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산업생태계연구회’는 지난 11월 17일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CJ라이브시티 사업 추진 경과 및 현황과 관련하여 논의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산업생태계연구회 소속 의원을 비롯하여 CJ라이브시티 정영권 사업개발본부장, 김기남 전략지원팀장 등 사업담당자와 연구용역사 연구원, 미래산업과, 건축정책과 등 집행부 공무원이 함께 했으며, CJ 라이브시티 아레나 공연장 조성 및 주변 인프라 시설 구축 등과 관련하여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를 주관한 연구회 회장 임홍열 의원은 “알고보면 CJ라이브시티는 고양시의 미래 판도를 바꾸는 사업인데 고양시는 여기에 대한 관심이 너무 소홀한 것 같다. 물론 해당 사업이 CJ와 경기도와의 계약관계이지만 CJ라이브시티가 성공하면 고양시는 K-콘텐츠의 세계적 중심이 될 것이다. 따라서 고양시의 명운이 걸려있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고양시 당국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사업을 뒷받침할 관련 팀 편성 필요성을 제안했다. 또, “앞으로 CJ라이브시티가 K-콘텐츠 글로벌 명소가 되어 우리 시의 문화산업생태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가 ‘실생활에 필요한 창조 혁신 인재(메이커) 체험’을 주제로 오는 12월 2일 대화도서관에서 ‘2023 대화도서관 메이커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지하 디노스페이스, 2층 서로배움터, 4층 메이커스페이스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우드버닝기 작품 만들기 ▲비누공예 캐릭터 만들기 ▲양말목공예 냄비받침 만들기 ▲스트링아트 리스 만들기 ▲목공예 저금통 만들기 ▲3D펜 입체모형 트리 만들기 등이 마련되어 있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자신의 생각이 담긴 물건을 만들어보면서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4차 산업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매체 이해력(미디어 리터러시) 게임 존’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동은 게임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매체 이해력(미디어 리터러시)을 증진할 수 있다. 교육은 아울미디어랩 이선영 강사가 매주 금요일에 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아바타 만들기를 통해 인터넷 공간 속의 또 다른 나 인지하기 ▲비밀 정보 전달하기 ▲허위조작정보를 찾아라 등 다양한 임무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아동과 청소년이 소셜네트워크(SNS)와 유튜브를 손쉽게 접하는 상황에서 이번 교육이 아동이 미디어의 개념과 기능을 배우고 미디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몽골 문화 체험 전시 ‘반짝이는 초원의 별’을 처음 선보인다. 전시는 11월 24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이후 25일부터 운영된다.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유목 문화를 주제로 하는 이번 신규 전시는 ▲자연이 숨 쉬는 땅, 몽골 ▲자연에서 즐기는 놀이, 나담 ▲자연으로부터 얻은 집, 게르 ▲밤하늘 별자리 속으로 등 네 가지 존으로 구성된다. ‘자연이 숨 쉬는 땅, 몽골’ 존에서는 샤가이 놀이, 퍼즐 놀이, 자석 놀이 등 체험을 통해 몽골의 동식물을 알아볼 수 있다. ‘자연에서 즐기는 놀이, 나담’ 존에서는 몽골의 전통 축제인 나담의 대표적인 경기인 승마와 씨름을 디지털 게임과 신체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자연으로부터 얻은 집, 게르’ 존은 몽골 유목 문화의 중심인 이동식 가옥, 게르의 제작 방법을 배우고 꾸며볼 수 있다. ‘밤하늘 별자리 속으로’ 존에서는 나만의 별자리를 만들어 보며 아름다운 몽골의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다. 신체 놀이, 디지털 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1월 20일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기둥 파열(이하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사고로 인해 해당 지하주차장 기둥 47본 중 1개소가 파열됐으며 다른 기둥은 외관상 파열 징후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그 외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해련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과 신현철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권용재, 김미경, 김민숙, 이영훈, 이해림, 임홍열 위원이 참석하여 고양시 교통주택정책실으로부터 사고 직후 조치에 대해 보고받았다. 고양특례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해당 지하주차장 및 상부 차량 및 인원 통제 ▲잭서포트 4본 및 동바리 8본 응급 보강 조치 ▲‘국토안전관리원’ 및 ‘고양시 안전자문단’ 민간전문가 3인의 현장 조사 ▲ 잭서포트 30본 추가 설치 등 응급 조치가 실시됐음을 꼼꼼히 확인했다. 김해련 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거주하는 공동주택 주차장에서 기둥이 파열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한 일”이라며 “고양시와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신속한 안전 진단과 원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시청 의회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시의원, 대기환경·환경생태 분야 시민단체 회원, 관련 공무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는 2018년에 최초로 발족했다. 위원회는 미세먼지 관련 기본정책의 개발 및 평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회는 김동찬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어서 2023년 분야별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 실적과 2024년 분야별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 제언을 했다. 시는 올해 추진 실적(10월 말 기준)을 발표했다. 시는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수송 분야에서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전기차 충전 시설 총 5,037기(급속 충전기 422기, 완속 4,615기)를 설치했다. 또한 운행차 배출 가스 저감을 위해 실시한 엘피지(LPG) 화물차 및 어린이통학 차량 지원 사업에서 979대를 지원하고, 친환경 자동차 1,816대 보급했다. 4·5등급 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2023년 제5회 고양특례시장배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가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8일 성사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고양특례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 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유형에 따라 지적부와 지체부로 나뉘어 단식경기로 치러졌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실력을 겨뤘다. 이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고양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 관계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배드민턴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 스포츠”라며 “시민이라면 누구나 고양시의 국제적 수준의 공공 스포츠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생활체육 진흥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지난 19일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제10회 고양특례시 중년부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중년부 동호인 210팀(남복 127팀, 여복 56팀, 혼복 27팀), 약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고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중년부 배드민턴 동호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고양시배드민턴협회 중년부 회장의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배드민턴은 체력 증진에 효과적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유대감 형성에 탁월한 스포츠”라며 “시민 여러분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고양시가 배드민턴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새벽 4시경에 발생한 일산서구 아파트 지하주차장 기둥 1개소 파열 사고와 관련해 긴급조치를 완료했다고 20일 전했다. 고양시는 당일 오후 3시에 일산소방서 및 입주자대표회의, 안전진단업체와 함께 긴급 안전조치, 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공사 일정을 협의했다. 이어서 시는 사고 발생일인 17일 응급조치로 보조기둥 12개를 설치하고 18일 오전 파열기둥과 주변 기둥, 슬래브에 추가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잭-서포트 30본을 추가 설치했다. 사고 발생 아파트는 1994년 11월에 준공되어 30년 가깝게 노후된 아파트로 이를 시공한 건설사는 1997년 외환위기 때 파산하여 현재 존립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준공 후 30년이 경과하여, '주택법'및'공동주택관리법'상 내력구조부 하자담보책임기간 10년이 경과한 상태다. 또한 사업주체 파산으로 사업주체의 하자보수를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고양시 안전자문단 구조전문가에 따르면 입주자가 거주하는 아파트의 구조적 안전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하주차장의 지상부는 노상주차장이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산업진흥원은 미국 풀러턴시와 경제, 문화, 교육 분야의 교류 및 상호 기업 진출 등을 위해 지난 17일 진흥원 본원 대회의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풀러턴시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하고 있다. LA국제공항과 항구가 인접한 물류, 유통의 중심지이며, 미국 내에서도 양질의 산업‧교육‧문화 인프라로 많은 관심을 받는 도시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경제, 문화, 교육 분야의 인적 교류 및 협력 ▲상호 간의 우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교류사업 제안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민‧관 교류를 장려하기로 했다. 특히 경기 북부최초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고양시와 진흥원은 풀러턴시와의 협력으로 글로벌 기업과 교육기관 등과의 지속적 네트워크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 한동균 원장은 “경제, 문화, 교육 분야 등 다양한 민관 차원의 인적교류에 대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기업 유치와 진흥원의 글로벌화를 위한 기틀 마련을 기대한다. 앞으로 국내 뿐 아니라 국제 교류 협력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프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