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재정위기 특별대책추진단(TF)을 구성한 데 이어 효율적이고 건전한 재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현재 시의 재정적 어려움은 국가세수 감소에 따른 교부세 감액 등 외부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는 중앙정부에 재정의존도가 높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함께 겪고 있는 어려움이다. 하지만 사회복지예산 비중 과다, 경전철 등 도시철도 운영에 따른 지속적인 재정부담 등 시의 재정적 특수성에 따른 위험요인도 여전히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불요불급한 낭비성 예산에 대한 삭감이나 중복 수혜가 될 수 있는 선심성 경비 등에 대한 강력한 구조조정을 반드시 거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시는 이번 재정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기 위해 재정위기 특별대책추진단(단장 부시장, 부단장 자치행정국장, 총괄 TF팀장 등 팀원 10명)을 구성했다. 특별대책추진단은 세출 예산 전반에 대한 절감 방안과 안정적인 자체세입 기반 마련, 외부재원 확충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등을 적극 발굴한다. 이를 통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인 재정운영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nb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제3회 의정부시 전국 청소년 미술공모전’ 수상작 10점을 미술도서관 3층 로비에서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미술공모전을 개최했다. 총 79점의 자유롭고 다채로운 작품들이 접수돼 심사를 통해 수상작 10점을 선정했다. 전시 작품들은 ▲추억여행(대상, 박상희) ▲시장 나들이(최우수상, 김소윤) ▲광대(우수상, 한수연) ▲꿈, 그림으로 말하다(우수상, 박그림) 등이다. 이번 공모전은 주제와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아 수채화, 유화, 조소 등 자유로운 방식으로 청소년의 새로운 꿈과 도전을 담아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관리하는 경기북부 대표 영양, 위생, 식품안전 교육기관인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의정부센터는 비대면 사업으로 진행한 특화사업 ‘꿀꺽! 물을 마셔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에게 물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료수 속에 들어 있는 당과 색소에 대해 알아보며 나만의 물병 만들기를 통해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참여한 단체 기관에서는 “음료수에는 당류가 많아 목이 더 마르기 때문에 물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하고 물을 마시면 우리 몸에 좋은 점과 필요성에 대해 다 같이 이야기를 나눴으며, 직접 만든 물병으로 물 마시기 캠페인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채소․과일 스티커로 물병을 만드니 흥미롭게 참여했고 자신이 만든 물병을 가정으로 가져갈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 섭취의 중요성을 깨닫고, 앞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24일 (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의정부시지회가 제44회 흰 지팡이의 날 및 제97주년 점자의 날을 기념해 ‘2023년 의정부시각장애인복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흰지팡이의 날은 1980년 10월 15일 제정됐다.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흰 지팡이는 동정, 무능이 아닌 자립과 성취의 상징이며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내자는 취지에서 선포한 날이다. 청소년회관 1층 한울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최정희 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관내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흰지팡이날 헌장낭독, 경품추첨 등을 진행했다. 김동근 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이 눈이 아닌 마음을 통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시는 장애인 여러분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 차별을 없애기 위한 장애인 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23일 철도·교통 분야 전문가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시 철도 정책 자문단’ 제8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먼저 ‘의정부시 철도망 효율화 방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용역사가 7호선 연장선 복선화 방안과 8호선 연장 노선(안)을 자문위원들과 공유하고, 이에 대해 전문가들이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자문위원들은 7호선 연장선 복선화 설계변경 및 복선화를 대비한 선시공 필요부분에 대해 검토하고, 선시공의 실현 가능성과 예상되는 문제점을 점검했다. 또한, 많은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는 8호선 연장 노선(안)을 용역사와 함께 살폈다. 자문단에서는 “7호선을 연장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의 단선 건설에 따라 안전문제가 심각하고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가중되는 등 사회적 손실이 클 것 너무나 뻔하다. 이미 진행된 공사에 대한 매몰비용을 감수하더라도 복선 전철 건설의 당위성이 명백하므로 이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8호선 연장노선은 지역 내 교통 불편 지역의 도시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10월 20일 호원2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2023년 제8회 호원2동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 앞 행사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사물놀이와 호원초 방과후 학교 어린이 중창단의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1부 개회식, 2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발표회, 3부 주민 장기자랑 및 초청 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문인화, 캘리그라피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와 네일아트, 손금 배우기 체험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호원2동 새마을부녀회와 적십자봉사회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권경철 회장은 “주민자치를 위해 노력해 주신 주민자치 위원들과 연습에 매진한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6년 만에 개최하게 된 오늘 행사가 지역주민 화합과 공유의 장이 돼 기쁘다”고 전했다. 장승수 자치민원과장은 “축제를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호원2동 주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신한대학교 취업준비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11월 13일부터 18일까지 ‘현직자 직무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번 멘토링은 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무 중심 채용 동향에 따라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민대학교 대상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에 이은 교육으로 소그룹으로 진행된다. 참여 멘토는 ▲마케팅‧MD ▲IT‧SW개발 ▲공사‧공기업 등 각 분야의 현직자로 구성된다. 생생한 근무 경험을 토대로 직무이해와 업계 동향 및 비전, 구직활동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강성수 일자리정책과장은 “취업준비생의 올바른 취업 준비와 취업 목표설정을 위해 현직자의 구체적인 취업 컨설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사회초년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탈루‧누락 세원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 세무조사를 추진한다. 조사 대상은 농업회사법인, 지식산업센터 등 지방세를 감면받은 법인과 의정부에 부동산 등 자산을 보유한 법인의 주식을 50% 초과해 취득헀거나 주식 지분이 증가한 비상장법인이다. 시는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각종 공부와 법인 장부를 통한 서면조사와 현장조사를 병행한다. 감면 목적사업 사용 여부와 주주 간의 특수관계인 여부, 특수관계인 지분 증가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해 과세 대상에 해당하면 추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세 감면 법인과 과점주주 등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관리와 기획조사를 통해 자주재원 확보와 공평과세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21일 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남영대)가 ‘범죄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범죄예방 캠페인 및 자율방범유공 시상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대원 200여 명이 참여해 여성‧아동 대상 각종 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물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범대는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다. 동 단위로 조직돼 있으며, 각 동 자율방범대 18개 대가 가입돼 있다. 남영대 대장은 “오늘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김동근 시장님, 최정희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및 각 동 자율방범대 대장님 이하 대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범죄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치안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항상 범죄 취약계층을 위한 안심 귀갓길 조성 등 다양한 범죄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는 자율방범연합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범죄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방범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21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3 홍복산 힐링 트레킹 페스티벌’을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시가 후원했다. 종합운동장 남측광장부터 홍복산 정상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약 7km 코스로 진행됐다. 시민들은 김동근 시장과 최정희 시의회 의장, 김민철‧오영환‧최영희 국회의원 등과 함께 홍복산에 오르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가족 단위로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홍복산 정상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가을산을 배경으로 즐거운 한때를 기록했다. 종합운동장 남측광장에서 펼쳐진 식후 행사에서는 태권도시범단, 레퍼 베이지컬러, 트롯 가수 소라가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했다. 이후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건강검진권, 자전거, 전자레인지, 생활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김동근 시장은 “홍복산은 녹양동‧가능동 주민들에게 수돗물을 공급하는 취수원인 홍복저수지가 있는 만큼 관심을 갖고 보존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홍복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