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은 10월 19일부터, 그 외 일반인은 11월 1일부터 시작해 내년 3월 31일까지 접종한다. 국내‧외 연구 결과,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의 동시 접종에 대한 유효성과 안정성이 지속적으로 확인됐다. 이에 정부는 접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두 백신을 함께 접종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번에 접종받는 백신은 코로나19 최근 유행 변이에 대응해 개발된 신규 백신이다. 이전 접종 이력과 관계없이 기간 중 1회만 접종하면 된다. 접종 의료기관(149개소)에 대한 정보는 코로나19 예방접종누리집, 시 보건소 홈페이지, 시 콜센터, 질병관리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연국 소장은 “본격적인 동절기에 접어들면서 독감과 코로나19로 인한 호흡기 감염병 우려가 크다”며, “65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접종이 절실히 필요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30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하나 되는 ‘제2회 의정부시장배어울림 슐런대회’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 행사로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는 장애인부 개인전과 비장애인부 개인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어울림부 단체전으로 구성됐다. 이날 개회식에서 김동근 시장은 내빈들과 시투에 참여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장애인들과 소통했다. 김동근 시장은 “슐런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슐런 종목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1일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첫 주자로 김동근 시장과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시작에 맞춰 ‘2023년 커피 한 잔의 기적’ 이웃사랑 나눔 챌린지를 진행했다. 커피 한 잔의 금액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챌린지로, 소액으로 다수가 참여해 큰 사랑을 만들어 내고자 마련했다. 이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달하고자 김동근 시장을 비롯한 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무국, 민간 사회복지 종사자, 사회복지직 공무원 등 136명이 십시일반해 350만5천 원을 기부했다. 김동근 시장은 지난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도 첫 주자로 참여해 나눔문화를 선도한 바 있다. 올해도 뜻깊은 첫 번째 주자로서 나눔을 실천했다. 시는 내년 설 명절 전인 2월 8일까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릴레이 집중모금을 통해 저소득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가 10월 31일 시장실에서 신임이사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위촉된 신임이사는 신명산업대표 남상진, 신화에너지지 제일주유소 대표 정석원, 호원새마을금고 이사장 김미숙, 의정부농협 과장 고병진, 용현교통 대표 김주경, 천지연스퀘어 대표 유회범, 타올타올 대표 김행열, 스마일인테리어 대표 하용구, ㈜여명건설 대표 이상혁이다. 위촉식 후 간담회에서 김동근 시장은 “새롭게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임원으로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각계각층에 계신 귀한 분들이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재정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강력한 재정 구조조정에 들어간다. 김동근 시장은 재정위기 특별대책추진단(TF) 회의를 통해 이 같은 방침을 지시하고 구체적인 방안 수립을 주문했다. 올해 국세 세수 재추계 결과 59조1천억 원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 감소는 결국 지방교부세, 지방세수 감소로 이어져 지방재정을 악화시킨다. 이번 국세 결손으로 중앙정부에 의존도가 높은 전국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 재정에 비상이 걸렸다. 의정부시도 올해 지방교부세 331억 원과 경기도 조정교부금 243억 원 등 총 574억 원이 감소했다. 내년에도 이와 같은 상황은 이어질 전망이다. 경기도에서 사회복지 비중이 가장 높은 의정부시는 국세 감소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의정부시 조직부터 구조조정 선도 우선 시는 조직의 생산성 제고, 인력 관리 효율화를 통한 정원의 동결 내지 일부 축소를 검토한다. 신규 행정수요 발생 시 충원 대신 인력 재배치를 통해 조직 효율화를 도모한다. 퇴직 등 자연감소 인력에 대한 신규 공무원 채용규모 축소도 심도있게 검토해 단계적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1월 2일 의정부소방서(금오119안전센터)와 협력하여 청사 화재 발생 대비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합동훈련은 청사 화재 발생에 대비해 긴급 대피능력과 대응능력을 중점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자위소방대 및 전직원이 참여했으며, 화재 발생 상황을 시작으로 긴급 대피, 화재 진압 순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진압 훈련에는 연막탄을 피우고 청사 옥내 소화전과 교육용 물소화기를 활용하여 현장감을 더했다. 원순자 교육장은“이번 2023년 하반기 소방합동훈련은 실제와 같은 상황을 가정하여 진지하게 훈련에 임할 수 있었다”며 “형식적인 훈련이 아닌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화재 재난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월 31일 거점형돌봄위탁 운영기관에서 늘봄 학교의 다양한 돌봄유형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부모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저녁돌봄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거점형돌봄 위탁 기관에서 하는 찾아가는 저녁돌봄데이 행사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쿠키만들기 요리체험, 페이스페인팅, 연극공연, 풍선아트, 네일아트 등 다양한 부스 체험활동과 공연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늘봄학교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책임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정규수업 전후로 제공하는 양질의 교육·돌봄(Educare)통합서비스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님은 저녁 시간 돌봄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집과 가까운 돌봄 기관에서 돌봄과 급간식 제공을 받을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아즌 반응이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늘봄학교를 통해서 돌봄이 필요한 의정부 학생들의 따뜻한 책임돌봄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내년에도 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 감액이 예상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세출예산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효과적인 돌파구를 마련한다고 2일 밝혔다. 국세 결손에서 지방교부세 감액까지 이어진 이번 재정난은 의정부시만이 아닌 전국 지자체의 문제다. 정부 재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민간 연구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에 따르면 전국 시군 중 자주재원 대비 감소율이 15%를 초과해 기본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의 차질마저 우려되는 지자체가 9곳이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기준 전국 73개 시(市)의 자주재원 대비 감소율은 평균 7.74%로 예상된다. 의정부시 자주재원 대비 지방교부세 감소율은 5.2%다. 내년 의정부시 재정 사정은 교부세 등 자주재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강력한 구조조정은 필요하다. 시는 오히려 이번 기회를 사회복지예산 비중 과다(55.66%, 경기도 내 1위), 경전철 및 각종 시설 운영비와 같은 고정비용 증가 등 세출구조 경직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골든타임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2024년도 시 주관 행사․축제성 사업 잠정 보류, 업무추진비 등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 녹양동에 위치한 희망학교(교장 홍인숙)는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학부모님이 함께 수업에 참여하는 수업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 2세~5세의 장애영·유아들이 재학하는 희망학교는 매년 학기별로 수업 공개의 날을 계획하여 학부모님들이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자녀의 발달 과정과 특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가정과 연계한 교육을 위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1학기에는 5월 23일부터 일주일간 동연령별로 바깥놀이 활동을 계획하여 수업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 자연물을 가지고 놀이를 해보거나,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며 직접 학부모님과 함께 탐색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학기에는 10월 24일부터 일주일간 각 학급별로 놀이 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했고, 다양한 감각 놀이, 요리 활동, 미술 놀이 등 유아들이 선호하는 재료를 활용하여 학부모님과 자녀가 상호작용하며 놀이를 통해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운영했다. 학부모 참여 수업이 끝난 후 학생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해서 재미있었어요”, “친구들뿐만 아니라 엄마와도 내가 좋아하는 걸 함께 가지고 놀이해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은 11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유치원 총 7명의 교사가 '수업 보러 피크닉 가자' 주제로 2023 유치원 놀이수업 실천사례나눔 자리를 마련했다. 유치원 놀이수업 실천사례나눔은 교원의 교육과정 실행 능력 강화 및 집단지성 공유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현장 교사들의 관심이 크다. 참여한 교사들의 놀이수업 실천사례나눔 주제는 그림책을 활용한 놀이(경의유 황보람), 지속가능한발전교육(녹양유 원미리), 자존감 향상 프로젝트(송양유 신은진), 한글놀이(정음유 김지혜), 에듀테크 놀이이야기(호암유 서지현), 소규모공동교육과정 놀이소통(신곡초병설 정란), 숲놀이 수학놀이(코코유 김지민)로 진행된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숲이야 시즌2를 계기로 유치원은 유아중심 ․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사들 간 놀이수업 실천사례나눔을 통해 교원 역량을 강화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