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일 일산서구청에서 열린 찾아가는 확대간부회의에서 적극적인 청년층 취업 정책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고양특례시는 경제자유구역, 킨텍스 제3전시장, 제이디에스(JDS)지구 개발 등 글로벌 자족도시 기반이 될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서해선 일산연장,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인천2호선 일산 연장 등 교통인프라 조성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라며 “지난달 일산테크노밸리가 본공사를 시작했고 이번 달에는 통합일자리 박람회, 디지털미디어테크쇼 등이 개최되어 일자리, 첨단산업 육성에 촉매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7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23 고양시 통합일자리박람회’에 대해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는 폭넓은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특성화고 학생 대상 직무상담과 같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취업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 고양시 통합일자리 박람회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하며 구인기업 인사담당자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청년의 정기적인 소득지원을 통한 사회활동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신청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신청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청년 중 경기도 거주기간이 최근 3년 이상 계속(또는 합산 10년 이상)인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최대 4분기 지원)을 카드형 고양시 지역화폐(고양페이)로 지급하는 청년복지 정책이다. 4분기 지급대상자는 1998년 10월 2일부터 1999년 10월 1일생이다. 대상자는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기간 내 발급한 주민등록초본(또는 공공마이데이터 기능을 활용하여 초본 자동제출)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청년기본소득은 심사 후 12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고양시 관내 카드 단말기가 있는 연매출 10억 이하 매장(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 주유소, 유흥업소 등 제외)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중앙우수제안’에서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안부는 국민과 공무원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정부 정책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제안제도를 운영하면서 매년 ‘중앙우수제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행안부는 각급 행정기관에서 299건의 우수제안을 추천받아,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우수제안 심사위원회 심사와 온라인 국민심사를 거쳐 국민제안 26건, 공무원제안 24건을 선정했다. 고양시의 제안은 국민제안 1건, 공무원제안 1건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국민제안으로는 고양시 관내 대학인 중부대 학생이 제안한 ‘고양시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착한가격업소 지정 혜택 개선 방안’이 선정됐다. 고양시는 중부대와 ‘제이비(JB)지역사랑프로젝트’라는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이비(JB)지역사랑프로젝트는 관내 대학생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정책 제안 프로그램이다. 중부대 학생들은 착한가격업소에 제공되는 혜택이 적은 점에 주목하고 소상공인이 ‘소상공인 경영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경제자유구역와 일산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해외 출장에 나선다. 이 시장은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해외 첨단기업 투자 유치 및 국제협력망 조성을 위해 룩셈부르크, 독일, 영국을 방문한다. 이어 13일부터 16일까지는 중국 이우시에서 개최되는 '2023 세계지방정부 연합(UCLG) 아태지부(ASPAC) 총회' 공식 초청에 따라 세션 발표 연사로 참석하여 고양시 청년창업정책을 소개한다. 이 시장은 6일(현지시간)부터 국제적인 건강과학 연구의 중심기관으로 알려진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을 방문해 바이오 정밀의료클러스터(협력단지) 조성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해외 연구소 설립을 제안할 예정이다. 룩셈부르크는 주변 강대국과 내륙으로 둘러싸인 지리적 불리함을 극복하고 유럽의 금융, 물류, 아이티(IT)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난 나라다. 최근에는 우주산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이 시장은 룩셈부르크 경제정책과 기업 지원, 투자, 혁신에 관련된 정보를 얻고자 룩셈부르크 경제부도 방문할 계획이다. 8일(현지시간)부터는 독일에서 ‘프리시전 포 메디슨’(P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10월 31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 고양 시정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정을 반영하기 위해 열린 이번 토론회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전문가를 비롯해 시민 200여명이 참여했다. 토론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병행되어 열렸다. 이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고양시정연구원장 등의 전문가 토론 이후 시민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자유로 지하화 ▲1기 신도시 재정비 ▲시청사 이전 등 경제, 교통, 재건축, 기타 시정현안 등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시민이 직접 대담을 나눴다.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분도 대비 재정자립도 개선 위한 산업단지 조성 현황 ▲과밀억제권역 해제 및 성장관리권역 전환 ▲신규 청년정책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주변 지원대책 ▲대곡 역세권 개발 계획 등 시민들이 바라는 고양특례시의 변화에 대한 가감 없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시민대토론회에서 심도 있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10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7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10월 23일부터 9일간 진행된 제277회 임시회에서는 13명 의원의 시정질문이 있었으며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을 심의하여 의결했다. 각 상임위별로 의회운영위원회는 '고양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건, 기획행정위원회는'고양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등 9건, 환경경제위원회는 '고양시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 건설교통위원회는'고양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3건, 문화복지위원회는 '고양시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등 11건을 심사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조정내역을 보면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9건에 39억 4,460만 4천 원을 감액하여 예비비로 편성했고, 특별회계는 1건 2억 5천만 원을 감액하여 예비비로 편성했다. 이로써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2023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Digital Media Tech Show, DMTS)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주력산업인 디지털콘텐츠와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융복합 쇼다.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는 경기도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주최하고 킨텍스, 고양산업진흥원,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며 과기부에서 후원한다. 지난해 열린 2022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에는 153개 참가 기업이 419개 부스를 운영하고 24개국 구매자(바이어)들이 참여했다. 구매 상담회와 수출 상담회를 통해 창출한 수익은 국내외 총상담액 207억 원과 계약 추진액 121억 원에 이른다. 전시 분야는 콘텐츠 생성과 강화 및 확장, 유통, 가치화 체인에 해당하는 ▲스마트테크 ▲미디어·콘텐츠테크 ▲확장현실(XR) 및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대체불가능토큰(NFT) 및 블록체인이다. 한편, 같은 기간, 미래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퓨처쇼(Digital Future Show)’와 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0월 30일 일산서구 관내를 순회하며 자동차관리법 위반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2023년 하반기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의 일환으로 일산서구 교통행정과, 자동차안전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가 함께 진행했다. 자동차안전기준에 정한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구조 및 장치를 승인 없이 불법 개조한 자동차 ▲등화장치(LED)를 임의로 변경하여 안전기준을 위반한 자동차 ▲번호판 미부착 및 고의적 훼손·가림 등 식별할 수 없는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주요 단속 결과로는 번호판 위반 15건, 안전기준 위반(미인증등화 설치 등) 6건, 불법개조 1건 등 총 22건의 위반 차량을 적발했다.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계도 조치했다. 등화류 불량, 번호판 위반 등에 대해서는 정비 명령 등 행정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합동단속을 통하여 교통안전을 방해하는 불법 차량에 대해 지속적인 계도와 행정처분을 이어갈 것이며, 불법 자동차를 운행하는 행위가 범죄라는 인식이 정착될 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청사 내에 위치한 갤러리 ‘꿈’에서 11월 한 달간 다채로운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덕양구청 2층 유휴 공간을 활용해 운영 중인 갤러리 ‘꿈’은 2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형식의 예술 작품을 무료로 전시할 수 있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 신인작가들의 등용문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11월 6일부터 11월 17일까지 갤러리 ‘꿈’에서는 앨리스글씨공방의 ‘필하모니전’을 전시한다. ‘필하모니전’에서는 덕양구 화정에서 15여 년 동안 앨리스글씨공방을 운영하며 인연을 맺고 있는 캘리그래피 작가, 수강 작가 및 초청 작가들의 50점의 작품을 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이다. 캘리그래피란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를 아름답게 쓴 예술작품’을 뜻한다. 11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그림마실의 ‘꿈 너머 꿈’이 전시될 예정이다. 그림마실은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내면에 있었던 보석 같은 자신을 발견하고 그림과 집중하는 시간들을 모아 꿈 너머 꿈을 꾸는 미래지향적인 모임이다. 어린 시절 꿈꾸었던 그림 그리는 것을 늦은 나이에 다시 시작한 그림마실의 회원들은 코로나로 힘들었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식음료 안전 관리를 위해 식품자동판매기(자판기)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풍 구경 등 본격적인 가을나들이 철이 시작됨에 따라 진행된다. 지하철 역사 및 편의점 내부 등에 설치되어 있는 식품자동판매기(자판기) 237개소(260대)를 대상으로 위생상태 및 영업자 준수 사항의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이 실시된다. 이번 점검에서는 ▲무신고·무등록 제품 및 유통(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행위 ▲자판기 외부·내부 위생 상태 및 고장여부 점검 및 일일점검 기록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덕양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식음료 위생 관리 상태를 강화하고 위생상의 위해를 사전에 차단하여 구민들이 식품 자동판매기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