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재단법인 의정부시평생학습원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의정부시청 시민갤러리에서‘2023 성인문해 시화전’을 개최한다. 성인문해교육 참여자의 학습성과에 대한 격려와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시화전은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거나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감사의 마음을 시와 그림에 고스란히 담아 ‘가족,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전시 작품은 지난 7월 성인문해학습자 시화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 17점 및 참가작 23점을 포함하여 총 40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노성야간학교, 의정부지역사회교육협의회, 미래사회교육사회적협동조합 등 문해교육기관 학습자의 출품작으로 구성했다. 유상진 원장은 “문해력 향상을 위해 빠짐없이 수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존경스러울 따름이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문해교육의 필요성 인식과 배움을 위한 동기 부여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한글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문해, 생활문해 등 다양한 문해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3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미술도서관 전시관에서 시 승격 60주년 기념 ‘마주하다’ 전의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도서관 3층 프로그램존에서 만날 수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달력 활동지’를 비롯해 전시 작품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아보는 ‘작가와의 대화’와 문화예술청년 아카데미 학예실습생이 진행하는 ‘스타트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와의 대화는 10월 25일, 27일 양일간 진행한다. 25일에는 박장민 미술사학자가 ‘꿈꾸는 이방인-백영수 작품 세계’를, 27일에는 김현주, 조광희, 김윤하, 맨디리의 작품 세계를 작가에게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문화예술청년 아카데미 학예실습생이 진행하는 스타트 프로그램은 ▲11월 15~16일 정혜연 작가의 나와 닮은 ‘무엇’을 그려보는 ‘나 같은 것 그리기’ ▲11월 18일 김현주 작가의 아카이브 개념처럼‘나’에 대해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아트 아카이빙’ ▲12월 16일 백영수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오브제를 활용해 팝업카드를 만들어 보는 ‘책 속의 집’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상반기에 실시한 근골격계질환 집중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60명을 대상으로 꾸준한 건강관리를 지원하고자 사후관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의사와 간호사가 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건강상담 및 한의약적 중재 등을 제공하고 운동 지속 여부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41%(25명)가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33%(20명)는 운동 지식 부족으로 인해 운동을 중단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운동을 중단한 대상자에게 운동 방법을 재교육하고 운동을 지속하도록 격려했다. 프로그램 및 사후관리에 참여한 어르신은 “가정으로 직접 찾아와 건강상담도 해주고 계속 관심을 가져줘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연국 소장은 “지역주민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16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2023년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8월 1~30일 ▲공간 활성화 ▲생활환경 개선 ▲지역자원‧자산 등 3개 분야로 나눠 공모전을 진행, 아이디어 25건(개인 13건, 단체 12건)을 접수했다. 1차 서류심사는 도시재생사업 적합성 여부를, 2차 발표심사는 제안사업의 필요성, 지역자원의 연계성, 사업의 실행 가능성 등을 고려해 평가했다. 도시재생위원 및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3건 ▲입선 5건 총 10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미군기지 캠프 스탠리의 병력 이전으로 침체된 빼벌마을의 상권 회복을 위해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한 ‘빼벌.빼뻘,뺏벌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도시재생주민협의체의 ‘클린하우스 설치로 깨끗한 빼벌마을 만들기’가 선정됐다. 협의체는 마을의 쾌적한 골목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 내 클린하우스를 설치해 관리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장려상은 ▲경민대학로 상가 활성화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14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하나 되는 ‘제17회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를 장애인종합복지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등으로 중단된 지 5년 만에 재개된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뛰는 마라톤 대회다. 레이싱휠체어부를 비롯해 9개 부문으로 구성, 전국에서 8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단순한 체육행사에 그치지 않고 각종 이벤트 부스를 마련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김동근 시장과 내빈들은 어울림부 비장애인 선수로 출전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며 장애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가을날 의정부시에 방문해 주신 참가자 분들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어울려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16일 시장실에서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의약분야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약사공론, 약업신문, 의협신문, 청년의사, 후생신보 등 의약 및 바이오산업 관련 언론사 기자가 다수 참석했다. 김동근 시장은 참석 기자들에게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의 최적지로서 의정부시의 강점과 시의 강력한 조성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10월 24일 오후 3시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개최 예정인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유치 설명회’도 홍보했다. 국내 유수의 바이오 및 제약 관련 업체들이 참여하는 이날 설명회에서 시는 캠프 카일을 비롯한 미군 공여지 등 기업유치 대상부지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또, 시가 제공할 수 있는 이전 기업에 대한 지원 혜택 등을 설명하는 시간도 갖는다. 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기업유치 설명회를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의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모든 노력을 동원하겠다”며 최첨단 바이오 기업 유치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시는 미군 공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호의원은 (신곡1,2동,장암동, 자금동) 2023년 10월 16일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의정부시 반환 미군 공여지에 대한 국방부 귀속이 아닌 지자체 귀속이 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제안했다. 김지호 의원은 “미군 공여지는 대한민국 전체 93개소, 7322만평을 자치하고 있고 이중 경기도가 51개소로 211㎢ (6,370만평) 규모로 전국 대비 87%를 차지하고 있고, 이중 경기북부는 미군 공여지 167.5㎢ (5,066만평) 80%에 육박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의정부시도 관내 총 8개의 미군 공여지가 있으며, 총 면적 570만 7409㎡ 반환된 미군 공여지 7곳과 미반환 공여지 1곳이 있으며, 의정부시는 지난 70년 동안 안보와 미군기지로 주변 지역 개발이 상당히 제한됐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에 보상을 받지 못했고 의정부시민들은 희생만을 강요 당했다.”고 밝혔다. 김지호 의원은 미군 공여지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미군 공여지가 반환되더라도 공여구역이 즉각 지자체 부지로 귀속되지 않고 국방부에 귀속되는 문제점이 있고, 지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집행부 행정에 대한 관리·감독 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16일 최근 리모델링을 완료한 의정부예술의전당을 방문했다. 이날 최정희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대극장, 소극장 등 주요 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주요 설명을 청취하면서, 장기간에 걸쳐 사업이 완료된 만큼 시설 운영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 당부했다. 아울러 시설 확인을 마친 의원들 모두는 “예술의전당 리모델링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시민 친화형 문화도시가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요청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16일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으로는 17일부터 24일까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현황을 보고받고, 25일에 조례안 및 그 밖의 안건을 심사 후, 2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안건을 심의한다. 이어 시정질문을 통해 김지호 의원이 ‘국제스피드 스케이트장 유치’, 권안나 의원이 ‘고산동 복합문화융합단지 내 물류센터 추진 과정 및 이에 관한 교통영향평가’에 대하여 질의하고 시장의 답변을 듣고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김지호 의원이 ‘반환된 미군공여지 지자체 귀속’, ▲이계옥 의원이‘장애인 초등학교 돌봄에 대한 제안 및 60주년 시민의날 기념행사에 대한 아쉬움’에 대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상임위원회를 포함한 모든 의사진행 과정은 의정부시의회 홈페이지, 유튜브에서 생중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본회의에서는 청각, 언어 장애인들을 위한 수어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최근 높아진 하늘과 시원해진 날씨로 하천을 찾는 많은 시민을 위해 ‘중랑천 메밀 군락지’를 조성했다. 메밀꽃밭은 장암동 광명교회 인근 중랑천 인도교부터 하천길을 따라 하얀 미소로 만개했다. 사이사이 소담길도 조성해 시골 정취를 느끼며 천천히 가을 하늘을 만끽할 수 있다. 각종 포토존, 파라솔, 의자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한걸음 쉬어 갈 수 있는 힐링 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메밀꽃밭 조성은 ‘생태하천 걷고 싶은 명품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중랑천 내 특색 있는 식물군락지로 이색적인 볼거리와 일상생활 속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의정부 시민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들의 발걸음도 유도해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선선한 가을 날씨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천을 거닐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