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은 2023년 고양문화창조허브 운영 사업 결과보고회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보고회는 고양문화창조허브에서 추진하는 ‘고양 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과 ‘고양 콘텐츠 제작유통 지원사업’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양시, 진흥원, 주관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주요 성과와 후속 계획 등을 논의했다. 고양문화창조허브는 콘텐츠 특화 시설로 기업 입주실, 촬영 스튜디오, 코워킹 스페이스, 회의실 등의 기반시설 운영과 2026년 조성되는‘IP융복합 콘텐츠 협력단지(클러스터)’ 사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추진한 ‘고양 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은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결과물을 고양시 랜드마크에서 시연하며 시민 체험과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지난 10월 일산문화광장 및 일산호수공원에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산업 관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수혜기업 3개사는 독일 국제 아트 프로그램 초대, 지자체 실감미디어 프로젝트 수주, 터키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등 10건 이상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12월 21일, 22일 고양특례시 시민안전체험관에서 시청 및 각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등 대민업무 담당 직원 약 120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대민 업무 공무원의 재난·응급상황 대처 역량을 강화해 위급한 환자 발생, 지진 화재 등 재난 재해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응급처치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작동법 ▶지진 발생 시 대처방법 ▶화재 발생 시 진압 및 연기 피난 체험 ▶지하철 화재 대피 체험 ▶승강기 안전 등 6개 분야가 실시됐다. 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은 참여자가 응급처치 방법을 정확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흉부 압박 속도와 압박 깊이를 모니터로 실시간 확인하며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대민 업무 담당자의 응급·재난 상황 대응 역량을 길러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의 골든타임을 지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특례시 시민안전체험관은 일반인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금요일 사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12월 22일부터 29일까지 2024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생을 모집한다. 시는 전공을 살려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특화직무 17명을 포함해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우선 선발과 일반 선발 74명으로 총 9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방학기간을 활용해 고양시 대학생에게 시정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탐색 및 직장 적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발된 연수생들은 시·구청, 도서관, 시의회, 고양시 산하 공공기관에 배치되어 행정 업무지원, 프로그램 운영지원, 전산데이터베이스(DB)화 등 공공 실무에 투입된다. 연수 기간은 2024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실 근무 18일)이며, 연수시간은 일5시간이다. 배치부서(기관)의 근무여건에 따라 요일과 시간은 조정될 수 있다. 수당은 고양시 생활임금을 적용해 시급 10,870원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교 재(휴)학생이며 신청은 고양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만 가능하다. 시는 1차(무작위 전산추첨) 및 2차(서류 및 면접)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3년 12월 21일부터 2024년 1월 14일까지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온마을 행복학교’와 ‘평화로운 학교문화 만들기’에 참여할 단체 및 기관을 모집한다. 고양시의 대표적 고양형 교육지원사업인 ‘온마을 행복학교’는 고양시 공공기관, 민간단체에서 운영하는 학생 대상 역사, 예술, 자연 프로그램을 통합하여 학교 교육에 연계하는 사업이다. ‘평화로운 학교문화 만들기’는 감정 조절, 관계 맺기, 갈등 해결 등 관계, 정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온마을 행복학교’ 70개, ‘평화로운 학교문화 만들기’19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지난 21일 동국대 산학협력관에서 2023년 제4차 고양시창업지원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시창업지원협의체는 고양시에 소재한 창업지원기관의 정보교류 및 협업을 통한 공동 발전을 위한 단체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경기경제과학진흥원 △동국대학교 창업원 △항공대 산학협력단 △중부대 산학협력단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여성창업지원센터 △고양시정연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경기북부지역본부)으로 구성돼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2024년 협력 사업을 논의하고 업무협약 연장에 대한 사안, 창업지원 활성화 사업 성과 등을 공유했다. 시는 예비 유니콘 기업 육성 및 창업 분위기 확산을 위한 창업 오디션 '고양아이알(IR)데이', 관내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의 제품 판로개척을 위한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성장 잠재력 향상과 투자대상 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고양스타트업 ‘창업멘토링데이’', 청년창업 기업 발굴·투자·성장을 위한 '고양청년창업펀드' 등 고양시의 창업지원활성화 사업을 공유했다. 협의체 각 기관은 창업 기업의 참여를 독료하고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드론앵커센터가 본격적으로 비상한다. 고양특례시는 드론 전문기업 7개 업체와 드론국제표준화 활동 및 시험평가 업무 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2024년 1월부터 센터에 입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8개 기업(기관)과 업체별 주요 분야는 ▲주식회사 아쎄따(군사용 드론개발) ▲주식회사 코엠이노베이션(미국 에어로바이런먼트사 한국 대리점 및 대표사) ▲㈜디비에너텍(드론배터리 제조) ▲주식회사 엔더블유(드론 하드웨어 제조 및 체계화) ▲주식회사 쿼터니언(드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주식회사 엔젤스윙(사우디 네옴시티 프로젝트 원팀코리아 참여 및 수행) ▲㈜시에라베이스(드론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시험·분석)이다. 고양시는 이들 업체에게 미래 성장의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센터 내 시설 활용과 차별화된 지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에 위치한 고양드론앵커센터는 연면적 4,524㎡(1,371평)에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어있다. 총 사업비 156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센터 건물은 사무동(연면적 26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고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고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이동환 고양시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 당사자, 대학교수 등 장애인 전문가, 장애인 단체의 장, 장애인 시설 종사자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장애인복지 시책수립,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필요한 사항, 제도 개선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 및 의결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양시의 2023년 장애인복지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와 평가, 2024년 신규사업 보고,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장애유형별, 생애주기별 다양한 욕구에 상응하는 장애인복지정책을 마련하겠다.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동국대학교의료원과 일산테크노밸리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및 첨단바이오의료 연구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는 일산테크노밸리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동국대의료원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시와 동국대의료원은 첨단재생의료연구 및 융합생명과학 분야 국내외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 첨단바이오의료산업 생태계 구축 등 관련 산업 인프라 확충에 협력할 방침이다. 동국대학교의료원 채석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의 지정의 중요성과 동국대학교의료원의 역할을 강조하며 “바이오 인재의 요람인 고양바이오메디캠퍼스가 바이오 특화단지 및 고양시 정밀의료 복합 단지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2024년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고양시가 국내외 우수 기업의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바이오의료산업 중심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는 일산테크노밸리를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겨울은 묵은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계절이다. 멀리 떠나는 여행이 아니더라도 도심 속 가까운 곳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에는 철새 도래지의 자연을 만나고,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새해의 계획을 가다듬을 수 있는 명소들이 자리하고 있다. 추워지면 더 매력적인 고양의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한다. 각종 겨울 손님 찾아와… 행주나루터, 고양생태공원 등 철새 탐조지로 인기 해마다 겨울이 되면 고양시 곳곳에 철새들이 날아든다. 우수한 생태 조건을 갖춘 한강하구에는 재두루미, 개리, 흰꼬리수리 등 멸종 위기종을 포함해 매년 3만 마리 이상의 물새들이 찾아온다. 시는 겨울철 한강하구의 철새를 만나는 ‘겨울, 새가 날다’ 프로그램을 이달 24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나들라온(통일촌 군막사), 행주나루터, 행주산성 등 한강하구에 위치한 ‘디엠지(DMZ) 평화의 길’ 고양 코스에서 진행된다. 이 코스를 참고해서 천천히 걸어 봐도 좋고, 접근성이 좋은 행주나루터로 가면 자맥질하는 청둥오리, 비오리, 뿔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고양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돌봄 분야 관련 공무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회의 ‘2023년 고양시민 민관 협치(거버넌스) 대학’을 ‘지역-관계적 접근의 고양형 돌봄 방안’을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서영대학교 간호학과 김윤배 교수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필요성과 광주다움 통합돌봄’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일본 분쿄학원대학의 다카하시 아케미 교수가 ‘일본 도쿄도 세타가야구의 포괄지원체제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실제 광주광역시에서 ‘광주다움 통합돌봄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김윤배 교수는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한계와 보완점을 가감 없이 설명했다. 다카하시 아케미 교수는 일본 복지 현장의 실제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어서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용희 민간위원장을 좌장으로 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조문기 교수, 통합돌봄분과의 남희경 민간분과장, 국립암센터 의료사회복지팀의 박아경 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실시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번 학술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