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오는 13일 오후 1시에 한국항공대학교 전자관 1층 대강당에서 재테크 분야 인기 유튜버 ‘김짠부’를 초청해 특강 ‘짠테크 에이 투 제트(A to Z)’를 개최한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재테크에 대한 젊은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짠테크가 인기다. 짠테크는 인색하다는 뜻의‘짜다’와‘재테크’의 합성어로, 푼돈을 절약해 목돈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구독자 50만 유튜버 김짠부는 커피 값 아끼는 법, 옷값 아끼는 법 등 엠지(MZ)세대를 위한 생활 밀착형 실전 짠테크 방법을 공유할 뿐 아니라 재테크에 성공한 인물이나 전문가와 인터뷰도 진행해 유용한 재테크 지식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유튜버다. 시 관계자는 “재테크 특강이 사회 진입 단계의 청년들이 건전한 경제관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관내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도서관의 노후 시설을 정비해 쾌적한 독서 환경을 조성한다. 통합 안내데스크를 구축해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에 편의를 제공하고, 특색을 가진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간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는 독서대전 개최 등 우수한 독서 인프라를 갖춘 도시”라며 “백석도서관이 녹색 건축물로 바뀌고 민선8기 공약사항인 영어 전문 도서관으로 탈바꿈하는 것처럼 앞으로도 시 예산을 절감하면서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환경 개선으로 기능 확대… 창작·창업 등 도서관의 색깔 있는 변신 고양특례시는 지난 2016년 행신도서관을 시작으로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고양시 제1호 시립도서관인 행신도서관은 1층을 어린이자료실 공간으로 확충했고, 2층은 개방형 자료실로 만들어 고양 작가 코너를 신설하는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구성했다. 3층은 증축을 거쳐 쾌적한 열람실, 휴게실을 조성했다. 대화도서관은 지난 2019년에 웹툰·드론·입체(3D)프린터·코딩·로봇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 공간과 웹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생활체육연구회’가 11월 7일 효자동, 풍산동 및 주엽동의 생활체육 프로그램 진행 현장을 방문하여 고양시 생활체육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고양시민에게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동 복지관 등에 개설되어 있는 강좌이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생활체육연구회 소속 의원과 함께 고양시 체육정책과 고양시 체육회 등 유관부서 관계자들도 동행했으며, 현장에서 체육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시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향후 프로그램 발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현장 방문을 주관한 생활체육연구회 공소자 회장은“생활체육지도자분들의 열성적인 교육 진행 모습과 시민분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고양시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인기 프로그램의 횟수 증가 및 신규 종목 도입 등 오늘 건의해 주신 의견을 검토하여 시의회 차원의 지원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생활체육연구회는 공소자 의원이 회장, 김운남 의원이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고덕희, 권선영, 김미경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화된 민간·가정어린이집 6개소에 환경개선비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환경개선 총 사업비의 50%를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정원 21인 이상 어린이집은 최대 300만원, 21인 미만은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원내용은 ▲비상재해대피시설 설치▲안전·위생시설 설치▲놀이터 설치·개보수▲온실가스 저감시설(LED 교체·태양광 및 열효율 창호 등) 설치 등 아동의 안전과 위생에 관련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와 장비비 등이다. 정윤식 일산서구청장은“민간·가정어린이집 환경개선비 지원 사업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방지를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행위에 대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가 지속되고 있다. 덕양구는 지속적인 시민인식 개선을 위해 전단, 현수막, 소셜미디어(SNS) 채널 등을 이용하여 집중 홍보에 나섰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지 않고 ▲1면을 침범한 주차 ▲1면의 주차구역을 가로막는 이중주차 ▲주차선과 빗금 면을 침범해 주차한 경우는 10만 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또한, ▲진입로 등에 물건을 쌓는 경우 ▲2면을 침범하여 주차한 경우 ▲2면의 주차구역을 가로막는 이중주차의 경우에는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간과 관계없이 잠시라도 주차한 경우 과태료 대상이 되며, 아파트뿐만 아니라 설치된 모든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단속 대상이다. 한창익 덕양구청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성숙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7일(현지시각) 룩셈부르크 경제부,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 내정자, 고등교육연구부를 잇달아 방문하여 면담을 갖고 고양일산테크노밸리와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협조를 요청했다. 이동환 시장은 룩셈부르크 경제부와 간담회를 갖고 유럽의 금융중심지가 될 수 있었던 룩셈부르크 경제정책과 기업지원, 산업 개발 및 혁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리고 고양일산테크노밸리와 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고 룩셈부르크 기업과 경제부의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고양일산테크노밸리는 87만2000㎡(약 26만평) 부지에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첨단분야 혁신기업을 유치하는 사업으로 최근 착공했다. 이곳에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주거와 일자리가 한꺼번에 확보되는 방식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대해 설명하고 “경제자유구역 내에 룩셈부르크에 있는 유망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경제부에서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시장은 다음일정으로 자크 플리스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 내정자를 현지에서 면담하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함께 진행한 ‘공간정보 품질관리 컨설팅 협업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전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공간정보를 생산·관리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간정보 품질관리 수준평가’를 수행하는 품질관리 전문기관이다. 국가 공간정보 품질 개선을 지원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올해 고양시와 협업하여 ‘공간정보 품질관리 컨설팅 사업’을 실시했다. 컨설팅을 통해 고양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행정업무에서 수시로 활용되는 중요 공간정보를 선정하고 공간 데이터의 최신성, 정확성, 상호연계성을 점검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도로, 상수, 하수 등 공간 정보의 완전성, 일관성, 정확성, 적시성, 유용성에 대한 품질 진단을 진행했다. 또한 고양시 조례에 따른 주차장 내 장애인 주차면수에 대해 공간 분석·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진단 결과와 이에 따른 개선 방향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공간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정확한 공간 정보를 바탕으로 한 선진 행정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일반형·복지형) 참여자를 총 238명 모집한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미취업 장애인의 일반 노동시장 이동을 위한 실무 능력 습득 및 직업 경험을 위해 2007년 ‘행정도우미와 복지일자리’로 시작됐다. 올해 시는 일반형 일자리(전일제․시간제)와 복지 일자리로 나누어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조건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장애인 중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이다. 시는 서류접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합격자 발표는 2023년 12월 27일(수) 오후 5시에 개별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는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신청자는 모집 기간 내에 신분증, 필수 제출서류 및 개인별 선택서류를 지참하여 덕양구청 대회의실에 신청자 본인이 직접 방문을 해야 한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국토교통부에 신청한 일산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사업의 사업 기간 연장이 승인됐다. 시는 2024년 12월까지 사업 기간을 연장 받았다고 전했다. 일산복합커뮤니티센터는 고양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하여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 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시의 수탁을 받아 인허가, 설계, 공사 발주 및 감독 등 건설 관리총괄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원래 올해 말 완공 예정이었던 일산복합커뮤니티센터는 착공 이후 터파기 공사에서 실시설계에 반영되지 않은 경의중앙선 철로 옹벽 기초 일부가 사업부지 내 발견되면서 17개월 이상 공사 중단이 계속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책 마련을 위해 2022년 7월 29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고양시에 공사 중지를 통보하고 2023년 5월 철로변으로부터 건축물의 지하 외벽을 당초 설계보다 1m 이상 추가로 이격하는 설계변경(안)을 고양시에 제출했다. 고양시는 설계를 변경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재설계(안)에 따르면 건축물의 추가 이격에 따라 매수한 토지 일부를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산업생태계연구회’는 지난 11월 6일 방송 콘텐츠 제작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CJ ENM 파주 스튜디오센터와 일산 EBS 방송국을 방문했다. CJ ENM 스튜디오센터에서는 오리지널 라운지에서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이승우 부장으로부터 CJ ENM 스튜디오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듣고, 여러 배경의 드라마 세트장과 가상 프로덕션 시설을 함께 돌아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EBS 방송국에서는 김현 실장으로부터 소품실, TV·라디오 스튜디오, 편집실, TV 주조정실 등의 시설을 함께 돌아보며 EBS의 다양한 채널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송출되는지 등 전문적인 방송 제작과정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연구회 회장 임홍열 의원은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CJ ENM 스튜디오센터의 제작시설과 EBS 방송 영상제작 시설을 직접 체험하며, 실제 방송 제작 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고양시 방송영상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우리 시의 자족 기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정책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산업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