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월 19일 의정부공유학교 올래캠퍼스에서 2023 의정부 '반짝이다' 학생예술축제를 개최했다. 의정부 ‘반짝이다’학생예술축제는 지역 내 학생들이 평소 학교에서 예술교육을 통해 키운 꿈과 재능을 표현하는 학생 중심 축제이다. 이번 축제에는 16교, 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공연과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종합적인 학생예술 행사가 펼쳐졌다. 공연은 오케스트라, 합창, 밴드, 국악, 기악합주,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고, 전시는 학생과 교원이 함께 참여하여 팝아트, 협동화, 디오라마, 라이트드로잉, 전통공예 등의 아름다운 작품으로 전시회를 개최했다. 한편, 관내 교원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축제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반짝이는 예술적 재능을 응원함으로써 예술을 통해 꿈과 희망을 함께 이야기하는 모두의 축제가 됐다. 원순자 교육장은“학생들이 학생예술축제를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력하는 역량을 키워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는 보편적‧일상적 학교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인재로 성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19일 의원 및 부시장, 자치행정국장, 경제일자리국장, 기획예산과장, 세정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 재정 상황 공유 및 극복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 주요 내용은 ▲2023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제2차 실행예산) 및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감액 관련 보고 ▲2024년 세수 전망 등 시 재정 상황에 대하여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다만, 의원들은 일부 언론에서 직원들의 월급을 주기 어렵다는 보도자료가 나올 정도로 중차대한 상황에 이를 때까지 의회와의 소통이 전무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으며, 예산담당부서에 2023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과 2024년 본예산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조정 방안을 강구하되, 민생예산 및 주요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최정희 의장은 “외부재원에 대한 의존비중이 높은 우리 시 특성상 지방교부세 및 교부금 삭감 등으로 더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며,“유례 없는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집행부에서는 의회와의 원활한 소통, 협력을 위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청년‧신혼부부 등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 가입을 유도하기 위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 대상의 연령 상한을 기존 34세에서 39세로 확대한다. 7월 26일부터 시행된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초년생들을 대상으로 급증하고 있는 전세 피해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지역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주택금융공사(HF), SGI서울보증을 통해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한 무주택 청년이다.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5천만 원 이하(신혼부부 연소득 7천만 원, 혼인신고일 7년 이내)여야 한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0월 17일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도시를 조성하고자 ‘2023년 하반기 의정부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치매협의체는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공공‧민간 기관과의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위원장인 보건소장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사‧신곡 및 송산 노인종합복지관‧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의정부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종사자, 치매환자 가족 등 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치매관리사업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하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또 2024년 치매관리사업 추진에 따른 주요 연계․협력 사항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장연국 소장은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를 통해 유관기관 간 다양한 의견을 교류할 것”이라며, “효과적인 치매관리사업 방안을 강구해 100세까지 치매 걱정 없는 의정부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음악도서관은 지역 대표 음악문화 공공 플랫폼으로서 지역 음악인의 음악적 역량 개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제4회 버스킹 Stage 280’ 아티스트를 10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자격은 의정부 시민이거나 의정부 직장인인 개인 또는 팀으로, 장르 제한 없이 30분 이상 공연이 가능하면 신청할 수 있다. 음악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5분 이내의 공연영상과 신청서를 음악도서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직장인은 재직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참가자에게는 음향장비를 포함한 공연무대와 출연료 35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관객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특정 단체 및 종교를 지지하는 표현이 있는 경우 선발에서 제외된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에서 관리하는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의정부센터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1월 7일부터 24일까지 식품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식품이 아닌 제품을 식품으로 오인해 섭취하는 안전사고와 학교 주변에서 판매하는 불량식품 등으로 인한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7개 기관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들이 현혹될 수 있는 펀슈머(오락적소비자) 제품과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건강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갖는다. 시 관계자는 “식품안전교육을 통해 건강 간식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것”이라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길러 건강한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월 17일 보건교사 역량 강화와 학교 내 응급환자 신속 대처를 위한 ‘보건교사를 위한 실전 응급처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유·초·중등·특수학교 보건교사 66명을 대상으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를 전문강사로 섭외했다. 학교 내에서 화상, 찰과상, 출혈, 의식장애, 호흡곤란 등 응급 환자 발생 시 사례 및 주의사항, 대처요령 중심으로 연수했다. 보건교사들은 응급사고 사례별로 응급상황 여부 판단, 환자상태 파악, 응급처치, 119신고, 병원 후송 등 응급사고 대처요령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학교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최선을 다하는 보건교사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보건교사들의 전문성과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주제로 보건교사 역랑강화 직무연수를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월 17일 관내 초등돌봄교실 보육전담사 83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응급처치교육원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초등보육전담사들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을 마네킹 및 실습도구로 직접 훈련하며 응급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초등보육전담사는 “초등돌봄교실 운영 시간상 소속 학교에서 진행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연수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했고,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대처법을 배웠다.”고 연수 소감을 말했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연수를 통해 돌봄교실 내 안전사고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안전한 초등돌봄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월 17일( 민락초등학교에서 관내 유·초·중·특수 교사 30여 명 대상으로 '수업 보러 피크닉 가자!' 주제로 수업 공개 및 나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수업 나눔을 통해 관내 학교에서 에듀테크 활용 초등학생 맞춤형 수업의 이해 및 활성화가 기대된다. 수업 나눔은 초등 2학년 “두근두근 세계 여행”프로젝트를 주제로 민락초등학교 김세아, 임은지, 이윤경, 전하연, 주시연 교사가 담당했다. 또한, 캔바와 띵꺼벨을 활용한 4학년 국어 교과는 이종호, 이희수 교사가, 마이앱툰과 띵커벨을 활용한 디지털 시민역량 함양을 위한 6학년 국어 교과는 이지현 교사가 각각 담당하여 수업을 선보였다. 민락초등학교는 올해 초등미래형 교과서 시범학교와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수업역량을 키우기 위한 수업 나눔을 계획했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에듀테크 활용 초등학생 맞춤형수업 활성화를 위한 수업 나눔을 적극 지원하여 수업이 중심이 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수업나눔 공감대 형성을 통해 관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7일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언론브리핑을 갖고 정부로부터 받는 지방교부세 등의 대폭 삭감으로 발생한 재정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특별대책회의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경기 침체, 부동산 경기 악화 등으로 정부의 역대 최대 규모 세수 결손이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각 지자체에 교부하는 지방교부세를 대폭 삭감했다. 이에 의정부시는 하반기 예산 집행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이월예산 발생을 최소화함으로써,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시의 주요 재원인 보통교부세와 조정교부금이 내년에도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는 도시 기능유지를 위한 필수사업과 의무·법정경비를 제외한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며 강력한 구조조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언론브리핑에 앞서 국장급 간부회의를 개최하여 재정위기 특별대책회의 가동 등을 지시했고 전 부서가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재정위기 특별대책회의는 부시장 주재로 주 2회 개최된다. 지방교부세 감소 등으로 발생하게 될 부서별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을 논의하고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