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11일 예비 피아니스트를 위한 ‘제3회 의정부음악도서관 영아티스트 콘서트’를 성료했다. 영아티스트 콘서트는 의정부음악도서관의 핵심 가치인 음악 인재 발굴을 위한 공공 프로젝트로 1회 피아노 부문, 2회 성악 부문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음악을 전공하는 청소년들이 미래 음악계를 이끌어갈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3회 콘서트에서는 오디션을 통과한 이지은(선화예고1), 이원재(서울예고2), 김보미(덕원예고2) 학생이 무대에 올랐다. 학생들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와 브람스 헨델 변주곡을 능숙하게 연주하며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2009년 스위스 취리히 게자 안다 콩쿠르 동양인 최초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이진상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가 참여했다. 이 교수는 학생들의 연주를 관람한 뒤 작품을 어떻게 해석하고 연주해야 하는지 전공자는 물론 관객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이 교수는 “학생들이 여러 연주자의 음반을 듣고 연습을 하겠지만, 오늘처럼 다양한 무대에서의 연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소비자 보호와 건전한 지역화폐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1월 27일까지 ‘의정부사랑카드 부정유통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의정부사랑카드 가맹점 전체 1만4천여 개 업소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사행산업 등 등록 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행위 ▲의정부사랑카드 결제를 거부하거나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 등 현금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이외에 휴폐업 가맹점 등 추가 단속 필요성이 있는 경우도 해당된다. 시는 행정안전부, 경기도,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 코나아이㈜와 협력해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 목록을 사전에 추출했다. 이 중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을 위주로 2개의 단속반이 단속한다. 또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해 시민 공익신고 등에 따라 접수된 부정유통 행위 역시 단속할 계획이다. 이재철 기업경제과장은 “의정부사랑카드 신고접수센터는 기간 내 언제나 신고가 가능하니 부정유통의 정황을 알게 되면 즉각 신고를 바란다”며, “시민을 위한 의정부사랑카드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부정유통 정황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14일 노후화된 용현산업단지를 미래형 첨단산업단지로 재편하고자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산업단지 구조고도화는 노후 산업단지를 청년과 신산업이 모이는 활력 있는 산업단지로 변화시키고자 산업단지에 혁신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임원, 회원사 및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는 참석자들과 산업단지 민간대행사업, 환경개선펀드 등 구조고도화 사업을 소개하고 주요 추진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8월 정부가 발표한 산업단지 입지 3대 킬러규제 혁파 방안으로 산업‧문화‧여가가 어우러져 청년이 찾는 산단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청년이 찾는 용현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방안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깊이 있게 토론했다. 용현산업단지는 준공된 지 23년이 지난 노후 산업단지이면서, 100% 분양이 완료된 산업단지다. 이에 구조고도화를 위해서는 산단 내 민간투자를 활성화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시 기업경제과 관계자는 설명했다. 그동안 용현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연말을 앞두고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 운영에 힘쓰고 있는 시청 복지국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11월 13일 소통 시책‘카페 무지개’를 진행했다. 시청 야외 카페에서 복지국 소속 직원 8명이 모여 김동근 시장과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직원들과 출퇴근, 근무 시 애로사항 등 일상적인 대화를 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한창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등 각종 복지업무에 애쓰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김동근 시장은 “앞으로도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대화하고 건의사항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직원들과 함께하는 성장을 위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꾸준히 갖도록 다방면으로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11월 14일 ‘제18회 김장나누기, 행복곱하기’를 개최했다. 시청 앞 상설야외무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의정부시 새마을회가 주관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정부시 새마을회, 의정부시 여성단체협의회, 의정부시 청소년재단, 사단법인 문화의창 등 17개 기관·단체 회원 500여 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정성을 다해 김치를 담그며 구슬땀을 흘렸다.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 2천 상자(10kg 단위)는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 대면행사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모처럼 많은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의미가 크다”며, “이웃들이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장나누기, 행복곱하기는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추진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코로나19 기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 정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의정부시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및'의정부시 학교시설 개방 지원 조례'가 지난 10일 공포됐다. '의정부시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는 생전에 죽음을 숙고하며 품위있고 존엄한 생의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웰다잉 문화조성에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의정부시 학교시설 개방 지원 조례'는 정의원이 지난 6월 14일 제323회 정례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교육청소년과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시설 개방 미흡 사항을 지적하면서 그에 대한 대책방안으로 집행부와 협의 끝에 제정됐다. 정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들이 죽음을 스스로 준비하며 살아온 날을 품위있고 아름답게 정리하는 웰다잉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현재 학교시설 개방 지원책이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학교시설을 개방하는 것을 고민하는 각급 학교에 개방을 유도하여 지역사회의 교육, 문화, 복지서비스 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계기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 김연균 의원(더불어민주당 / 장암, 신곡1,2, 자금)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스포츠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가 지난 10일 공포됐다. 이 조례는 운동선수 등 체육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투명한 운동환경 조성 및 신뢰 구축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됐으며 △ 스포츠 인권 보장을 위한 시장의 책무 △ 스포츠 인권 보장 기본계획 △ 실태조사와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특히, 스포츠인권 향상과 폭행,협박 등 가혹 행위로부터 운동선수를 보호하기 위해 신고, 상담 등을 수행하는 시설의 설치 조항을 규정했다. 김 의원은 “체육인들이 인권침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체육인들의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13일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의정부시협의회가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 200포(6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상협 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부받은 백미 200포는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상협 협의회장은 “의정부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의정부시협의회 관계자분들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린다.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13일 ‘미래가치 공유의 날’을 열고 재정 위기를 체질개선의 기회로 삼아 건전한 재정 운용 기반을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월례행사로 진행되는 미래가치 공유의 날은 시장과 직원이 시의 발전적 비전과 우수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중점적으로 추구해 나갈 미래가치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공유의 날은 시청 대강당에 직원 1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의정부시의 재정 현황’을 주제로 진행했다. 현재 의정부시가 겪고 있는 재정적 어려움을 전반적으로 되짚어 보고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 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먼저, 기획예산과 박혜경 예산팀장이 최근 여러 해 동안의 시 재정여건 변화와 세입·세출 규모, 재정 위기의 내·외부 환경적 요인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재정현황을 직원들과 신속히 공유하고, 부서별 예산수립의 자율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동근 시장은 재정 위기의 주요 원인으로 국가세수 감소에 따른 교부세와 조정교부금의 감액을 꼽았다. 그로 인해 중앙정부에 재정 의존도가 높은 지방자치단체들의 재정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 정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 호원1, 2, 의정부2)이 대표발의한 '의정부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지난 10일 공포됐다. '의정부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장애인 등 보행약자의 차별 없는 보행권 보장을 위한 시범구역 조성에 관한내용을 신설했고, '의정부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청년의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해 청년문화바우처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신설했다. 정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 등 보행약자의 차별 없는 보행권 보장과 청년의 문화생활 활성화 지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정 의원은“이번 조례 개정은 참석했던 2023년 세움장애인복지 정책포럼과 의정부시 청년의 날 축제 중 청년정책마켓을 통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련 요청과 약속을 담았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이를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