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11월 9일 보건소 3층 통합건강증진센터에서 경기북부발달장애인훈련센터 교육생을 대상으로 개별 체성분 검사 및 비만 교육을 실시했다. 개인별로 체지방량‧근육량‧체지방률‧내장지방 등 체성분을 측정한 후 근육 및 체지방 정도를 인지할 수 있도록 상담했다. 또 운동사가 직접 비만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실천 방법, 비만으로 인한 질병의 발생 및 건강위험도 알아보기 등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건강이 비장애인에 비해 훨씬 취약한 점을 고려, 체성분 검사로 개인의 비만 정도를 정확하게 인식하도록 했다. 특히, 올바른 운동 방법과 건강한 식생활 교육을 통해 비만 자가관리 능력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장연국 소장은 “장애인의 비만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에 힘쓸 것”이라며, “의정부시 장애인의 삶의 질과 건강 수준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9일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성모자선회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2천500만 원 상당의 라면 1천 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성모병원 체육시설 주차장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동근 시장, 한창희 병원장, 김영훈 성모자선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모자선회는 1976년 의정부성모병원 교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한 단체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의정부시에 500포의 쌀을 기부했다. 또 2017년 여름과 2018년 겨울에는 계절에 따라 쿨매트와 이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2019년부터는 매년 라면 1천 상자를 의정부시가 추천한 저소득가구 900세대와 성모병원에서 추천한 100세대에 전달해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한창희 병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활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에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2012년부터 매년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의정부 시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기부해 주신 라면은 저소득층 주민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가 11월 9일 용현동 소재 무명애국지사 묘소에서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한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보훈단체장, 유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된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종교의식을 시작으로 나종묵 회장의 추념사, 김동근 시장의 추도사에 이어 한양여자대학교 이선아 학생의 조시 낭독과 의정부 혼성합창단의 조가 합창이 진행됐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 시민과 함께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유가족들의 고통을 되새기며 안보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재정위기 특별대책 1차회의’를 개최했다. 부단장인 자치행정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3일 실무회의에서 제시된 안건 중 공유재산 정비 등 43건에 대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예산절감과 세수확충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자구책을 내놓으며 시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앞으로도 2차, 3차 회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희정 자치행정국장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지혜를 모아주신 참석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재정 건전화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세심히 고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2023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전국 최초! 버스승강장 정차안전시스템 도입’으로 행정안전부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11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했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 등 289개 기관에서 570여 건의 사례를 제출했다. 시는 1‧2차 예비 심사를 거쳐 총 56건의 최종 우수사례 중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앞서 시는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국 최초! 버스승강장 정차안전시스템은 인적이 드문 버스승강장 무정차 민원을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개발했다. AI 딥러닝 CCTV 객체인식 카메라를 활용해 작동한다. 야간에 시민이 승강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바닥형 LED등을 점등해 환하게 밝혀주는 시스템이다. 도입 후 무정차 민원이 줄어들고,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로 버스이용 만족도가 높아지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연이은 수상으로 의정부시의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를 널리 알리게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 ‘스마트도시구축을 돕는 드론 재난안전감시단 연구회’는 지난 8일, 의원연구단체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연구단체 소속 권안나, 오범구 의원과 관계 부서 공무원, 협회 및 연구용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드론 기술을 활용한 재난 상황에서의 감시와 대응 체계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드론을 통한 재난 관리의 기대와 가능성을 공유했다. 본 연구회는 환경, 산림, 안전, 교통 등 모든 분야에서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난 예방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드론재난안전감시단’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운영 매뉴얼 및 조례 제정에 대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건축물, 산림 등 접근이 어려운 현장의 실증분석을 바탕으로, 위험 요인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 수집 및 모니터링 하는 의정부시 맞춤형 드론안전시스템을 구축 기반을 제안했다. 연구 의원들은 “이번 연구 결과는 재난 상황에서 드론 기술이 어떻게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의정부시가 안전한 도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향후 효율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8일 시청 다목적이용시설에서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의정부시지부가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음악제를 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들로 구성된 7개 팀이 참여해 클래식 연주, 음악 난타, 드럼연주 등을 선보였다. 특히 ‘시소’ 합창단과 주간 활동서비스 이용자들이 함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시청을 찾은 민원인들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의정부시지부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은 성금 300만 원에 대한 전달식도 진행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의정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음악제를 위해 준비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값진 나눔에 감사드리며, 의정부시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미군 공여지 개발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동근 시장은 11월 8일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원희룡 장관을 만나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침 개정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상위계획 변경을 강력 건의했다. 의정부시는 지난 70년간 군사도시로서 주한미군 공여지 8개소 및 한국군 부대 11개소에 부지를 제공하는 등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했다. 하지만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의 중첩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을 위한 가용부지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김동근 시장은 반환공여구역 및 그 주변 지역에 한해 소규모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지에 포함될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침을 개정(완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지역 간 균형있는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취지에 따른 것이다. 또한, 김동근 시장은 2022년 반환된 캠프 레드클라우드(CRC)의 정상적 사업 추진을 위해 이커머스(E-Commerce) 물류단지 조성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녹양동 우정 공공주택지구 및 인근 녹지지역 1천972필지(2.96㎢)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 됐다고 9일 밝혔다. 기존 지정기간이 11월 4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11월 5일부터 2024년 11월 4일까지 1년간 연장됐다. 해당 구역은 공공주택 개발 대상지다. 지가 상승과 투기거래에 대한 토지거래 제한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남아 있는 의정부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녹양동 우정 공공주택지구 일원(1천972필지), 낙양동(2필지) 일부 임야 등 총 1천974(3.05㎢) 필지다. 해당 지역의 토지를 거래하려는 경우, 의정부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받으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허가를 받으면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한다. 위반 시 취득가액의 10% 범위의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해 투기거래를 억제하고, 건전한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7일 주식회사 오제이엔이 저소득 이웃을 위해 KF94마스크 5만6천250매(1천9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주식회사 오제이엔 엄희정 이사가 참석했다. 엄희정 이사는 “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의정부시 저소득층을 위해 마스크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린다. 후원품은 관내 감염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받은 마스크는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로 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