 계승으로 규정하며, 수도권 중심 구조를 넘어 대한민국의 새 질서를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광복회 관계자, 독립유공자 유족과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3·1운동 경과보고와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광주와 전남 27개 시·군·구민이 함께 참여한 독립선언서 낭독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강 시장은 독립유공자와 나라사랑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3·1운동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반드시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여수시가 신규 다목적 관공선 ‘전남 209호’의 취항식을 열고 해상 행정 강화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월 27일 여수 엑스포항 일원에서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건조한 120톤급 다목적 관공선 ‘전남 209호’의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여수시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시의원, 남해어업관리단장 등 해양수산 기관·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건조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와 취항 기념 테이프 커팅식, 선박 관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전남 209호는 길이 37.49미터, 너비 6.5미터, 깊이 3.3미터 규모로, 친환경 배기가스 저감장치를 갖춘 3,047마력 디젤엔진 2기를 탑재했습니다. 워터제트 추진 방식을 적용해 평균 속력은 25노트, 시속 약 46킬로미터에 달합니다. 총사업비 103억 원이 투입된 이 선박은 총톤수 약 120톤으로, 최대 30명까지 승선할 수 있습니다. 최첨단 항해·통신 장비와 8미터급 고속단정을 함께 탑재해 기동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관공선 도입으로 어업 질서 확립과 안전 조업 지도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할
한국소통투데이 김성의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지난 1일 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 시장은 2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환영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강 시장은 “광주전남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5극3특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으로 등장하는 순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특별법 통과는 지난 1월 2일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공동선언 이후 59일 만입니다. 강 시장은 명칭과 청사 위치 갈등, 핵심 특례조항 삭제 위기, 필리버스터 등 여러 난관이 있었지만 대화와 타협으로 극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특별법을 “지역을 살릴 청년일자리 특별법”이라고 규정하며, 기업 인센티브 제공과 공공기관 우선 유치, 20조 원 규모 재정투자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AI 산업과 반도체 연합공대, 도시철도 2호선, 민·군 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 사업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강 시장은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을 완성하겠다”며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원기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시민이 말하면 행동하는 ‘세일즈 시장’ 되겠다”[6.3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출마선언 영상인터뷰] 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김원기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25일 오전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3선 도의원 출신이자 행정학 박사로서 전문성을 갖춘 김 예비후보는 "시민을 만족시키고 흡족하게 해줄 수 있는 시장이 되기 위해 발로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행정 전문가이자 35년 의정부 지킴이… 실적으로 증명했다"김 예비후보는 자신을 평생교육자로 시작해 대학교수, 노무현 정부 통일교육 전문위원, 의정부시 평생교육 비전센터장 등을 거친 '준비된 일꾼'으로 소개했다. 특히 3선 도의원 시절의 대표적인 성과로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광장 조성과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 및 의정부소방서 합동 청사 건립을 꼽았다. 그는 "서울시청 광장의 1.8배에 달하는 평화광장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사계절 휴식처를 제공했고, 소방 안전 인프라를 구축해 46만 시민의 안전을 책임졌다"며 추진력을 강조했다. ■ '의정부 주식회사' 설립 등 파격적인 경제 활성화 대책김 예비후보는 당선 후 1순위 과제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