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30일 90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공직자 여성친화도시 교육(일반과정)’을 실시했다. 성공회대 백미록 외래교수의 ‘여성친화도시 정책 톺아보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안전 등을 구현해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정주여건이 마련된 도시를 뜻한다. 특히, 여성친화도시에서의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또 여성을 포함해 아동, 청소년, 노인 등에 대한 배려를 우선시한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시 정책을 직접 입안하고 집행하는 우리 공직자들이 성인지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세대별‧성별의 다름과 다양성을 이해함으로써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31일 양성평등한 조직문화와 젠더감수성 향상을 위한 ‘공직자 성인지 교육(일반과정)’을 실시했다. 85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허유선 동국대학교 철학과 외래강사가 ‘디지털 사회의 양성평등’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차별, 양성평등과 윤리에 관한 내용을 설명했다. 이를 통해 조직 내 성별 불균형, 세대 간 불균형에 대한 차이를 올바르게 이해했다. 또 이에 대한 개선 방안과 조직 내 갈등 요소를 해결하기 위한 서로의 역할과 생각을 존중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우리 사회 인공지능 기술과 젠더차별이 사회문제로 악화되지 않도록 공직자 의식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31일 의정부소방서(서장 유해공)의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병행해 불시에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장암동 소재 도봉차량사업소에서 소방서와 경찰서 외 12개 유관기관과 자율방재단 및 안전보안관 외 3개 민간단체 등에서 300여 명이 참가했다.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해 소방구조대 출동부터 구조‧소화‧수습‧복구 전 단계에 걸쳐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통합 연계했다. 또한, 시 토지정보과의 드론을 이용해 재난현장에서의 활용 여부를 확인했다. 실제 운용을 통한 실시간 영상을 공유해 재난 시 빠른 상황 파악 및 재난 대응력 강화를 확인했다. 김동근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특히 평상시 유관기관과 소통체계를 확립해 재난에 강한 의정부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동근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72개 전 부서의 부서장과 시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상적 업무보고 형식을 탈피해 부서별로 핵심과제를 선별해 보고받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 사항은 ▲효율적인 조직 및 인력관리 체계 구축, 조직개편 실시 ▲2024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전망 ▲최중증장애인 가족 활동지원사 지원 ▲2035년 의정부 도시기본계획(일부변경) 수립 ▲의정부시 미래철도망 구축계획 ▲의정부복합문화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노후 상수도 정비를 통한 유수율 제고 등이 다뤄졌다. 권역동 업무보고에서는 동장들과 시 재정의 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세출 구조조정의 고통 분담은 공평해야 하지만 경제가 어려울수록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사회적 약자에 대한 정책 지원은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의 최일선에서 슬기로운 해결책을 제시해달라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재정위기 상황에 대응해 시정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은 10월 28일과 29일 의정부부대찌개거리에서 열린‘제16회 의정부부대찌개축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의정부부대찌개축제는 ‘2023년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되어 의정부시뿐만아니라 경기도를 대표하는 행사로 기대를 받았으며, 작년에 비해 대폭 늘어난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축제규모에서도 큰 발전이 있었다. 방문객들은 부대찌개거리 골목골목에서 펼쳐진 무대공연, 시식 이벤트, 부대찌개 캐릭터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겼고, 의정부부대찌개 홍보 및 사전 온라인 할인판매도 동시에 진행된 결과, 거리내 업소 대표 한 분은 “지금까지 있었던 축제 중 역대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다. 축제 관계자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며 부대찌개거리 활성화와 의정부부대찌개 브랜드 홍보도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박봉수 대표이사는 “축제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먼저 감사인사를 드리며, 의정부 대표 음식인 부대찌개를 명품화하여 K푸드(음식)문화의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축제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준비했고, 앞으로도 참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재단법인 의정부시평생학습원은 지난 10월 28일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열린 경기도 최대 규모의 평생학습 축제인‘2023 경기도평생학습대축제’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주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21개 시군이 참가하여 100여개의 다양한 전시·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의정부시는 ‘팝업북으로 만들어 보는 의정부 이야기’를 단독 부스로 운영하고, 지역 평생학습 특성화 사업 및 우수 사례, 주요 사업 등을 홍보하여 도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행사장을 방문한 교육 관계자는 “의정부의 옛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와 팝업북 만들기를 통해 알게 되어 흥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체험 소감을 전했다. 유상진 원장은“이번 축제는 경기도 각 시군을 대표하는 평생교육기관 및 관계자들이 함께 모인 귀한 자리로 우리 시의 우수 사례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타도시의 우수 사례도 벤치마킹하여 우리 시 특성에 맞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문화재단은 10.28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의정부, 시승격 60주년 의정부유스오케스트라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2년여에 걸친 의정부예술의전당 리모델링 공사 후 연말까지 진행되는 시범운영 기간에 처음 시민들을 맞이한 공연이다. 이날 연주회는 지난 6월 창단한 의정부유스오케스트라의 첫 정식 연주회로 오스트리아 한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하고 KBS 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인천시향, 프라임 필 등 객원 지휘를 역임한 정병휘씨가 지휘를 맡아 소프라노 한지혜, 바리톤 강형규협연으로 의정부 시승격 6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시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1부에서는 베르디 오페라 ‘운명의 힘’ 서곡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한지혜 협연으로 ‘신이시여 평화를 주소서’, 바리톤 강형규가 함께 한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 ‘파우스트’ 보석의 노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으로 깊어지는 가을밤의 정취를 채웠다. 2부 연주곡은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마단조, 작품번호 95, B.178 신세계로부터’로 의정부유스오케스트라의 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음악도서관은 11월 4일과 18일 양일간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협업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공연을 개최한다. 먼저, 11월 4일 오후 3시 음악도서관 3층 뮤직홀에서 ‘2023년 의정부 문화예술 마중물 프로젝트’에 선정된 프렌즈 싱어즈의 공연이 열린다. 지난 9월 2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열린 ‘제6회 노래의 날개 위에’ 우리 가곡 부르기 오디션에서 선발된 시민 11명의 본공연이 펼쳐진다. 18일에는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의정부의 대표적인 클래식 콜라보 그룹 세모앙상블이 보이는 음악 라디오 ‘슬기로운 겨울나기’를 선보인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의 변화와 그 안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성들을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차량 취득세 감면 제도 안내를 위한 종합가이드를 제작해 시청 및 자동차관리과 민원실, 동 주민센터 등에 이번 주 배포한다고 31일 밝혔다. 차량 취득세는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해야 하며 감면 혜택도 직접 신청해야 적용된다. 시는 감면 요건을 충족했음에도 감면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해 이번 홍보물을 제작했다.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 등이 차량을 취득하면 취득세를 100% 감면받을 수 있다. 이 경우 동일세대의 공동명의(장애인의 배우자‧직계혈족‧형제자매‧직계혈족의 배우자, 장애인의 배우자의 직계혈족‧형제자매)인 경우에도 감면받을 수 있다. 다만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사망, 이혼 등 부득이한 사유 없이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공동명의로 등록된 세대를 분리하는 경우 감면된 세액이 추징된다. 다자녀 감면의 경우, 18세 미만 자녀를 3명 이상 양육하는 자가 양육 목적으로 자동차를 취득하면 취득세를 최대 200만 원(승차정원 6명 이하 승용차는 최대 140만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생활문제와 법적 다툼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무료 민원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 분야는 행정, 법률, 노무, 건축 등 4개다. 전문 민원 상담위원 7명이 법률적인 조언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종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행정 분야 민원은 시청 일반민원실 무료상담실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외 분야는 시 홈페이지에서 요일 및 시간을 확인 후 전화 또는 전문가 사무실 방문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김동근 시장은 “갈수록 민원사무가 세분화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접근하기 힘든 분야에 기꺼이 봉사해 주시는 무료 상담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접근성 높은 고객 지향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