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5일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전자상거래 대기업 알리바바의 본사를 방문했다. 이 시장은 카오지앙(曹江) 알리바바 디지털 비즈니스 그룹 국제사업국 총괄국장과 환담하면서 알리바바의 혁신 경험을 공유하고, 고양시의 발전 가능성, 상호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알리바바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 물류, 디지털 비즈니스, 디지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1999년 마윈 전 알리바바 회장의 작은 아파트에서 시작한 알리바바는 현재 중국을 대표하는 전자상거래 기업으로서 다양한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중국 및 세계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전자상거래, 중국 내 로컬 서비스, 물류 시스템, 해외 커머스, 문화예술 및 미디어 등 6개 부문으로 재편성하며 각 그룹의 자율적 경영을 추진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알리바바의 경영 철학, 도전을 겪으며 얻은 혁신의 경험들을 소개받았다. 이 시장은 이를 고양특례시의 청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5일 중국 이우에서 개최 중인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아태지부(ASPAC) 총회에 참석하여 2025년 예정인 차기 아태지부 총회 고양시 유치를 공식 제안했다. 이동환 시장은“현재 국제사회가 직면한 전쟁, 식량위기, 기후변화 등 글로벌 위기극복을 위해 세계지방정부연합을 중심으로 지방정부의 연대가 중요한 시점이며 고양시에서 차기 2025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총회를 개최하여 글로벌 공동 위기대응과 지방정부연대에 기여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이 시장은 “고양시는 훌륭한 지리적 접근성, 풍부한 문화유산 그리고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2025년 차기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총회를 개최하는데 최적의 장소”라고 설명했다. 특히 총회 개최 장소로 한국 최대 규모의 첨단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KINTEX)가 있고 수도 서울에서 20분 거리의 인접성, 인천공항에서 40분 거리로 교통의 편리성을 강조했다. 또한 풍부한 인프라와 인적자원,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바탕으로 글로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대해 설명했다. 스마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도시브랜드연구회(회장 정민경)가 지난 11월 14일 의회 4층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도시브랜드 PR(공중관계) 실태 및 효과 검증’을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도시브랜드연구회 회장 정민경 의원, 부회장 신현철 의원, 회원 김해련, 송규근, 조현숙 의원과 용역수행기관인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윤재 교수를 비롯하여 고양시 도시브랜드 유관부서 공무원 언론홍보담당관 등 약 15명이 참석하여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듣고 질의응답 및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용역 최종보고는 고양시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실시중인 PR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공중에게 유효하며 실제 브랜드 가치 제고를 견인하는지 그 효과를 검증하는 지난 5개월간의 조사 및 분석 결과를 담았으며, 특히 참석자들은 최종보고서의 설문조사 및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통해 실증된 고양시의 PR커뮤니케이션 집행예산 대비 비용효율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또한,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향후 도시브랜드 관련 정책 제언과 PR 전략 수립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14일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4분기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수질검사 대상 시설은 총 14개소이다. 민방위 업무 지침에 따라 6개 항목(▲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분원상대장균군·대장균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과망간산칼륨소비량)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덕양구에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수질검사를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일 시 시설 임시 폐쇄, 운영 중단 안내문 부착 등 급수시설을 이용하는 주민 보호에 힘쓰고 있다. 한창익 덕양구청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음용수를 주민들께 제공할 수 있도록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들께서도 급수시설을 청결하게 사용하여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장애인과 보호자 가족에게 행복한 가족 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꿈의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꿈의 버스는 지금까지 누적 1,187여회 운행되고 21,634여 명이 이용했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꿈의 버스는 33인승 1대, 45인승 1대가 운영되고 있다. 각 버스 마다 휠체어석이 4석, 6석 마련되어 있어 휠체어 이용자도 탑승할 수 있다. 꿈의 버스는 일반사업과 테마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반사업은 장애인 단체, 기관, 학교, 자조모임 등을 대상으로 나들이 여행, 문화체험 활동을 위한 차량과 운전원, 유류비, 통행료를 지원한다. 일반사업은 장애인 참여율이 50%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테마사업은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다. 시는 매월 여행지를 선정하고 운전원, 유류비, 통행료 및 입장료 등 전반적인 경비를 지원한다. 장애인 가족은 연 2회 이용할 수 있다. 꿈의 버스는 누리집에서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꿈의 버스 담당자들은 사전에 수차례 답사를 실시하는 등 장애인 가족이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11월 14일 박원석 제1부시장 주재로 시청 징수과와 각 구청 세무과장, 체납관리팀장 등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10월까지의 추진실적 및 향후 징수대책을 공유하고 올해 체납액 정리목표액 달성을 위해 징수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경기도 최초로 추진한 정지조건부 채권 전수 조사와 맞춤형 압류 매뉴얼 작성, 농지보전부담금 미환급금 추심 사례를 설명하고 현장 징수활동 동영상과 보도자료 내용을 공유했다. 올해 체납액 정리목표액(시세, 정리보류 포함)은 327억 원으로 10월말 기준 296억 원을 정리해 목표액의 91%를 달성한 상태다. 시는 11월 말까지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동안 자진납부기간, 집중 징수활동 기간을 양면 전략(투트랙 전략)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체납 안내문을 발송하고 시민 대상 납부 독려 캠페인을 추진했다. 또한 체납자의 급여, 예금 및 가상자산 등의 채권을 확보하고 가택수색,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을 적극 실시했다. 시는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납부하지 않는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정신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정신 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정신과 치료를 받는 아동·청소년 중 지속적인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례관리 서비스는 대상 아동·청소년과 보호자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약물 및 증상 관리 ▲또래 관계, 학교생활 등 일상생활 지원 ▲가족 관계 개선 교육 등이 포함된다. 정서, 행동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 거주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은 무료로 사례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받고 싶은 아동·청소년은 보호자와 함께 센터에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 후 아동·청소년의 정신과적 증상이 호전되거나 서비스 이용 목표 등이 달성된 경우 아동·청소년, 보호자와 함께 논의하여 서비스는 종결된다. 한편, 2011년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가 개소한 이후 약 2,100명의 아동·청소년이 사례관리 서비스를 받았다. 현재는 340여명이 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한국경진학교 학생 130여명을 대상으로 ‘치과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전했다. 치과 체험은 한국경진학교 학생들이 치과 진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5월부터 실시됐다. 교육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한국경진학교를 방문해 월 2회 실시했다. 교육은 ▲치과 진료 의자 앉아 보기 ▲구강검진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맞춤형 구강 교육 등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한국경진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교육을 거듭하며 치과 진료를 두려워하지 않고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든 아동이 구강 건강을 지키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국제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고양특례시가 지난 6일부터 8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국제 관광박람회(WTM)에 참여해 전 세계 구매자(바이어)와 도시브랜드 전문가를 대상으로 고양시의 매력과 가능성을 알렸다. 런던 국제 관광 박람회(WTM)는 전 세계 180여 국가 5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매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에 참여한 고양시는 행사장에 대형 현수막과 스크린을 설치해 고양시 홍보 영상을 송출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고양시 관광과와 함께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고양시 부스에는 많은 여행 영향력자(인플루언서)와 블로거들이 방문했다. 김나경 도시브랜드팀장은 전 세계 장소브랜드 전문가들이 모이는 시티네이션플레이스(City Nation Place) 국제 학술회의에서 고양시를 소개했다. 김 팀장은 ‘경제 분야 강점을 활용한 도시브랜딩’을 주제로 고양시가 추진하는 방송 영상·문화 산업 육성 정책과 케이(K)-컬처 중심 도시를 꿈꾸는 고양시의 도시브랜딩 사례를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킨텍스 등 우수한 전시복합산업(마이스) 기반시설을 갖춘 고양특례시는 씨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14일 중국 이우시에서 개최 중인 2023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아태지부(ASPAC) 총회의 세션발표(Sub Forum 3)에 연사로 참석해 고양시 청년창업정책과 고양경제자유구역 추진을 통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에 관해 발표했다. 이동환 시장은 이날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총회 개막식과 메인포럼에 참석하고 이어서 열린 세션발표(Sub Forum 3)에서 공식 초청연사로서 ‘혁신과 창의로 미래를 바꾸는 청년창업도시 고양특례시’를 주제로 청년창업정책을 소개했다. 올해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아태지부(ASPAC) 총회 세션발표는 ‘청년의 인적자본 투자’라는 의제를 가지고, 지역개발 과정에서 청년 포용과 혁신적인 청년주도 경제활동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세션발표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특례시는 수도권 서북부 중심에 위치해 각종 교통망으로 촘촘히 연결된 접근성과 1기 신도시 대표도시로서 뛰어난 정주여건, 수도권과 연계가능한 창의인재 등 청년들이 활동하기 좋은 우수한 여건을 갖춘 도시”라며 “미래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될 청년들을 위한 창업생태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