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2일 오전 10시 참여실에서 ‘2024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정업무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병수 시장은 “2024년은 김포시가 대대적인 변혁의 기회를 갖게 되는 해로 1,700여명 김포시 공직자 모두가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창조의 기회를 많이 창출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공직자 모두가 실패와 비판을 두려워하지 말고 비판과 토론을 통해 완성도 높은 행정을 펼쳐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특히 김 시장은 “2024년은 갑진년 청룡의 해로 김포시민을 수호하는 값진 한 해, 우리 김포가 한강을 따라 ‘여의도’를 품고 ‘승 서울’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2024. 1. 1.자로 김포시 제20대 부시장으로 취임한 김규식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김병수 시장님의 시정철학을 이어 김포시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51만 김포시민의 행정 수요에 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2일 오전 9시 마산동 소재 현충탑에서 새해맞이 참배로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김병수 김포시장, 김인수 김포시의회 의장, 김주영 국회의원, 박상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및 김포시 간부공무원 등 7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한 헌화와 분향을 마치고 “2024년 갑진년 새해는 김포-서울통합, 5호선 김포연장, 재정 여건 개선 등 김포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우리 김포의 미래를 향해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의회는 2일 김포 현충탑 참배에 이어 시무식을 개최하며 2024 갑진년 새해를 열었다. 김인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은 현충탑 참배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올 한해 시민 안녕과 김포시 발전을 기원했다. 이후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시무식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50여 명이 선진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새 출발의 각오를 다졌다. 김인수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김포골드라인 증차와 서울 5호선 연장 확정 및 예타면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집행부와 협력해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함께하여 희망찬 미래를 한 발 더 앞당겨 나아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오강현 부의장이 대표로 주민의 권익 신장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를 다짐하는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을 낭독하며 올해 첫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22일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1일 봉성산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김포시민의 평안과 지역 화합을 기원하는 새해 첫 행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새해 해맞이와 갑진년 시민 화합을 위한 자리로 김포시체육회 주관 하에 개최됐다. 시민과 소통하며 산에 오른 김병수 시장은 “청룡의 해 갑진년은 새로운 성장이 기대되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도 하나 되어 김포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시민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 정상에서 진행된 새해 인사를 통해 “2024년은 김포의 미래를 결정 짓는 중요한 시기다. 이에 따르는 어려움도 있겠지만 시민과 소통하며 하나씩 극복해 나가고자 한다”며, 우리가 꿈꿔온 김포의 미래 실현을 위한 화합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7시 봉성산 정상에서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악 팝페라 베니앤 프렌즈의 새해를 알리는 밝고 희망찬 성악공연을 시작으로, ▲타악 퍼포먼스 청음의 박진감 넘치고 생동감있는 모듬북 공연, ▲시민의 소망과 행복, 지역 화합을 기원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행사가 진행된 봉성산은 정상에 오르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존경하는 51만 김포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갑진년은 ‘푸른 용(靑龍)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청룡은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을 의미하는 존재로 여겨집니다. 김포시민 모두가 용의 좋은 기운을 받아 바라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시의회 의정에 성원과 질책을 아끼지 않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생활 현장 속에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합니다. 돌이켜보면 2023년은 시민들에게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고금리·고물가는 물론 경기침체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민 모두가 고통을 감수해야만 했고, 포화 상태에 있는 김포골드라인으로 야기된 열악한 출퇴근 환경은 시민들을 더욱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은 2024년에도 쉽게 바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8대 김포시의회는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김포골드라인 증차와 서울 5호선 연장 확정 및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의회가 29일 본회의장에서 종무식을 열고 2023년 한 해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김인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의원·유공 직원 시상, 영상 시청, 송년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시상식에서 중부권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김계순 의원과 김종혁 의원이 공로패를 전달받았으며, 의정 및 시정 분야 발전에 공헌한 김용혁·김수연·박지수·박소연 주무관은 유공 직원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김인수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해는 고물가·고금리, 열악한 교통환경 등으로 시민 생활에 어려움이 계속됐다”며 "시민의 행복과 김포시의 발전이라는 목표에 이르기 위해 시의회의 역량을 모아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1월 2일 신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무식을 개최해 희망찬 한 해의 새 출발을 다짐하며,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격 돌입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 등급을 유지한 3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권익위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62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민원 처리 경험이 있는 시민, 소속 직원이 응답한 부패 경험 등에 대한 설문조사 ▲기관의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과 실적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해 평가했다. 평가 결과 김포시는 작년 대비 1.0점이 상승(체감도 0.7 상승, 노력도 4.6 상승)한 79.3점을 받았으며, 작년과 동일한 3등급을 유지했다. 올해 김포시는 청렴한 김포시 및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서 방문 청렴 교육 △공공재정 부정수급 자체 점검 △기관장 주관 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청렴·반부패 시책을 추진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2024년에도 반부패 행위 근절 및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 도시 김포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올해 김포시가 주요 외부평가에서 괄목할만한 수상 실적으로 뚜렷한 행정력 상승을 입증해 보였다. 김병수 김포시장이 직접 대외 소통에 나서는 한편, 조직 내 소통 시스템을 체계화해 행정력을 증진시켰다는 평가다. 김포시 최초로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1위, 도시 브랜드 2위로 급부상한데 이어, ▲행정안전부 지방공공기관 혁신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고, ▲2023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초로 2위를 달성해 행정력 도약을 입증해보였다. 뿐만 아니라 민선8기가 주력했던 교통 부문에 있어서는 국토부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지속가능 교통도시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김포시 최초로 ▲대한민국 안전문화대상으로 국무총리 정부 포상을 받게 됐다. 민선8기 김병수 김포시장은 “시민이 시장인 김포, 정치가 서비스라 느낄 수 있는 김포로 나아가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년보다 더 도약하는 2024년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최초’와 ‘우수’ 성과 내보인 민선8기 김포시는 ‘최초’와 ‘우수’를 오가며 시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2023년 김포시민에게 가장 사랑받은 김포시 정책은 ‘교통선택지 넓힌 김포시, 5호선·출근급행 70버스 등 교통혁신 박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중앙정부와 직접 소통나선 김포시, 골드라인 증차 153억 확보 첫발’, ‘전국을 뜨겁게 한 김포서울편입, 김포 도시브랜드 급상승’이 40% 이상의 응답률을 보이며 상위에 랭크됐다. 김포시는 ‘2023년 김포를 빛낸 당신의 김포뉴스’ 온라인 투표 결과, ‘교통선택지 넓힌 김포시, 5호선·출근급행 70버스 등 교통 혁신 박차’가 2,461표(50.8%)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 김포시 홈페이지 및 김포시 SNS를 통해 진행된 2023년 김포 뉴스는 교통, 경제, 축제, 행정, 이민청, 김포FC, 복지, 체육, 환경, 소통, 아동, 안전, 반려동물, 행정평가, 공원 등 다양한 분야의 17개 정책을 대상으로 했다. 올해 투표에는 4,844명이 응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포시는 1위에 오른 ‘교통혁신 박차’, 2위에 오른 ‘골드라인 증차 153억 확보 첫발’ 뉴스(2,151표, 44.4%)가 김포최대현안인 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문화재단은 “지역맞춤형 문화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밀다리 마을박물관 개관을 발표했다. 밀다리 마을박물관은 기존 월곶면 개곡리의 노인회관을 리모델링한 문화재생공간으로 지역의 역사와 전통, 마을의 생활사를 소개하며, 지역 사회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밀다리 마을박물관에서는 ▲ 지역 맞춤형 전시 – 월곶면 개곡리의 다양한 역사, 예술, 풍습을 다루는 맞춤형 전시를 선보인다. 방문객에게 지역의 독특한 매력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제공한다. ▲ 교육프로그램 제공 – 인근 학교 및 교육 기관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촉진할 예정이며,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창의적 미디어아트 이니셔티브 교육도 진행한다. ▲ 문화이벤트와 협력 – 지역의 아티스트와 공동으로 문화 이벤트를 기획하여 지역의 예술과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 미디어 아트 기술 활용 – 밀다리 마을박물관은 기존의 회화, 조각 등의 전시물 외에도 최신의 미디어아트 기획전시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