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파주시는 12월 4일 파주시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농업인단체와 지역 농협장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농업인단체 이동시장실'을 운영했다. 이번 농업인단체 이동시장실은 지난 2월과 6월에 진행된 수도작과 친환경농업인, 7월과 10월에 진행된 어업인과 축산인에 이어 다섯 번째다. 이날 이동시장실에는 파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장, 농협중앙회 파주시지부장, 지역 농협장, 파주시 농협쌀 공동사업법인 대표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시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등을 주제로 서로 소통하며 쌀 생산·소비 촉진 방안 등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경일 파주시장은 쌀 수매가격 하락과 생산비 증가로 벼 재배 농가의 시름을 덜고자 벼 재배 농가에 대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농협중앙회 및 지역농협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농업은 근본이며, 파주시 발전의 뿌리인 만큼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이 농가의 값진 결실과 파주시 농업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농업인 이동시장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파주시는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의 브랜드 개발을 위해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 그간 파주시는 경기도교육청 및 파주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안전하고 편리한 학생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의 통학버스와 다른 새로운 개념으로 중고등학생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와 학교를 잇는 순환형 통학버스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공모전은 2024년 3월부터 운행하게 될 통학순환버스의 이름을 선정하여 경기도 최초이자 기존의 통학버스 개념을 바꾸게 될 통학순환버스 브랜드 개발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주제는 ‘통학순환버스에 어울리는 이름 짓기’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파주시 누리집의 온라인 신청 게시판을 통해 시청하면 된다. 출품작은 ▲통학버스로서 적합한 이름인가 ▲기존의 통학버스와는 다른 통학순환버스로서의 차별성을 표현하고 있는가 ▲파주시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가 ▲통학순환버스를 참신하게 표현하고 있는가 등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파주시 학생 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파주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파주시 민원콜센터 구축’ 사업의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콜센터 구축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현장 시연이 진행됐다. 파주시는 ‘22년 9월 ’민원콜센터 구축전략용역‘을 시작으로 ’23년 관련 조례 제정, 상담데이터베이스(DB) 구축 등 운영을 위한 절차 이행과 함께 민원콜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파주시 민원콜센터’는 전화와 문자 등 다양한 소통경로를 하나의 창구(대표전화)에서 전문상담원이 정확하고 빠르게 응답하는 시스템으로, 민원 현황, 지역별·유형별 각종 민원통계 등 상담실 민원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통계기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시는 지난 10월 민원콜센터 상담원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사업자를 선정하고 상담인력 구성을 완료했으며, 현재 기본민원 응대 및 부서별 직무 교육을 진행 중으로 오는 7일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민원콜센터 구축으로 상담원이 신속하게 안내하고 담당자와 연결해 줄 뿐만 아니라, 영상상담, 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파주시는 운정역에서 야당역을 거쳐 앵골과선교를 연결하는 도로를 12월 4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파주시 야당동 일원은 도로 등 기반 시설이 부족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어 시민들이 통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지난 2022년 착공을 시작으로 총사업비 188억 원(국비 88억 원, 시비 100억 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L=1.36km, 2차선으로 확장하고 끊긴 구간을 연결했다. 야당동 일원의 남북축 도로인 ‘운정역~야당역~앵골과선교 연결도로’ 개통으로 그동안 답답했던 야당동 마을길의 숨통이 트이는 것은 물론 시민의 생활근거지로의 접근을 용이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파주시의장 및 시의원들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도로개통을 축하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장기간 공사로 인한 소음과 통행 불편에도 참고 기다려주신 운정4동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연결도로 개통과 더불어 야당~상지석 동측 진입도로 개설공사와 운정신도시~야당동 간 보도육교 설치가 완료되면 야당동 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파주시 월롱도서관은 오는 5일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황보름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집필 과정, 등장인물 등 소설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와 작가의 삶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황보름 작가의 첫 장편 소설인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브런치북 전자책 출간 프로젝트 수상작으로 많은 사람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2년 1월 인쇄본으로 출판됐다. 이후 해외 10개국으로 판권이 판매되는 등 아직도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소설은 ‘휴남동’이라는 지역 서점을 배경으로 이웃 간의 친절과 배려, 느슨한 연대를 바탕으로 공감과 위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는 ‘난생처음 킥복싱’, ‘매일 읽겠습니다’ 등이 있으며 최근 에세이 모음집 ‘단순 생활자’를 펴냈다. 서병권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이 보다 풍성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파주시는 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적성검사 대상자에게 검사 기간(2023년 12월 31일)내 적성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는 공공알림문자를 12월 5일에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공공알림문자는 올 들어 4번째이자 마지막 문자다.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소지자는 건설기계관리법 제29조에 따라 해당 면허를 받은 날의 다음 날부터 10년(65세 이상인 사람은 5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기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기적성검사 대상자는 2013년에 면허를 받은 조종사와 2018년 면허 발급받을 당시 65세 이상 조종사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적성검사를 받아야 하며 올해 말까지 수검하지 않은 조종사에게는 최고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기적성검사 절차는 ▲기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 ▲6개월 이내 모자 등을 쓰지 않고 촬영한 상반신 사진 1매 ▲제1종 자동차 운전면허증(1종에 준하는 신체검사서로 대체 가능, 단 3톤 미만 지게차는 1종 면허 필수)을 지참해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로 방문하여 수수료 2,500원을 납부하고 신청하면 된다. 이인숙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지난 1일 파주시 보육청소년과 정태원 주무관(47·사회복지 7급)이 법제처가 주관한 일상 속 불편한 법령 바꾸기 ‘2023년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에서 법제처장상을 수상했다. 정주무관은 지난 5월에는 지방규제혁신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사회복지분야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입법 제안을 주로 제출해 부처 수용을 거쳐 법령이 개선되는 등의 실적으로 지방공무원 최초 2023년 ‘우수 국민법제관’으로도 선발됐다. 또한,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과 함께하는 지문사전등록서비스'를 제안,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실시하여 부모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실종의 위험으로부터 아동 실종 시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제안했다. 정 주무관은 그동안 1천여 건에 달하는 제안을 발굴 및 건의했으며 50여 건 이상의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공무원 최고의 ‘아이디어 뱅크’로 통한다. 그동안 파주시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다. &nb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파주시는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인 삼방·눌노·상지석·마정1지구에 대해 경계설정을 완료하고 11월 29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확정예정 통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지적확정예정 통지서는 기존 지적공부상의 종전 토지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조정된 경계·면적에 대한 지번별 내역, 도면 등을 표시한 자료로 예정 통지서와 관련하여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는 통지서 수령일로부터 20일 이내에 파주시청 토지정보과로 의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는 현장조사 및 토지소유자 간 협의 조정절차를 통해 경계를 재설정할 수 있으며, ‘파주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경계를 결정하게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토지분쟁 해소 등 토지이용 가치 상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파주시가 자전거 사고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자전거 보험을 가입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파주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자전거보험 제도 도입의 기반을 마련했고, 5월에 자전거보험을 가입했다. 자전거보험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파주시민은 자전거를 운전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 탑승 중 발생한 사고, 자전거를 직접 운전 중 발생한 사고(탑승자 포함),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사고 등 자전거와 관련한 모든 사고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다. 보상 액수는 사망과 사고·후유장애 시 최대 1백만 원, 4주 이상 진단 시 5~25만 원, 4주 이상 진단자 중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5만 원이 추가 지급되고, 자전거사고와 관련한 벌금은 사고 당 최대 2천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 2백만 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은 1인당 3천만 원 한도로 보상이 가능하다. 시는 파주시청 누리집 또는 본청 및 읍면동 게시판을 통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파주시는 최근 추워진 날씨와 실내 활동 증가에 따라 폐렴, 독감,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초겨울에는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어 감염병에 대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에 주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으로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독감, 코로나19 와 같은 호흡기 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있다. 파주시는 폐렴, 독감 및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1일 3회 10분 이상 환기하기, 유증상 시 사람 많은 곳 피하기 등을 당부했다. 또한, 관내 접종의료기관에서 독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 중으로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의 경우 서둘러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아울러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과일, 채소, 굴이나 조개 등의 음식 재료는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거나 익혀 먹기, 물 끓여 먹기 등 안전하게 조리된 음식물을 섭취해야 한다. 임미숙 파주보건소장은 “최근 기온이 낮아지면서 독감,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