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정보도서관은 10월 14일 독서동아리 재능기부 프로그램 ‘빛그림 책 공연’을 운영한다. 빛그림 공연은 그림책을 필름 카메라로 찍고 인화해, 빛으로 쏴 음악과 목소리를 입혀 상영하는 전통적인 방식의 책 공연이다. 그림책, 영상, 음악이 결합된 생동감 넘치는 동화구연으로 여럿이 그림책을 함께 보며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공연에서 함께 읽을 그림책은 겁나거나 무섭거나 두려울 때 작은 경험으로 스스로 자신감을 키운 아이의 이야기 '까불지 마!'(저자 강무홍)와 방귀로 망하고 방귀로 흥한 '방귀쟁이 며느리'(저자 신세정)다. 공연은 도서관 독서동아리 ‘동화 읽는 어른’이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 만들고,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과학도서관은 ‘미래 과학기술 리더 양성 프로젝트’ 10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 3~6학년 대상 ‘이야기 코딩’과 2017~2018년생 미취학 아동 대상 ‘생활 속 과학 원리’가 준비돼 있다. 이야기 코딩은 초등학생 대상 사이언스쿨 프로그램이다. 코딩프로그램을 활용해 컴퓨터로 직접 코딩을 해보며 코딩의 기본부터 응용까지 배울 수 있다. 생활 속 과학 원리는 미취학 아동 대상 놀이랑 과학실험실 프로그램이다. 탄성, 톱니바퀴, 인공 눈, 무게중심 등에 관련된 과학이론 수업과 실험을 통해 지구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는 시간으로 진행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10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4주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9월 27일 오전 10시부터 과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과학도서관은 10월 21일 오후 2시 인디밴드 ‘취향상점’의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 문화피크닉 수행기관 공모사업에 과학도서관이 선정돼 마련됐다. 취향상점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밝은 멜로디에 담아 노래하는 밴드다. 재즈 기반 멜로디로 듣는 이의 마음속에 숨겨진 진심을 발견할 수 있는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설렘, 청춘, 쓸쓸함, 포근함을 담은 각 계절별 취향에 어울리는 익숙한 노래와 자작곡으로 구성된다. 토요일 오후 온가족이 함께 휴식같은 공연소풍의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5일 오전 10시부터 과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시장 김동근) 드림스타트는 9월 21일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에서 초등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전쟁의 역사와 전쟁 영웅들을 만나는 ‘전쟁기념관을 가다!’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아동들은 전쟁의 역사를 이해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2002년 연평해전을 재연한 영상을 시청하고, 총탄이 박힌 실물 크기의 군함을 둘러보며 전쟁의 아픔을 느꼈다. 특히,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전쟁 영웅에 대해 알아보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군인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한 아동은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다양한 테마의 전쟁기념관을 관람했다. 이 아동은 “군인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꼭 멋진 군인이 되고 싶다. 곧 아빠랑 다시 와서 더 많이 둘러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람을 마친 아이들은 63스퀘어로 이동해 아쿠아플라넷63에서 화려한 색상의 물고기와 다양의 종류의 수생 생물들을 감상했다. 또 63아트에 전시된 ‘맥스달튼의 영화의 순간들 63 미술전’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지원 아동돌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22일 부시장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브라운백 미팅(Brown Bag Meeting)’ 시즌2를 시작했다. 브라운백 미팅은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시책 추진 사업으로 지난해 12월부터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그동안 95% 이상의 참여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위해 기존 방식을 재정비해 시즌2를 마련했다. 이날 미팅에 참여한 김재훈 부시장과 30대 직원 4명은 공직생활 중 애로사항에 대한 노하우와 취미생활 등 일상적이고 격의없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시즌2 첫 브라운백 미팅에 지원한 직원들은 함께 일해왔던 동료들이다. 한 직원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부시장님, 친한 직원들과 함께 업무 외에 소소한 얘기를 나눠보니 생각보다 편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훈 부시장은 “건전한 소통과 성장을 위해 앞으로 직원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다가가 노력할 것”이라며, “조직문화 개선은 우리 모두를 위한 과제인 만큼 직원들도 많은 관심으로 호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운행을 근절하기 위한 홍보 및 수사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실업난 등으로 자동차 무보험 운행이 증가하고 있는 실태를 반영한 것이다. 시는 의무보험 미가입 운행의 위법성을 알리기 위한 무보험 운행 방지 안내문을 제작해 유관기관에 배포하는 등 사건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노력 중이다. 아울러, 평일 출석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주말, 공휴일 및 야간 조사 등을 통해 관련자들의 편의와 사건의 신속․정확한 해결을 위해 조사 시간을 확대하고 있다. 자동차 의무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운행하는 것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8조를 위반하는 행위다. 위반자는 동법 46조2항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김학숙 자동차관리과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무보험 운행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의무보험 가입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방 및 재발방지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21일 과거 쓰레기 산이라 불리던 신곡체육공원 부지를 탈바꿈해 ‘달빛 물든 해바라기 정원’을 개장했다. 시민 개방을 기념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주민 1천여 명이 참여해 새롭게 조성된 초화정원을 감상했다. 달빛물든 해바라기 정원은 20여 년간 건설폐기물로 뒤덮여 있던 곳으로, 약 3만㎡(전체면적 6만657㎡) 규모의 대규모 초화정원으로 거듭났다. 현재 7월 시민들과 함께 파종한 해바라기 꽃이 만개해 부용천을 산책하는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해바라기 정원에는 산책로, 벤치, 형형색색의 포토존 등 다양한 조형물과 편의시설 등이 설치돼 있다. 정원 산책과 휴식은 물론, 해바라기 배경 아래에서 멋진 사진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특히 의정부경전철 라인과 주변 아파트, 병원 등에 둘러싸인 도심 속에서 활짝 핀 해바라기를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사진작가들의 입소문을 타고 촬영 명소로 인기를 더해갈 전망이다. 해바라기 정원은 10월 15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10월 7일에는 의정부시 평생학습박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9월 22일 서울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개인 부문 최고행정단체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은 민선 8기 출범 후 기초자치단체장의 공약 이행을 점검하고, 지역발전에 성과를 거둔 지자체장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김동근 시장은 심사에서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를 실현하기 위해 복지, 청년, 생태, 현장, 안전, 일자리, 협치, 아동돌봄, 혁신, 상권 등 시정 각 분야에 대한 공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취임 이후 현장 시장실과 현장 출동, 로드체킹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직접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원을 해결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친 점이 수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또한, 소각장 신설(현대화) 문제를 시민들의 집단지성으로 해결하기 위한 시민공론장을 통해 민관협치의 지방행정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근 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오늘 이렇게 의미있고 지자체장으로서 자랑스러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끊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모처럼의 긴 추석 황금연휴에 의정부 곳곳에서 소소한 재미를 찾아보면 어떨까? 의정부시가 추석 연휴 시민들이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의정부 명소를 소개한다. 연휴 기간 문화예술 매력에 흠뻑…백남준 오마주展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는 ‘백남준 오마주展’이 열리고 있다.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 백남준 작가의 판화와 드로잉 원작은 물론, 차세대 작가 7인이 백 작가의 작품을 오마주해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회화, 판화들이 전시돼 있다. 다목적실(B1F)에서는 한중수교 31주년 기념 기획전시 ‘2023 한중도예전’도 진행되고 있다. 연휴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주차는 예술의전당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명절 분위기 가득한 전통시장 구경…의정부제일시장·의정부시장·청과야채시장 전통시장은 명절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장소다. 식품, 의류, 잡화 등 없는 것 없이 빼곡한 상점들 사이를 돌아다니다 보면 어린시절 엄마 따라 가던 시장의 추억도 떠오른다. 먹음직스러운 간식들로 출출한 배를 채우며 시장 구경하는 재미에 푹 빠져보는 것도 명절 연휴의 묘미를 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의장은 2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의정부 출전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에 의정부시에서는 선수, 보호자 등 총 135명이 생활체육 5종, 명랑운동회 7종 등 12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정희 의장은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출전을 위해 갈고 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발휘하여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달라”며 “무엇보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부상 없이 대회를 잘 치르는 게 중요하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22일~23일 양일간 고양시 일원에서 열리며, 31개 시군에서 4천여 명이 경합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