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1월 4일 의정부공유학교 올래(ALL來)캠퍼스에서 의정부이룸학교와 공유학교 성장․나눔 발표회인 10.세.기 축제를 개최했다. ‘10.세.기 축제’란 ‘10대들이 만든 세상, 지금 여기’의 줄임말로 학생주도 프로젝트 성장․나눔, 공유학교 배움활동 성장․나눔이 함께 어우러지는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학생주도 꿈이룸프로젝트 참여 학생들이 각종 공연, 게임, 전시, 체험활동 등 각 프로젝트의 특색을 살린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9월 4일부터 두 달 동안 운영한 2기 의정부공유학교 올래(ALL來) 프로그램인 ‘꿈자람학교’와 ‘Fun!Fun!한 학교’ 수료 학생들이 수학 체험부스, 코딩작품 전시 및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의정부공유학교를 찾는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 학생들의 배움활동과 활동 성과를 나누었다. 꿈자람학교 수료 학생A는 “두 달이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 재미없고 자신없었던 수학이 이제 조금 좋아지려고 합니다. 내년에 또 신청할 예정입니다.” 라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꿈이룸프로젝트 B.P.M.팀 리더 학생은 “팀별 프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및 가치를 공유하고자 ‘2023년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청렴 공모전’을 개최한다. 해당 공모전은 청렴캐릭터와 청렴N행시 2가지 분야로 청렴한 의정부교육을 나타낼 수 있는 참신하고 다양한 청렴 콘텐츠를 발굴하여 청렴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계획됐다. 접수 일정은 2023년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이며 응모작 및 신청서류 내용은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 알림마당 ' 청렴홍보방 게시판을 참고하여 청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 심사 및 포상은 2023년 12월 예정이며 우수한 콘텐츠는 추후 청렴 교육 및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원순자 교육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하여 청렴한 의정부교육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라면서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청렴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시 승격 60주년을 맞이해 시민들의 삶의 환경을 한 단계 개선하기 위한 ‘의정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용현편 세부계획을 6일 발표했다. 시는 ▲일자리가 풍부한 용현 ▲교육 환경이 좋은 용현 ▲걷기 좋은 도시 용현 ▲주거 환경이 좋은 용현 ▲교통·주차가 편리한 용현을 목표로 18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 유치의 닻을 올리다…일자리가 풍부한 용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취업률 제고 등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다. 의정부시는 민선 8기 출범 직후 기업유치팀을 신설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우선 LH 경기북부지역본부가 용현동에 들어선다. 지난 4월 25일 체결한 ‘LH 경기북부지역본부 이전 및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2024년 2월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신설 첫해인 올해 8조5천억 원의 투자 계획을 가진 메머드급 조직이다. 시는 이번 본부 유치에 따라 대규모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는 것은 물론 LH 직원 상주 및 내방객 방문, 유관기관의 입주를 통한 양질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4일 녹양공설테니스장에서 열린 ‘2023 의정부시의회 의장배 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의정부시 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 대회는 의정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의회 후원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40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이날 개회식에는 최정희 의장을 비롯한 김연균, 이계옥, 강선영, 김지호, 권안나, 조세일, 정미영 의원 등이 참석해 선수들과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생활체육 테니스 동호인들이 모두 화합할 수 있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주시길 바란다”며 “의정부시의회는 테니스를 비롯한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3 의정부시의회 시의장배 체육대회는 지난 10월부터 오는 12월까지 5개 종목(테니스, 야구, 아이스하키, 농구, 축구)으로 치러진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2024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를 11월 8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관내 5~18세(출생일 기준 2006년 1월 1일~2019년 12월 31일)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1인당 월 10만 원 범위 내 연간 12개월(2024년 1월 1일~12월 31일)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지원가구다.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없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동 주민센터 나 시청 체육과를 방문하면 된다. 선정 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1순위),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2순위) 순이다. 동일 순위 내에서는 최근 4년간 누적 이용 횟수에 따라 신규 및 이용 횟수가 적은 신청자를 우선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내에서는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음악도서관은 11월 11일 오후 3시 도서관 뮤직홀에서 ‘제3회 의정부음악도서관 영아티스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7월에 열린 성악 부문에 이은 콘서트로 청소년 피아니스트를 대상으로 마련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공공음악 플랫폼인 의정부음악도서관이 지원하는 공연 무대를 디딤돌 삼아 한 단계 더 발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오디션을 통과한 이지은(선화예고1), 이원재(서울예고2), 김보미(덕원예고2)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선보인다. 특히, 동양인 최초 스위스 취리히 게자 안다 콩쿠르 우승자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이진상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가 참여해 음악적 조언을 해준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과학도서관은 11월 18일 오후 2시 도서관 3층 배움터에서 '2023 미래 과학 트렌드'의 저자 강성주 작가 강연회를 진행한다.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과학 분야 특강으로 ‘인류 탄생 이래 가장 역동적인 우주 시대가 온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강성주 작가는 국립과천과학관 연구자이자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멤버 항성으로 활동 중인 우주과학 분야의 현장 전문가다. 우주 시대에 대한 담론과 최신 과학 정보를 일반인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 분야별 재정위기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재정위기 특별대책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재정위기특별대책추진단 총괄TF팀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시청 17개 부서와 5개 산하기관 관계자 총 22명이 참석했다. 각 부서별 예산절감 및 세수확충 방안 등 총 140개 안건을 다뤘다. 해당 안건들은 향후 11월 9일, 17일, 24일 열리는 회의에서 구체화할 예정이다. 재정위기특별대책추진단은 매주 진행되는 특별대책 회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건전재정 운영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5일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제6회 바둑의 날 기념식 및 2023 KB국민은행 의정부 수담(手談)'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의정부 수담은 바둑 행사로 의정부시 바둑전용경기장 건립을 기념해 (재)한국기원에서 주최‧주관했으며, 의정부시와 KB국민은행이 후원했다. 수담(手談)이란 직역하면 ‘손으로 나누는 대화’라는 뜻으로 바둑의 또 다른 말이다. 의정부 수담의 메인 행사인 다면기 행사에서는 프로 바둑 기사 125명, 일반인 1,000여 명이 참가해 프로 바둑 기사와 일반인의 1 대 8 지도 대국을 통해 수담을 나눴다. 그 외 프로기사 사인회, 바둑 관련 전시회, 사진전, 체험 이벤트 등 바둑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한국 바둑의 개척자 故 조남철 국수 탄생 100주년 기념 사진전이 함께 열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동근 시장은 “뜻깊은 행사를 의정부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 바둑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1월 3일 중랑천 발물쉼터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최근 중랑천에 조성된 건강흙길에 관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의정부시는 6개 도시하천 28km 구간 ‘걷고 싶은 길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중랑천 호암교에서 장암 아일랜드캐슬까지 이어지는 1km 하천 둔치 구간에 건강흙길을 조성했다. 시는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6개 도시 하천을 중심으로 ‘걷고 싶은 명품 도시 조성 사업’에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별로 중랑천 청보리 사잇길, 메밀 꽃길 등의 생태공간을 조성하고 꽃밭과 중간 쉼터에서 버스킹공연·문화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맨발 걷기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시민이 황톳길, 맨발 길 조성 요청이 많았는데, 시에서는 이를 수용해 기존 청보리(메밀꽃) 구간과 연계해 건강흙길을 조성했다. 특히 건강흙길 1km 구간 조성사업은 호원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관로 매설 구간이었는데 흙으로 덮는 과정에서 흙길을 만들자는 생태하천팀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