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정보도서관은 독서동아리 역량강화 프로그램 ‘읽고 쓰는 사이’를 10월 1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독서동아리의 자립성 향상 및 지역사회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강연과 실전 연합토론을 병행해 독서모임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강연은 ▲어른의 국어력(10월 21일) ▲독서의 기록(10월 29일) ▲엄마 독서모임의 질문들(11월 4일) ▲당신은 제법 쓸 만한 사람(11월 25일)이 준비돼 있다. 독서모임 운영 노하우와 독서, 소통, 기록을 주제로 공감하는 말하기, 서로를 잇는 연결고리로서의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전문 독서토론 강사와 함께 하는 연합 독서토론은 다양한 독서토론 기법을 적용해 소설을 깊이 읽어보는 프로그램이다. 토론도서는 ▲긴긴밤(10월 18일) ▲아버지의 해방일지(10월 25일) ▲작별인사(11월 1일) ▲이토록 평범한 미래(11월 22일)다. ‘삶’을 키워드로 삶에 대한 질문과 답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21일 의정부시 생활폐기물협회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의정부시 생활폐기물협회 협회장 일창환경㈜ 최상갑 대표, ㈜의정환경개발 김기정 대표, ㈜녹색환경 김성일 대표, ㈜미래환경 한규범 대표, ㈜오커 전세정 대표 총 5명이 참석했다. 최상갑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정부시 생활폐기물협회 5개 업체가 100만 원씩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주변 이웃들이 추석 명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나눔해 주신 5개 업체에 감사드린다. 의정부시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 생활폐기물협회는 1월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고, 3년 이내 1천만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며 의정부시 나눔리더스클럽 4호로 가입했다. 이번 기부로 올 한해 1천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21일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관리자(원장)를 대상으로 ‘2023년 제5차 어린이집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전문강사의 강의를 통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또 어린이집 지도점검 및 행정처분 사례에 대해서도 다루며 어린이집의 투명한 운영에 도움을 줬다. 올해 어린이집 관리자 교육은 총 6회 진행한다. 현재까지 인사노무, 어린이집 정보공시, 재무회계,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등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김동근 시장은 “어린이집 관리자를 대상으로 꾸준한 교육을 실시해 운영역량 강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아이와 부모 그리고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정책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노후화된 시설을 교체(개선)하는‘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올해 총사업비는 6천300만 원으로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 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과 대기환경보전법시행령 제13조에 따른 4‧5종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비용,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비용, 저녹스버너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하며 10%의 자기 부담금이 있다. 시는 전문 환경 공공기관(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업무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10월경 사업장 모집 공고 후 신청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 방지시설을 교체하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가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세심히 살펴 대기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0월부터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을 직권 말소 등록한다. 자동차관리법의 적용을 받는 자동차 보유자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제5조에 따라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자동차의 운행으로 타인을 사상하게 하거나 타인의 재물을 멸실 또는 훼손한 경우, 손해배상을 담보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2020년 전국 기준 등록 자동차 2천622만 대 중 의무보험 미가입 자동차가 205만 대를 넘고 그 중에서도 특히 이륜자동차의 경우, 의무보험 가입률이 50%를 밑돌았다. 2022년 기준 약 17만 대의 자동차가 등록된 의정부시도 의무보험 미가입으로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는 자동차 보유자가 1년에 4~6천 명에 이른다. 피해 배상이 보장되지 않는 무보험 자동차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재하려는 취지에서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돼 작년 6월 시행됐다. 개정된 자동차관리법 제13조 제3항에 따르면 자동차 보유자가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명령을 받고도 1년 이상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경우, 지자체장은 직권으로 해당 자동차를 말소 등록할 수 있다. 자동차 보유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원예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하고 도시농업 체험 방법을 알리는 ‘복지원예활동 사업’을 10월부터 추진한다. 지역 복지시설과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식물의 가치를 알리고 생활 속의 작은정원을 만드는 방법 등을 교육하는 사업이다. 도시농업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매년 약 30회 1천 명의 인원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테라리움, 미니정원 및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양한 원예활동 체험 기회를 가졌다. 또한, 이번 사업 참가 대상에는 기존 복지시설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지친 관내 초등학교 학생에게도 원예활동을 통한 정서함양의 기회를 제공한다. 식물을 재배 관리하는 체험을 통해 집중력을 높이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바탕으로 학습능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9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 참가자를 모집하며, 11월까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활동도 실시한다. 모집 기간 내에 직접 시청 별관 용현동 소재 도시농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재된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추석을 맞아 9월 22~24일까지 의정부시‧경기도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판매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단기기획전 ‘의좋은’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을 홍보‧판매함으로써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적경제 기업 상품의 우수성 및 가치소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의정부시와 경기도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41개 업체가 판매하는 가공식품, 패션잡화, 생활잡화, 친환경 제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착한소비와 함께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 이벤트로 ▲상품 구매고객 대상 100% 당첨 룰렛 이벤트(캐릭터 솜사탕, 옛날과자 등) ▲오늘은 내가 뮤지션! 악기 체험 스튜디오(드럼, 까혼, 쉐이커 등) ▲무료 게임하고 할인 쿠폰 받자!(추억의 엿뽑기, 슈팅챌린지, 도전 10초 맞추기) ▲AR포토존&AR보물찾기로 선물 받기 ▲환경을 지키는 투표 쓰레기통 ‘위컵’으로 재미있는 투표만 해도 분리수거가 되는 환경체험존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친환경 도자기 물레체험,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열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그동안 주간에만 이용할 수 있었던 의정부종합운동장 내 주경기장 육상트랙이 야간에도 개방된다. 의정부시는 9월 20일부터 연말까지 녹양동 소재 의정부종합운동장의 주경기장 육상트랙 야간 개방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개방은 8월에 진행한 ‘시민레저스포츠타운 조성을 위한 시민간담회’에서 한 시민기획단원이 제안한 정책으로, 김동근 시장이 담당부서에 적극 검토를 지시하면서 추진됐다. 이에 9월 14일 김동근 시장은 종합운동장을 방문해 시 체육과 및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과 내부 트랙을 걸으며 보행 시 필요한 조도, 노면 상태 등 야간 보행 안전성을 꼼꼼히 살폈다. 야간 개방에 따라 주경기장 육상트랙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시는 참여율이 높은 종합운동장 내 건강체조 프로그램 운영기간도 한 달 연장해 10월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종합운동장 내 주경기장 육상트랙은 9월 20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방한다. 연말까지 이용률 등을 고려해 내년 상시 개방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다. 단, 행사 대관이 있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9월 14일과 9월 21일에 2023학년도 고교학점제 기반조성을 위한 초·중등(특수) 관리자 교육과정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수 주제는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미래교육’,‘2022 개정교육과정 총론’, 의정부 초·중등 교육과정 안내 및 ‘학교자율과정(시간)’ 등 이었다. 학교 관리자 대상 교육과정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교장과 교감 대상으로 집합연수 8시간 실시했는데, 교감 연수는 8월 17일과 9월 11일에 진행됐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2025학년도에 고교학점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문해력 제고가 필요하다. 초·중·고 연계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을 위해 교장, 교감 선생님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의정부 학생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학교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관리자 대상 교육과정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시작으로 10월에는 2022 개정교육과정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 동영상 제작 및 배포, 11월에는 교원 대상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자매결연 군부대를 방문하여 국군장병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에도 국토방위와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국군장병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국가보훈처에서 주관하는 추석명절 계기 국군장병 위문방문 희망기관에 선정되어 전국의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위문금을 대표해 전달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원순자 교육장은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국가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국군장병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