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6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2030 경관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관계 전문가와 시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관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토론과 참석자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시민과 공무원들은 경관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의정부시 도시경관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소중한 담론을 나눴다. 의정부시 경관계획은 ‘자연과 도시속의 다채로움을 느끼다’를 경관 미래상으로 삼아 추진전략, 경관권역, 경관축, 경관거점에 대한 경관기본계획으로 구성됐다. 또한 중점경관관리구역을 통한 경관 관리방안, 요소별 경관가이드라인 및 경관사업 등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수렴하고, 시의회 의견청취와 경관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4년 상반기 중으로 경관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 김미자 도시디자인담당관은 “이번 경관계획 정비에서는 경관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데 필요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담을 것”이라며, “시의 정체성이 담긴 경관계획을 마련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갈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자매도시인 일본 시바타시 대표단이 10월 5~7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의정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이토 준이치 부시장을 포함해 시의회 의장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8월 한일 우호도시 친선교환경기로 의정부시 대표단이 시바타에 방문한 이후, 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하는 의정부 시민의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대표단은 김동근 시장과 정담회를 갖고 시의회, 음악도서관 등 주요시설을 견학한 뒤 시민의 날 기념식에도 참석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양 시는 정담회에서 지난 34년 간 쌓아온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향후 양 도시 간 교류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근 시장은 “2019년 이후 시바타시 대표단의 첫 방문으로, 4년 만에 방문해 의정부 시민의 날 행사에 함께 참여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34년 동안 쌓아온 성과에 더해 앞으로의 30년은 교류 사업의 폭을 넓혀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토 준이치 부시장은 “김동근 시장님을 비롯해 의정부시 직원들의 따뜻한 환대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8일 KB스타즈와 함께하는 ‘제4회 전국 청소년 배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와 의정부 연고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 함께하는 전국 중‧고등학생 대상 생활체육대회다. 배구대회를 통한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 및 활기차고 명랑한 학교 문화 조성,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했다. 대회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총 50개 팀, 8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의정부체육관과 의정부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우승의 영예는 진관중학교(여중부), 여의도중학교(남중부), 경기영상과학고(여고부), KB스타즈 남고부(남고부) 팀이 차지했다. 준우승팀과 3위 팀에게도 메달과 트로피가 수여됐으며 그 외에 최우수선수상, 우수상, 지도자상, 우수심판상 등이 수여됐다. 7일 개회식에 시구자로 참석한 김동근 시장은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공정하게 경기에 임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올해 시민 공모를 통해 탄생한 ‘의정부시 시민의 노래’를 10월 6일 ‘제5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의 목소리로 첫 선을 보였다. 의정부시 시민의 노래는 시 승격 60주년을 맞이해 의정부시의 문화와 비전을 시민들이 쉽게 따라부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 5월부터 2달간 작사 공모를 실시해 총 132개 작품 중 의정부 시민 박주헌 씨가 응모한 작품을 뽑았다. 이후 공고된 가사를 통해 7월부터 2달간 작곡 공모를 진행해 57개 참가작 중 의정부 시민 최성한 씨의 작품을 선정했다. 의정부에 거주, 재학‧재직하는 시민들이 참여해 만든 노래라는 취지를 살려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인 제5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진행하고, 시민합창단이 시민 화합을 기원하며 제창해 의미를 더했다. 안종성 시민소통담당관은 “의정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곡이 완성됐다는 점에서 전문 작사, 작곡가에게 곡을 의뢰한 것보다 그 뜻이 특별하게 여겨진다”며, “앞으로 꾸준히 제창해 시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자일동 환경자원센터 내 부지에 일일 소각용량 220t 규모의 소각장 현대화사업을 재정사업으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2023년 제2회 추경예산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반영했으며 관련 행정절차는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노후화로 인해 현대화사업이 필요한 의정부시 소각장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소각장)은 시 전역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필수시설이다.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적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 및 운영해야 하는 관련 법령에 따라 2001년 가동을 시작했다. 내구연한이 15년이었던 의정부시 소각장은 2016년에 한국환경공단이 실시한 기술진단 결과 2021년까지 사용수명 연장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받았다. 의정부시는 보수와 점검을 통해 소각시설을 안전하게 가동하고 있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한 급작스러운 가동 중지와 그로 인한 폐기물 대란 등의 위험요소를 안고 있다. 폐기물을 발생지에서 처리하도록 하는 폐기물 관련 법과 제도가 강화되고 있는 것도 큰 위험요소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시민 화합을 도모하는 의정부 대표 전통문화예술 축제 ‘제38회 회룡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0월 6일부터 7일까지 호원동 회룡사사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회룡문화제는 시민 1천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려하게 열렸다. 올해 회룡문화제는 회룡과 전좌마을의 의미를 담아 호원동 회룡사사거리로 장소를 옮겨 새롭게 구성했다. 특히, 회룡문화제라는 이름의 의미를 증대시키고 ‘의정부’와 ‘전좌마을’이라는 지명 유래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 6일 특설무대에서는 개막공연인 태조와 태종의 상봉 스토리를 담은 ‘회룡가’와 제52회 시민의 날 기념식, 시민합창단 ‘시민이 하나되어 만드는 하모니’ 및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공연이 이어져 많은 시민들이 늦은 밤까지 자리를 지키며 무대를 즐겼다. 또한 7일 체험마당에서는 소원등 만들기, 한복‧탁본‧서예‧난타‧전통간식 만들기 등 10여 가지의 체험과 의정부 취타대, 경기 수건춤 등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폐막공연으로는 의정부 출신 트로트 가수 이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시 승격 60주년을 맞이해 개최한 ‘제52회 시민의 날 기념식’이 시민 1천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10월 6일 오후 7시 회룡사 입구 사거리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 김민철‧최영희 국회의원, 최정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주요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등 각계각층이 참석했다. 특별히 시 승격 60주년을 축하해 주기 위해 국외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시바타시의 이토 준이치 부시장과 미야자키 미츠로 시의회 의장 등 대표단 7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이 자리에서 김동근 시장은 “시 승격 60주년을 맞이하는 이 뜻깊은 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 함께 자리해 주신 내빈과 수상자, 시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열린 이곳은 의정부의 지명 유래가 된 태조‧태종 상봉 전설이 있는 역사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곳이다. 태조와 태종의 화해를 통해 갈등이 해소된 것과 같이 시민들과 유기적인 소통과 협치를 통해 화합과 통합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애향심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동물등록을 마친 생후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예방접종 기간 중 의정부에 소재한 동물병원에 방문하면 시술비 1만 원을 부담 후 접종받을 수 있다. 반려묘는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에 한 해 접종이 가능하다. 다만, 시 지원 광견병 백신량이 한정돼 있어 예방접종 지원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도시농업과 축산방역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문희 도시농업과장은 “광견병은 바이러스를 통해 사람을 포함한 온열동물에 공통으로 전염되는 치사율이 매우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인 만큼 가정에서 기르는 반려동물에 주기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청년센터 청년공감터(이하 청년센터)를 10월 8일부터 일요일에도 운영한다. 청년이 주말에도 청년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일요일과 공휴일이던 휴관일을 공휴일로만 변경했다. 이에 앞으로 청년센터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는 주말 청년센터 이용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방안이다. 시는 12월까지 3개월간 일요일 확대 시범운영을 한 뒤,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향후 운영시간을 조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빠르게 변하는 청년의 욕구를 잘 파악해 의정부시 청년센터가 청년 활동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주차질서 확립과 교통세입 확충을 위해 10월을 ‘번호판 집중 영치의 달’로 지정하고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 영치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집중 영치 기간은 10월 한 달간 권역별(송산호원흥선신곡)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해당 기간은 업무시간 및 매주 야간 영치까지 시행해 영치율을 높일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고 60일 넘게 체납한 차량이다. 시는 7월부터 3개월에 걸쳐 영치예고서를 발송한 바,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의 소유 차량을 영치한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가상계좌, 의정부시 주정차 과태료 민원 서비스 홈페이지, 위택스인터넷 지로 사이트(앱), 의정시청 내 무인 수납기, 의정부시 카드 납부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자진 납부하면 징수 유예분할 납부 등 납부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주차관리과 교통세입징수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전선녀 주차관리과장은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