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음악도서관은 11월 4일과 18일 양일간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협업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공연을 개최한다. 먼저, 11월 4일 오후 3시 음악도서관 3층 뮤직홀에서 ‘2023년 의정부 문화예술 마중물 프로젝트’에 선정된 프렌즈 싱어즈의 공연이 열린다. 지난 9월 2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열린 ‘제6회 노래의 날개 위에’ 우리 가곡 부르기 오디션에서 선발된 시민 11명의 본공연이 펼쳐진다. 18일에는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의정부의 대표적인 클래식 콜라보 그룹 세모앙상블이 보이는 음악 라디오 ‘슬기로운 겨울나기’를 선보인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의 변화와 그 안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성들을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차량 취득세 감면 제도 안내를 위한 종합가이드를 제작해 시청 및 자동차관리과 민원실, 동 주민센터 등에 이번 주 배포한다고 31일 밝혔다. 차량 취득세는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해야 하며 감면 혜택도 직접 신청해야 적용된다. 시는 감면 요건을 충족했음에도 감면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해 이번 홍보물을 제작했다.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 등이 차량을 취득하면 취득세를 100% 감면받을 수 있다. 이 경우 동일세대의 공동명의(장애인의 배우자‧직계혈족‧형제자매‧직계혈족의 배우자, 장애인의 배우자의 직계혈족‧형제자매)인 경우에도 감면받을 수 있다. 다만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사망, 이혼 등 부득이한 사유 없이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공동명의로 등록된 세대를 분리하는 경우 감면된 세액이 추징된다. 다자녀 감면의 경우, 18세 미만 자녀를 3명 이상 양육하는 자가 양육 목적으로 자동차를 취득하면 취득세를 최대 200만 원(승차정원 6명 이하 승용차는 최대 140만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생활문제와 법적 다툼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무료 민원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 분야는 행정, 법률, 노무, 건축 등 4개다. 전문 민원 상담위원 7명이 법률적인 조언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종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행정 분야 민원은 시청 일반민원실 무료상담실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외 분야는 시 홈페이지에서 요일 및 시간을 확인 후 전화 또는 전문가 사무실 방문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김동근 시장은 “갈수록 민원사무가 세분화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접근하기 힘든 분야에 기꺼이 봉사해 주시는 무료 상담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접근성 높은 고객 지향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0월 30일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카페 무지개’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카페 무지개는 매월 시장과 직원들이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의정부시의 내부 소통 시책이다. 여러 색깔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무지개처럼 다양한 의견을 모아 공감하고 소통하는 만남이다. 이번 달 카페 무지개는 오색 단풍으로 물든 가을을 맞아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갖기 위해 의정마루에서 진행했다. 문화학습국 소속 15년 차 사서직 선배부터 20대 행정직 후배까지 8명이 참석했다. 김동근 시장은 최근 관심사나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었고, 직원들도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평소 생각을 이야기했다. 대화 주제는 출퇴근, 일상생활, 근무 시 애로사항 등이 대부분이었지만 시정 발전을 위한 견해나 민원에 대처하는 공무원의 자세 같은 진지한 내용도 오갔다. 한 직원은 “업무 중에 잠시나마 의정마루에서 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고, 야외에서 시장님과 함께해 더욱 자유로운 분위기가 된 것 같다”며, “특히 다양한 부서와 선후배가 모이니 몰랐던 부분도 알게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30일부터 2주간 재정위기 극복과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해 시청 내부 행정망을 활용한 ‘건전재정 아이디어 뱅크’를 운영한다. 재정위기 특별대책추진단(TF)이 관리‧운영하는 익명 게시판으로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다. 주요 안건은 ▲세출예산 절감 ▲세입확충 ▲업무개선을 통한 예산낭비 방지 등이다. 아울러 특별대책추진단은 시청 전 부서와 공단, 출연기관에 예산절감과 세수확충에 대한 부서별 의견을 별도로 수렴하고 있다. 발굴된 과제는 11월 3일부터 매주 4회에 걸쳐 진행되는 특별대책 회의를 거쳐 재정위기 대응 계획에 반영된다. 재정위기 특별대책추진단 관계자는 “집단지성을 통한 효율적이고 건전한 재정운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직원들의 시책 참여 창구를 마련했다”며, “당면한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의정부시 전 직원이 힘을 모아 해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월 28일 의정부 공유학교 올래(ALL來) 프로그램인 꿈자람학교 학생 대상으로 고양 아쿠아플라넷 생태체험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꿈자람학교’는 지역 유관기관 협력에 기반하여 의정부공유학교 및 거점학습센터(송산학습센터)에서 학습코칭, 체험학습 등 기본인성 및 학습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공유학교 프로그램이다. 여름방학 기간에 1기 공유학교를 시범 운영했다. 2기는 9월 4일(월) 입학식 이후 매주 2회 방과후 학습코칭을 하고 있으며, 두 번째 현장체험학습으로 고양 아쿠아플라넷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관내 16개 초·중학생 20여 명이 참여하여 바다코끼리, 펭귄, 거북이 등 바닷속 생물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해설사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정글 속 다양한 동물들을 직관할 수 있는 놀이형 생태체험을 했다.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초등학생은 “해양 생물과 육지 동물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어서 두 배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고, 중학생은 “초등학생 동생들과 함께 오는 것이 쑥스러웠는데, 정글 탐험 놀이를 하다 보니 어색함은 사라지고 정말 즐거운 하루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27일 시청 차오름실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들과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4년도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정원 확대와 모집 기준 등 지역 내 돌봄수요 충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지원 아동돌봄과장은 “초등돌봄의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는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 민락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 현재 총 8개소(민락‧가능‧녹양‧고산‧호원‧신곡‧고산희망타운‧8호점)를 운영 중이다. 올해 1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시니어 세대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자 경비 기본교육인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 15명을 추가 모집한다. 참여 대상자는 의정부에 주소를 둔 55세 이상 65세 이하의 경비직 취업 희망자다. 교육 필요성 및 취업 의지 등을 심사해 선발한다. 교육은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경비업무 수행에 필요한 경비업법 및 범죄예방론,시설경비 및 기계, 호송경비 등 법정 필수과목 10개 과정이다. 교육 후 신임경비 이수증을 취득하게 된다. 특히, 민원 응대를 위한 의사소통 방법 및 서비스 마인드 교육 등 실제 경비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익히게 된다. 또한, 수료 후 훈련비 전액과 참여 수당을 지원받게 된다. 강성수 일자리정책과장은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니어 계층을 위한 실무 맞춤형 직업훈련의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0월 27일 송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현장 시장실’을 열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날 진행된 현장 시장실에서는 복지관 예산 관련 사항, 주차장 확대 건의 등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현장 시장실에 찾아온 한 시민은 “시에서 재정에 대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복지관을 찾는 많은 어르신들을 위해 지원이 축소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부탁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김동근 시장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에 대해 전체적으로 재조정 중에 있으나 어르신들이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너무 염려마시고 앞으로도 언제든지 편하게 현장 시장실 찾아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시작한 현장 시장실은 지난 1년간 매주 주민센터 및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8월부터는 관내 공공기관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일대 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불편사항 등을 확인하는 등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28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제11회 의정부시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의정부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권경미)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주요 내빈과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및 학부모 등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1부는 기념식으로 지역아동센터 후원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모범아동 및 모범종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 권경미 연합회장이 대회사를 통해 체육대회의 흥겨운 시작을 알렸다. 2부 체육대회에서는 줄다리기, 하늘땅! 별땅!, 주사위 릴레이, 서바이벌 깃발잡기 등 팀별 대항전이 펼쳐졌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여자 모두 즐겁게 대회에 참여했다. 김동근 시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지역사회에서 수행하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잠시나마 일상을 잊고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