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NH농협 박옥래 경기본부장이 14일 연천군청을 방문,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박옥래 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의 취지를 살려 연천을 살리고 싶어 당연히 연천군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 연천군이 고향사랑기부로 새로운 도전의 지역이 되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무엇보다 연천군에 고향사랑을 실천해주신 박옥래 본부장님께 감사하다”며 “고향사랑 기부자분들의 모든 애정을 바탕으로 연천군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 주소지가 연천군이 아니면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 16.5%)과 답례품(50여가지 연천군 특산품 등)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전국 농협 창구(신분증 지참, 기탁서 작성)에서 할 수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금은 법률에 따라 투명하게 공개하고, 연천군의 발전과 군민을 위한 사업에 쓰이도록 하겠다”며 “민선 8기 연천군의 비전인 ‘담대한 도전, 새로운 연천’을 위해 연천군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연천소방서(서장 이치복)는 고층 건축물과 아파트, 대형 판매시설, 물류창고 등 대공간 지하층의 피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홍보에 나섰다. 지하층은 공간 특성상 지상층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경로가 별로 없다. 또 화재 시 발생하는 유독가스의 확산 속도가 빨라 좁은 공간에 열기와 짙은 연기로 발화점 등을 찾기 어려워 대피에 어려움이 있다. 특히 소방차 진입이 힘들어 소방 활동에 장애가 있다. 이에 연천소방서는 관내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간담회 및 소방안전교육 시 관계인에게 피난 안전관리를 위한 주기적인 피난 훈련과 대피로 확보를 강조했다. 또한 공식 운영 중인 SNS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고 있다. 연천소방서 관계자는 “피난동선, 피난안내도 부착 등 관계자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보다 안전한 피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며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대공간 지하층 피난 안전관리 강화에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연천군은 지난 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실을 방문하여 위원회에 회부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안' 중 지역균형발전 핵심 정책인 기회발전특구 대상 지역에 연천군을 비롯한 수도권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번 건의서 전달은 작년 12월 소통관에서 있었던 '수도권 인구감소지역(연천, 가평, 강화, 옹진) 공동기자회견'에 이은 국회 방문으로 수도권 인구감소지역의 기회발전특구 지정 입법('지역균형발전과 지방자치분권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한 김성원 국회의원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추진 됐다. 현재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관련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안 '은 행정안전위원회 상임위원회에 회부되어 전체회의 상정을 통한 법안소위의 심사를 예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약칭 『지방분권+균형발전 통합법안』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에 제안·회부 됐으나 본 법안의 핵심 정책인 '기회발전특구 지정' 대상(수혜) 지역에 수도권 제외 규정을 두고 있어 국토방위 최일선에서 군사 및 수도권 규제로 인구감소의 길을 걸어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연천군은 지난 7일 본관 2층 군수실에서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천군농업인단체협회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위탁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연천군농업인단체협회와 민선8기 김덕현 연천군수의 공약사항인 농업인력 지원 확대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가가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농작업자의 인력풀을 구성해 농작업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숙식비, 상해보험료, 교통비 등을 지원한다. 올해 3년째를 맞는 연천군농촌인력중개센터는 파견인력 전문회사인 (주)NH농협파트너스와 업무협약으로 안정적인 인력수급의 기틀을 마련했다. 지역 내 현수막을 통해 구인·구직홍보를 하며 관내 일손필요 농업인 및 구직자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군은 코로나19 등으로 인력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연천군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점차 심화되고 있는 농촌 일손부족 문제에 적극 대처했으며, 사설인력시장 대비 낮은 인건비 책정으로 농가의 합리적 경영에 크게 기여했다. 이선규 군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실현 가능한 해결방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연천군은 청년 공무원들과 인사·복무·후생복지 등 주요 정책을 논의하는 자문단인 ‘MZ세대와 함께하는 미래동행단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미래동행단은 MZ세대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개발하고 건의할 수 있는 허심탄회한 소통의 창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며 출범하게 됐다. 군은 공모를 통해 14명의 위원을 선발했으며 이들 미래동행단은 오는 12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미래동행단은 3개 분과로 나누어 직원들의 주요 관심사를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제안을 비롯해 MZ세대 공무원과 연천군의 소통창구 역할 등을 담당한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청년들이 희망하고 자기의 역할을 발휘하는 일터가 되기 위해서는 공정, 자율, 소통 등 청년들의 가치가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수적이다”라며 “창의적인 정책 발굴로 연천군 미래성장의 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도출된 정책은 인사운영계획,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등 관련 법규 개정 절차를 거쳐 직원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방침”이라며 “수평적, 성과중심적 문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연천군의회는 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연천군 출입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의회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의원들과 언론인과의 다양한 의견 교류가 이뤄졌다. 심상금 의장은 “연천군의 행복과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언론인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앞으로 2023년 연천군의회는 언론인 및 집행부와 적극적인 의견청취와 소통을 통해, 연천군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연천소방서는 지난 1월 31일 재난 안전 특성에 맞는 소방정책 발굴 및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3년 상반기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소방 활동에 필요한 민간 자문위원들의 조언과 협력으로 소방 정책을 개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정책 수립으로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정기회는 최종오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소방공무원 등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사항과 현안 업무보고, 최근 화재와 각종 사고 사례들과 관련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사항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치복 연천소방서장은 “소방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주요 정책 및 현안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분야별 토론을 통한 조언 및 추진사항에 대하여 검토를 거쳐 업무에 반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NH농협 이재진 경영지원부장과 오문석 연천군지부장이 31일 연천군청을 방문,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연천 출신인 이재진 경영지원부장과 오문석 연천군지부장은 “올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맞춰서 고향인 연천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연천군에 관심을 갖고 지역에 필요한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에 대한 애정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에도 고향을 잊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주셔서 더욱더 감사드린다”며 “인구소멸지역인 연천은 한사람의 관심도 소중한 시기이므로 고향사랑기부제라는 기회를 활용해 연천군을 매력있는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연천이 고향이신 분들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은 고향사랑기부자를 위해 한탄강숙박권 등의 유가증권과 50여개의 지역특산품을 답례품 상품으로 제도 시행전에 신속히 준비했며, 농협은행은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우대금리(0.5%)를 제공하는 ‘NH고향사랑기부’ 적금을 최근 출시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김덕현 연천군수는 27일 군청 본관 2층 군수실에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임원단과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덕현 군수와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여인천 의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새해인사와 함께 노사정 활성화 및 노동단체 발전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인천 의장은 “노동자의 복지와 권익을 위해 애쓰는 연천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사관계 및 지역경제 발전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노동자들이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등 노동단체와 협력해서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고용안전·노동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은 공무원노조로는 최초로 지난 2021년 7월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방에 가입했으며 지역 노동자의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연천군은 지난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사업 및 활동을 담은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성과보고서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기관 및 단체 등 유관기관에 배부해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서에는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본 현황, 발자취 및 민과 관이 협력해 추진한 다양한 활동과 사업 등이 실려 있다. 군은 9개 추진전략 4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과 위기이웃 발굴․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 실시 및 활발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활동 등 지난해 의미 있는 성과들을 보고서에 수록했다.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의 규정에 따라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민관협력 체계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김덕현 연천군수(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의 조화로운 관계 발전에 있어 그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민관의 상호협력과 동행을 통해 연천군민의 평생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