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0일, 2023년을 마무리하는 ‘2023년 고양특례시 장애인체육인의 밤’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고양시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한 장애인체육회 임원 및 가맹단체 선수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고양시 장애인체육진흥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2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고양시장애인체육회는 2012년 설립된 이후 고양시 장애인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수영 국가대표 염준두 선수의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 은메달을 비롯해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종합 1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5개 메달 획득 등 우수한 성과가 이어져 고양시장애인체육회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이동환 시장은 “올해의 빛나는 성과는 장애인 체육인들의 땀과 노력이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서로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해주시고 다가오는 2024년을 준비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4년 연속 홍보분야(특별상)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전했다. 홍보분야 특별상은 홍보활동의 적극성 · 다양성 등 우수한 성과를 낸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고양시는 주민참여예산제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 홍보서포터즈단을 운영해 시민이 주체적으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방식으로 시민 참여를 극대화했다. 또한, 가와지볍씨 캐릭터 등 친근한 고양시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물을 제작해 시민들의 친밀감과 참여도를 높인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시는 시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을 통해 시민에게 사업 추진 현황, 예산학교 교육, 제안사업 투표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등 예산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게 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투명성, 민주성을 증대하는 제도인 만큼, 민참여예산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내실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실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21일 고양특례시 제5기 마을세무사 총40명을 위촉했다. 제5기 마을세무사는 각 동별로 배치되어 영세자영업자, 농어민, 취약계층에게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고양특례시는 동고양세무사회, 고양세무사회와 협력해 마을세무사를 운영하고 있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조직으로서 전국 최고의 세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규모면에서도 전국 최대 조직으로 알려져 있다. 2022년부터 2023년 말까지 제4기 마을세무사 38명이 고양특례시민 약 2000여명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했다. 이동환 시장은 “물가·금리 인상, 글로벌 경제 위축 등 어려운 환경에서 마을세무사들이 고양시민을 위해 재능기부 봉사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히 이 시장은 “고양특례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양시가 자족도시로 발전해 가는 길에 세무사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12월 21일 ‘2023년 종무식’을 갖고 올해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에는 김영식 의장을 비롯하여 조현숙 부의장과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 직원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송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023년 올 한해 시민을 위한 뜨거운 열정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한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장예선, 김민숙, 김희섭, 신인선, 최성원 의원 5명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의회사무국 운영과 의정활동 보좌를 위해 노력해온 유영열 의정담당관에게 감사패 수여 및 의회 사무국 우수 직원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영식 의장은 “한 해 동안 시민의 대변자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지원해주신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2024년 갑진년에는 고양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108만 고양시민이 꿈꾸는 행복한 미래를 위해 더욱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시의회 박현우 의원(국민의힘, 화정1·2동)이 대표발의한 '고양시 장애인체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열린 고양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박현우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한 정의를 신설하고,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를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내용 등이 담겨 있다. 현재 ‘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전문체육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의 활약을 통해 고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에는 장애인 선수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고양시를 근거지로 둔 장애인 선수들이 타 지자체의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로 우수 선수로서 인재 영입되거나, 개인적으로 훈련을 받으면서 해외대회에 출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번 조례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설치에 대한 법적 근거가 신설되면서 고양시 장애인체육의 발전 및 육성을 위한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운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현우 의원은 “고양시도 장애인체육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20일 한파경보에 대비하여 결빙우려가 있는 육교 22개소를 대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신규 공무원을 포함한 일산서구청 전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10개 부서별로 육교 2개 또는 3개씩 분담하여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정윤식 일산서구청장, 과장의 인솔 하에 새롭게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공무원들과 제설작업에 함께하며, 공직자로써의 자세 고취와 강설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주요 역의 광장 및 보행자도로에 대한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보도용 제설장비인 스키이드 로우더를 투입하여 효과적인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했다. 현재 일산서구는 자유로 및 제2자유로 램프구간과 이면도로를 5톤, 1톤 제설차량으로 제설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관내 육교(22개소)는 각 부서에 전담부서를 지정했고, 보도와 버스정류소는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속히 인력을 투입하여 집중관리하고 있다. 정윤식 일산서구청장은 “민선8기 시정 목표인 생활 안전을 위한 철저한 제설대책 수립과 신속한 제설 작업을 통해 안전한 일산서구를 만들겠다”라며 “시민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와 함께 고양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 반사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전 반사카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아동의 가방, 배낭, 옷 등에 부착해 낮에는 햇빛, 밤에는 가로등이나 자동차 전조등의 빛을 반사시켜 보행중인 아동을 보호하는 용품이다. ‘안전 반사카드’는 고양교육지원청과 굿네이버스 협약을 통해 고양시 내 89개교 1학년 아동 8,500명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12월 22일 ~ 12월 29일 지원된다. 굿네이버스는 2023년부터 2년 동안 고양시 아동의 교통안전을 위한 사업으로 매년 1학년 학생들에게 ‘안전반사카드’를 지원하기로 했고 또한, 지역사회 학생의 인성교육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양교육지원청 고효순 교육장은 “이번 굿네이버스와 협업을 통해 촘촘한 학생 안전망을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깨어있는 안전의식을 교육하여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학교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영배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장은 “고양시 학생의 교통안전과 학생권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2023년 EBS와 ‘위캔버스’기반의 미래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교사단 ․ 연구회 결성, 미래형 수업모델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의 역점 사업인 미래교육을 선도했다. 2023년 3월 EBS‘위캔버스’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58학급 1,450여 명의 학생들은 12월까지 국내 최초 3D 기반 교육 메타버스 에듀테크 서비스를 체험했다. 학생들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뛰어넘어 학습의 장을 체험하고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초연결성과 주도성을 키울 수 있는 의미있는 경험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관내 교사들을 중심으로‘위캔버스 활용 교사단’과 ‘메타버스 활용 미래형 수업 연구회’가 결성되어 수업에 시범 적용한 미래형 수업모델을 연구․개발하고 12월에는 메타버스 활용 수업사례 나눔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성과를 공유했다. 2023년 한해동안 고양교육지원청은 변화(Change), 연결(Link), 인공지능(AI), 공간(Space), 학생(Student)을 바탕으로 한‘초등 미래형 C.L.A.S.S. 프로젝트’를 중점사업으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에 따라 고양특례시가 2023년 12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선별진료소 운영을 종료한다. 2020년 1월 25일 운영을 시작한 이후 약 4년만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선별진료소를 이용했던 피시알(PCR)검사 대상자는 2024년 1월 1일부터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한다. 단, 고위험군(▲만 60세 이상 ▲응급실, 중환자실 입원환자▲ 고위험 입원환자 ▲요양병원, 정신의료기관, 요양시설 입소자와 그 보호자)에 대한 검사비 지원은 계속된다. 그동안 무료 피시알(PCR) 검사대상 이었던 일반 의료기관 입원 예정 환자와 보호자(간병인), 고위험시설 종사자, 의사소견에 따라 검사가 필요한 사람은 필요시 본인 부담으로 피시알(PCR) 또는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아야 한다. 고양시 보건소 관계자는 “선별진료소 운영은 중단되지만,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이 동시 유행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코로나19 위기 단계는 ‘경계’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라며, “올바른 손 씻기를 실천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3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수도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운영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해 실시된다. 주요 평가 항목은 ∆운영인력 전문성 확보 ∆위기 및 안전관리 대응능력 ∆수질 기준 관리 ∆수질 기준 준수 ∆상수관망 기술 진단 및 개선 실적 ∆유수율 개선율 ∆정부정책 이행 노력도 등 3개 분야 29개 항목이다. 고양시는 올해 40여년 간 지하수를 사용해온 상수도 시설 취약 시설에 상수도 급수시설을 설치하고 수돗물 유충 원천 차단 작업을 실시하는 등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힘썼다. 그 결과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8년 연속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3회 연속 우수 등급 선정 등 상수도 평가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루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