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경기도가 주최한 ‘2023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선정 경연대회’에서 ‘의정부시 소각장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공론장 운영’이 최우수 혁신사례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9월 25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열린 경연대회에서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6개 시가 공공갈등관리 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서면심사 점수(60%)와 발표심사 점수(40%)를 합산해 최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시는 시민공론장을 통해 소각시설과 관련된 갈등을 해결한 사례를 발표했다. 심사위원들은 시민 참여를 넘어 시민 주도로 공론장을 운영해 갈등요소를 시민 스스로 해결한 점, ‘행정은 지원하되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 하에 공정성‧자발성‧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공론장은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렸다. 공론장에 참여한 시민들은 ▲생활폐기물 관리실태와 소각 및 처리시설 최적 대안 도출 ▲해결을 위한 과제 검토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시민 참여 방안 등 3가지 의제에 대한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며 이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모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2012년 개통 이후 의정부 시민의 발로 자리매김한 의정부경전철의 이용 활성화 및 승객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의정부경전철 이용 수요 상승세, 코로나19 이후 꾸준히 증가 중 의정부경전철의 일평균 수요는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 3만1천64명에서 2021년 3만3천474명, 2022년 3만8천341명으로 매년 10% 내외의 수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일평균 이용자 수는 9월 24일 기준 4만1천328명으로 개통 이후 최고 수요에 근접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 5월 12일에는 5만3천103명이 이용해 개통 이후 하루 최고 이용 수요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이용 활성화 정책 추진으로 향후에도 수요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역사 내 다양한 전시·공연 진행, 견학 프로그램 운영 경전철 역사 안에서는 문화도시 의정부의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전시·공연 프로그램으로 승객이 자연스럽게 문화 행사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는 관내 복지재단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경기도가 주최한 ‘2023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선정 경연대회’에서 ‘의정부시 소각장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공론장 운영’이 최우수 혁신사례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9월 25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열린 경연대회에서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6개 시가 공공갈등관리 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서면심사 점수(60%)와 발표심사 점수(40%)를 합산해 최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시는 시민공론장을 통해 소각시설과 관련된 갈등을 해결한 사례를 발표했다. 심사위원들은 시민 참여를 넘어 시민 주도로 공론장을 운영해 갈등요소를 시민 스스로 해결한 점, ‘행정은 지원하되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 하에 공정성·자발성·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공론장은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렸다. 공론장에 참여한 시민들은 ▲생활폐기물 관리실태와 소각 및 처리시설 최적 대안 도출 ▲해결을 위한 과제 검토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시민 참여 방안 등 3가지 의제에 대한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며 이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공공도서관은 전국 문헌정보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에서의 이론 수업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부분을 현장 경험으로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턴십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헌정보학과 인턴십 실습 프로그램은 정보‧과학‧미술‧음악‧영어‧가재울 등 공공도서관 6개소에서 총 3주간 진행한다. 4월부터 8월까지 덕성여대, 대진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한성대 등 전국의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일상 속 문화예술공간, 도서관 속 기획전시 실습 내용은 각 도서관별 특성화 주제에 맞춰 진행한다. 미술도서관에서는 층별 공간 디자인을 소개하고 시즌별 기획 전시관 운영 업무 전반을 실습한다. 현재 1층 전시장에서는 ‘도서관 속 작업실 Ⅲ’를 주제로 한 전시를 9월 27일까지 진행 중이다.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하루 2회 도슨트(전시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학생들은 도슨트 실습에 참여해 전시기획 의도와 작품에 대해 이해하고 관람객 안내 및 응대 업무를 경험한다. 음향의 끝판왕, 음악도서관에서 만나요 음악도서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경찰서와 함께 범죄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장소의 터널 조명시설을 LED로 전격 교체해 조도를 개선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안전한 야간 보행‧운전을 위한 도로환경 조성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관내 인적이 드문 일명 ‘토끼굴’중 안전 및 범죄 사고 우려가 있는 터널 조명시설들을 사전점검했다. 점검을 통해 크고 작은 터널, 지하차도, 통로암거의 노후된 터널등 180개를 선정, LED로 교체하고 있다. 추후에도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2030년까지 전면 LED로 교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정부경찰서와 더욱 안전하고 밝은 의정부시 야간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범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2023년 제2회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년째 진행 중인 국책사업이다. 9월 19일 열린 위원회에는 이구 부위원장(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해 법무사, 공인중개사, 해당 사업지구 동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에 따라 면적 증감이 발생한 2개 지구(둔배미, 가재울)의 조정금 산정과 올해부터 추진 중인 3개 지구(금곡, 본자일2, 안골2)의 사업지구 내 경계복원측량 및 지적공부 정리 허용 여부에 관한 결정을 심의했다. 위원회에서 결정된 조정금은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해 6개월 이내 지급 및 징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간 토지경계 분쟁이 최소화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부터 추진한 ‘2023년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의 정비를 마쳤다. 주소정보시설이란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 사물주소판을 말한다. 이번 일제 조사에서는 관내 2만5천여 개의 주소정보시설을 전수점검해 훼손 상태가 심각한 1천500여 개의 건물번호판을 우선 교체했다. 올해 교체작업은 2012년 이전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이 장기간 햇빛과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탈색되거나 파손돼 우편, 택배물 등 전달에 어려움을 주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추진했다. 김정섭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시설물인 만큼,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며,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발견하면 시청 토지정보과나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노후된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의 시설을 정비해 시인성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경기부동산포털(gris.gg.go.kr) 홈페이지에 훼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직무향상교육으로 ‘소방안전관리자 2급 자격증 취득’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에 주소를 둔 40세부터 60세 구직자다. 취업 의지 및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구직자는 한국소방안전원(의정부노동복지회관)에서 실시하는 자격증 과정에 따라 11월 4일부터 5일간 40시간의 교육을 받는다. 수료 후 응시 자격이 주어지고 합격하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자격증비와 교육비 전액을 지원받으며 맞춤형 취업 알선과 지속적인 취업 관련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강성수 일자리정책과장은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으로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넓히고 취업 성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25일 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가 경민대학교 행복캠퍼스에서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인생 후반 생애전환기인 베이비부머 세대(1955~1974년생)의 인생 설계를 위한 상담, 전문기술교육, 취‧창업, 창직, 사회공헌 활동 지원 등 자아실현과 행복한 노년기를 준비할 수 있는 맞춤 복지를 제공하는 교육사업이다. 한마음 체육대회에는 지난 3학기 입교한 100여 명과 4학기에 입교한 130여 명이 참여해 건강을 증진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 실내올림픽, 화합한마당 등으로 진행됐다. 김창열 센터장은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하나가 돼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 계속해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생 재도약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경민대 승태관 3층에 총 350㎡ 규모로 휴카페, 상담실, 강의실, 행정사무실 등 전용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제36회 의정부시 문화상’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의정부시 문화상은 매년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헌신 봉사하고 의정부시의 명예를 선양한 유공자를 부문별 1명씩 선정해 시상하는 의정부시 최고의 권위있는 상이다. 시는 9월 19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4개 부문에서 1명씩, 총 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는 ▲문화‧예술 부문 김영수(57년생, 사진작가협회 의정부지부 작가 ▲체육진흥 부문 이명철(59년생, 의정부시체육회 고문) ▲봉사‧효행 부문 임영국(60년생, 호원2동 통장협의회 3통장) ▲지역발전 부문 임일호(55년생,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 보호복지위원회 고문)가 선정됐다. 학술‧교육 부문은 접수 후보자가 없는 관계로 선정하지 않았다. 수상자들은 10월 6일 개최 예정인 ‘제5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