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31일와 11월 1일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을 방문해 희망 직원 50여명 대상으로 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교직원,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실생활 기반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위기상황 예방 및 대처 능력을 신장하고자 설립한 기관이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전 직원들에게 공무원으로서 갖춰야할 안전 의식과 응급 구조 능력을 배양하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실시 목적과 의미를 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순자 교육장은“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의 체계적인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재난 발생 시 교직원의 위기 판단과 능동적 대처 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다”며“국민의 안전과 학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11월 1일 성평등 인식 제고 및 안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모든 직원 대상으로 성매매 예방 및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및 방지조치 계획에 의거 교육전문직원, 지방공무원을 비롯해 행정실무사, 사회복무요원 등을 포함한 전 직원이 참여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 등록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성매매 없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나아갈 방향과 가정폭력의 특성 및 유형, 예방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가치관 확립 및 가족 구성원간 가정폭력의 예방에 대해 살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통하여 직장 내 상호 존중하고 안전한 공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31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의정부시 비전 공청회'에 참석해 의정부시 비전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의정부정보도서관 시네마천국에서 열린 이날 공청회에는 김현주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과 시장, 경기도행정2부지사,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공청회에서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의정부시 비전 및 발전전략에 대해 경기연구원 이정훈 박사의 발표 후, 활발한 논의와 함께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한 시의원들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중심이 될 도시인 의정부시 비전 및 발전전략 발표를 통해 의정부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며 “오늘 이 자리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구축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시의회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30일 90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공직자 여성친화도시 교육(일반과정)’을 실시했다. 성공회대 백미록 외래교수의 ‘여성친화도시 정책 톺아보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안전 등을 구현해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정주여건이 마련된 도시를 뜻한다. 특히, 여성친화도시에서의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또 여성을 포함해 아동, 청소년, 노인 등에 대한 배려를 우선시한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시 정책을 직접 입안하고 집행하는 우리 공직자들이 성인지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세대별‧성별의 다름과 다양성을 이해함으로써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31일 양성평등한 조직문화와 젠더감수성 향상을 위한 ‘공직자 성인지 교육(일반과정)’을 실시했다. 85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허유선 동국대학교 철학과 외래강사가 ‘디지털 사회의 양성평등’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차별, 양성평등과 윤리에 관한 내용을 설명했다. 이를 통해 조직 내 성별 불균형, 세대 간 불균형에 대한 차이를 올바르게 이해했다. 또 이에 대한 개선 방안과 조직 내 갈등 요소를 해결하기 위한 서로의 역할과 생각을 존중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우리 사회 인공지능 기술과 젠더차별이 사회문제로 악화되지 않도록 공직자 의식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31일 의정부소방서(서장 유해공)의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병행해 불시에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장암동 소재 도봉차량사업소에서 소방서와 경찰서 외 12개 유관기관과 자율방재단 및 안전보안관 외 3개 민간단체 등에서 300여 명이 참가했다.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해 소방구조대 출동부터 구조‧소화‧수습‧복구 전 단계에 걸쳐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통합 연계했다. 또한, 시 토지정보과의 드론을 이용해 재난현장에서의 활용 여부를 확인했다. 실제 운용을 통한 실시간 영상을 공유해 재난 시 빠른 상황 파악 및 재난 대응력 강화를 확인했다. 김동근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특히 평상시 유관기관과 소통체계를 확립해 재난에 강한 의정부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동근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72개 전 부서의 부서장과 시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상적 업무보고 형식을 탈피해 부서별로 핵심과제를 선별해 보고받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 사항은 ▲효율적인 조직 및 인력관리 체계 구축, 조직개편 실시 ▲2024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전망 ▲최중증장애인 가족 활동지원사 지원 ▲2035년 의정부 도시기본계획(일부변경) 수립 ▲의정부시 미래철도망 구축계획 ▲의정부복합문화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노후 상수도 정비를 통한 유수율 제고 등이 다뤄졌다. 권역동 업무보고에서는 동장들과 시 재정의 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세출 구조조정의 고통 분담은 공평해야 하지만 경제가 어려울수록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사회적 약자에 대한 정책 지원은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의 최일선에서 슬기로운 해결책을 제시해달라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재정위기 상황에 대응해 시정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은 10월 28일과 29일 의정부부대찌개거리에서 열린‘제16회 의정부부대찌개축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의정부부대찌개축제는 ‘2023년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되어 의정부시뿐만아니라 경기도를 대표하는 행사로 기대를 받았으며, 작년에 비해 대폭 늘어난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축제규모에서도 큰 발전이 있었다. 방문객들은 부대찌개거리 골목골목에서 펼쳐진 무대공연, 시식 이벤트, 부대찌개 캐릭터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겼고, 의정부부대찌개 홍보 및 사전 온라인 할인판매도 동시에 진행된 결과, 거리내 업소 대표 한 분은 “지금까지 있었던 축제 중 역대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다. 축제 관계자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며 부대찌개거리 활성화와 의정부부대찌개 브랜드 홍보도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박봉수 대표이사는 “축제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먼저 감사인사를 드리며, 의정부 대표 음식인 부대찌개를 명품화하여 K푸드(음식)문화의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축제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준비했고, 앞으로도 참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재단법인 의정부시평생학습원은 지난 10월 28일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열린 경기도 최대 규모의 평생학습 축제인‘2023 경기도평생학습대축제’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주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21개 시군이 참가하여 100여개의 다양한 전시·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의정부시는 ‘팝업북으로 만들어 보는 의정부 이야기’를 단독 부스로 운영하고, 지역 평생학습 특성화 사업 및 우수 사례, 주요 사업 등을 홍보하여 도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행사장을 방문한 교육 관계자는 “의정부의 옛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와 팝업북 만들기를 통해 알게 되어 흥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체험 소감을 전했다. 유상진 원장은“이번 축제는 경기도 각 시군을 대표하는 평생교육기관 및 관계자들이 함께 모인 귀한 자리로 우리 시의 우수 사례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타도시의 우수 사례도 벤치마킹하여 우리 시 특성에 맞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문화재단은 10.28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의정부, 시승격 60주년 의정부유스오케스트라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2년여에 걸친 의정부예술의전당 리모델링 공사 후 연말까지 진행되는 시범운영 기간에 처음 시민들을 맞이한 공연이다. 이날 연주회는 지난 6월 창단한 의정부유스오케스트라의 첫 정식 연주회로 오스트리아 한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하고 KBS 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인천시향, 프라임 필 등 객원 지휘를 역임한 정병휘씨가 지휘를 맡아 소프라노 한지혜, 바리톤 강형규협연으로 의정부 시승격 6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시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1부에서는 베르디 오페라 ‘운명의 힘’ 서곡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한지혜 협연으로 ‘신이시여 평화를 주소서’, 바리톤 강형규가 함께 한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 ‘파우스트’ 보석의 노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으로 깊어지는 가을밤의 정취를 채웠다. 2부 연주곡은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마단조, 작품번호 95, B.178 신세계로부터’로 의정부유스오케스트라의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