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이행, 지역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사람․자연․문화를 잇는 복지공감 제주시 실현을 위해 돌봄,문화,보건,안전 등 4개 추진전략, 8개 중점사업을 포함한 4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주시는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관용 공동위원장님을 비롯한 민․관 협의체가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노력한 결과이다”라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특화된 복지정책을 발굴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강병삼 제주시장은 13일 제주팔레스호텔에서 열린'2023년 건입동 주민화합 자생단체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석해 자생단체 회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건입동 자생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자생단체별 주요 성과와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주민의 화합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역량강화 강연, 지역 발전 유공자 표창, 자생단체별 활동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건입동을 향한 애정과 노력의 결실인 이번 워크숍을 준비해 주신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자생단체와 주민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건입동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시는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기간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어 사업 기간을 1년 10개월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오수처리계획 변경에 따른 오수펌프시설 부지 미확정, ▲일부 차로에 대한 차로폭·수 변경(안) 검토, ▲원활한 우수처리 및 상업지역 접근성 향상을 위한 지구 외 화북~삼양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추가 반영 등으로 사업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 오수펌프시설은 지구 내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했으나, 환지예정지 및 체비지 소유자의 민원이 발생하여 오수처리계획 변경에 따른 부지 확정이 지연되고 있으며 오수펌프장설치에 따른 개별법상 인·허가 절차이행, 공사기간을 고려하여 부득이 사업기간이 다소 길어질 전망이다. 그리고 지구 내 교통계획과 관련해서는 2023년 2월 지구 내 차로폭 및 수 조정 요청 민원이 발생했다. 이에 관련기관(부서) 협의 결과 본 계획의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교통전문가로 구성된 교통영향평가 변경 심의를 받을 계획이다. 심의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도로 포장, ▲가로등 설치, ▲교통신호기 설치 등 후속 공정을 추진하기 어려운 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2023년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장애인거주시설 서귀포작은예수의집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고순옥 교육장은 13일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 내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위로하며 위문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위문 활동을 통해 우리 주위의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4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2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입법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 자치법규 입법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법평가는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치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등 총 43건의 조례에 대하여 평가가 이루어졌다. 도의회 입법평가위원회는 도내·외 법률·행정 및 입법전문가, 시민단체 활동가 등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법평가 대상 조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개정 또는 폐지권고 등이 이루어진다. 김경학 의장은 “입법평가위원회 평가회의 통하여 각종 조례가 잘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조례의 실효성 제고와 도민의 권익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입법평가는 조례의 시행효과와 입법목적 달성 여부 등을 분석·평가하여 그 결과에 따라 개정 및 통합·폐지 권고 등 조례 시행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사후관리 시스템으로, 9개 항목·50개 세부지표로 이루어진 분석지표에 따라 평가가 이루어지며, 2017년도부터 시작되어 이번 입법평가위원회 회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주형 케이(K)-콘텐츠산업을 발판으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콘텐츠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콘텐츠 문화 창조도시’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오영훈 지사는 13일 오전 10시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비인(BeIN;) 공연장에서 열린 ‘2023 제주 아세안 플러스 알파(+α) 케이(K)-콘텐츠 포럼’ 기조강연자로 나서 문화 콘텐츠산업에 최적화된 제주만의 장점을 소개했다. 오영훈 지사는 콘텐츠산업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폭발시킬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인 제주에서 케이(K)-콘텐츠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담대한 포부를 밝혔다. 오 지사는 “제주가 지닌 무한한 가능성과 창의성, 독창성을 바탕으로 제주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콘텐츠로 도약해 미래가 현실이 되는 제주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도의 수출 1위 품목이 광어에서 게임콘텐츠로 바뀌고 제주를 소재로 한 드라마 ‘아일랜드’가 아시아 지역에서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면서 제주가 가진 문화 콘텐츠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면서 “다른 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올 한해 제주를 나눔과 행복으로 물들인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제주도 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자원봉사자대회는 자원봉사자의 날(매년 12월 5일)을 기념해 나눔과 배려의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 자원봉사 친화기업, 도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도내 자원봉사 유공자 54명에게 국무총리, 행정안전부장관,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으며,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2개 기업에는 ‘자원봉사친화기업 인증패’가 수여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날 자원봉사 유공자 및 친화기업 시상을 진행하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영훈 지사는 “봉사와 나눔은 인간다운 삶을 일구는 가장 아름다운 행동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13일 오전 8시 제주도청 2층 삼다홀에서 제5차 관광정책 스터디그룹 회의를 열고, 제주 관광산업 대전환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관광 전반에 대한 현안 진단과 개선방안을 논의해 정책 방향을 설계하고 제주관광의 대도약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희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관광·혁신·교통·경제 분야 실국·과장과 제주관광공사,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관광협회, 제주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학계(제주대·한라대), 제주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정귀일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장이 ‘제주 관광산업 대전환을 위한 정책방향: 그린 및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공동창조 추진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했으며, 오영훈 지사 주재 토론이 이어졌다. 정귀일 제주지부장은 규제 및 공공 거버넌스, 그린 및 디지털 전환, 회복력, 보조금 4가지 키워드를 제시하며 데이터 기반의 관광지 관리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귀일 지부장은 “관광업계의 디지털화 지원을 통해서 데이터 기반 관광지 관리를 위한 사례목록을 구축해야 한다”며 “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는 관광업계 및 도민의 편리한 일상을 뒷받침하는 물류업계 종사자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살기 좋은 제주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오영훈 지사는 9·10번째 ‘도지사 경청 민생투어’로 12일 오후 제이(J)-스타트업 대표자들과 제주우편집중국 직원들을 잇달아 만나 관광·물류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린 ‘제이(J)-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에 참석해 관광시장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격려했다. 제이(J)-스타트업은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새롭고 혁신적인 제주관광 아이템을 사업화해 제주관광의 경쟁력 강화, 혁신적 제주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2018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제이(J)-스타트업을 통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총 6기에 걸쳐 혁신적인 관광 관련 스타트업 33개사를 발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영훈 지사,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해 23개 제이(J)-스타트업 대표자들이 함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2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새마을부녀회 주최로 열린 ‘농경지 폐비닐 및 숨은자원모으기 경진대회’에 참석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농약병과 폐비닐, 캔, 헌 옷 등을 수거하고 나온 수익금을 마을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자원재활용과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하는 부녀회원들은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제주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부녀회원들의 활약으로 제주는 쾌적한 마을 환경을 지키는 것은 물론, 자원순환사회로 한 발 더 다가섰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정은 청정 자연을 지키며, 따뜻한 제주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을 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