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시를 사랑하는 미용인들이 모여 진행한 ‘2023 광명사랑 뷰티헤어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협회 광명시지부가 주최, 주관하고 광명시가 후원한 2023 광명사랑 뷰티헤어축제는 지난 28일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광장과 오픈아트홀에서 진행됐다. 광명사랑 뷰티헤어축제는 지난 2002년 시작돼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축제로 관내 미용인들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미용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표현하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날 축제에는 관내 미용실을 운영하는 20명의 헤어디자이너가 ‘자연과 미용,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다양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이는 헤어쇼가 진행돼 축제를 찾은 시민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축제는 헤어쇼와 함께 네일아트, 머리 손질,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헤어쇼를 관람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제를 준비한 대한미용사회 광명시지부 관계자와 뛰어난 작품으로 멋진 헤어쇼를 연출한 헤어디자이너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관내 미용산업과 미용인들의 발전을 위해 광명시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 등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을 수상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지난 27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된 ‘2023년 자랑스러운한국장애인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장애인 복지와 인권 향상에 헌신하고 귀감이 되는 개인, 기관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위원회(회장 강지원)가 주최하며 올해로 16회째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와 광명형 장애인 공공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장애인 삶의 질을 높이고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위원회는 박 시장이 지난 2018년 전국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하고 장애인복지과 신설, 장애인복지타운 건립, 전국 최초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조례 제정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평등한 도시로 발돋움하게 하는 데에 큰 공헌을 했다고 평가했다. 박 시장은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한 광명시의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소방서(서장 박평재)는 27일 광명2R구역 현대엔지니어링 아파트 공사장에서 2023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 공사장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출동과 대응능력 향상을 필요로하고 대형 복합재난 현장에서 긴급구조통제단장의 총괄지휘·조정·통제권 강화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의 명확한 임무 확행, 민간자원의 신속 동원을 위하여 마련됐으며 관계기관·단체 총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훈련의 중점사항으로는 ▲재난발생시 공사현장의 초기대응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강화 ▲긴급구조기관 및 지원기관의 원활한 협업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관련 기관의 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금일 훈련에는 최민 도의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광명시가 유독 대규모 공사현장이 많은곳이니 시민뿐만아니라 공직자분들도 항상 긴장하며 안전사고에 대한 의식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며 “오늘 이 훈련이 안전의 시작이 됐으면 좋겠고 광명소방서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이 실전처럼 훈련을 잘 준비해주셔서 굉장히 인상깊었다.” 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박평재 서장은 “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25일 저녁 철산동 소비자생활협동조합 매장에서 일일 직원 체험에 나섰다. 이날 일일 생협 직원 체험은 사회적경제 활동이 이뤄지는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박 시장은 1시간 동안 매장 계산원 역할을 맡아 20여 명의 시민들의 장바구니 속 물건을 하나하나 계산하며 반갑게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며 소통을 이어갔다. 체험을 마친 박 시장은 “윤리적 소비와 생산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생협이 일상에서 시민들이 사회적경제를 만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시는 따뜻하고 공정한 세상에 기여하는 가치를 지닌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시장은 직원 체험에 이어 생협 내 커뮤니티 공간에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월간 광명사경 10월호’에 참석해 사회적경제가 추구해회적가치와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청년동이 너무 부럽습니다. 시장님, 중년동 도입은 어떤가요?”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정에 애정을 갖고 시정 홍보 서포터즈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 홍보 기자단’을 만나 정책 소통에 푹 빠졌다. 박 시장은 지난 26일 평생학습원에서 진행된 ‘시민 홍보 기자단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석해 광명시 홍보기획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시민필진, 마을기자, 광명소식지 시민기자 등 20명과 소통했다. 이날 워크숍은 시정 홍보 활동을 하는 시민기자들을 대상으로 시의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단순한 정책 안내 방식을 벗어나 시민기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시정 분야를 시장에게 질의하면, 시장이 정책을 직접 설명하고 다시 발전 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시민기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1시간가량 진행된 시장과의 대화에서 시민기자들은 평소 시정을 홍보해온 경험에 걸맞게 공간복지, 평생학습, 탄소중립, 정원문화, 교통, 청년정책 등 다양한 정책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쏟아냈다. 아울러 현재 시가 추진하는 정책 발전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와 유네스코 평생교육 국제기구(UIL)가 함께 개최한 평생학습도시 국제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도협과 유네스코(UIL)는 지난 26일 광명 테이크 호텔에서 ‘건강한 도시, 기후위기 시대 지구적 생각과 학습도시의 실천방향-어떻게 살 거예요?’를 주제로 ‘2023 유네스코(UIL)와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유네스코(UIL)와 전도협이 주최하고 광명시에서 주관한 이날 포럼에는 유네스코 글로벌 보건교육 의장 디디엘 주르당과 케냐 나이로비시 교육부 부국장 에스더 키마니 등 해외 연사 6명과 박경귀 아산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등 전국평생학습도시 단체장들, 한국교육방송(EBS) 관계자, 전국 평생학습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민국, 케냐, 아일랜드, 콜롬비아 등 4개국 9개 유네스코 학습도시가 참여하여 생생한 실천적 학습의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로의 전환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줌(ZOOM) 화상회의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하여 전 세계의 더 많은 평생학습도시들과 함께했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시가 시민의 공정무역 참여와 실천을 독려하고 공정무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3년 광명시 공정무역 2주간 축제(포트나잇)’을 개최한다. 시는 이번 축제의 주제를 공정무역도시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광명시 공정무역의 미래를 밝혀 날로 발전하자는 취지를 담아 ‘공정무역 광명해!’로 정했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는 공정하고 착한 소비를 통해 모든 노동이 존중받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정무역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공정무역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축제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관내 공정무역 가게와 공정무역 실천기관 등에서 진행한다. 먼저 공정무역 2주간 축제를 여는 행사 ‘공정무역 데이(Day)는 포트나잇 첫날인 28일 오후 1시부터 광명시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과 함께 페어 투게더’라는 주제로 ▲만나봐! 공정무역!▲먹어봐! 공정무역! ▲즐겨봐! 공정무역! ▲약속해! 공정무역!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이 10월 24일부터 경기 민간문화공간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모든공간31’'생기발랄 문화의집'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광명 생활권 내 시민 문화예술 향유 공공 공간 부족 극복 및 문화 주체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민-관 상생 프로젝트 '생기발랄 문화의집'은 민간 문화 공간(공방, 독립서점, 연습실, 카페 등)이 지역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해당 공간은 시민에게 문화모임을 위한 장소와 기획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생기발랄 문화의집' 프로그램은 지난 9월 선정 민간 문화 공간 15곳 주체로 일상 속 문화접근성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시민은 자신의 취향 발견과 더불어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다. 11월과 12월 두 달에 거쳐 15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취향을 발견하는 집’,‘취향을 나누는 집’,‘취향으로 연결되는 집’ 세 분야의 ‘취향집(zip)’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다양한 환경교육을 통해 범시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광명시가 26일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됐다. 환경교육도시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기반의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가 광역 및 기초지자체 중에서 환경교육 추진 기반이 우수한 지역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면 환경부로부터 전문가 상담, 환경교육도시 간 상호 학습을 위한 협의회 구성 등을 지원받는다. 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2023년도 환경교육도시’ 공모와 심사를 거쳐 광명시를 포함해 5개 기초지자체(광명, 수원, 시흥, 창원, 통영)와 광역지자체 2곳(부산, 제주)을 환경교육도시로 선정해 이날 발표했다. 평가는 ▲지자체 조례제정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지역환경교육계획 수립 등 기본요건 충족 여부를 전제조건으로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로 진행됐다. 광명시는 ▲환경교육 추진 기반의 우수성 ▲환경교육 추진 실적의 우수성 ▲환경교육 계획의 우수성 등 3개 항목 7개 지표 가운데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시가 열린시민청 직원의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25일 철산동 상업지역 내 열린시민청에서 근무 직원과 이용 시민 등 100여 명, 광명소방서 하안119안전센터, 소방안전관리업무 대행업체 ㈜지엠이앤에스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겨울철 화재 대비와 평상시 화재 안전 대응력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합동 소방훈련은 열린시민청 청사 내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비상벨 작동, 화재 상황 전파, 비상경보에 따른 전원 대피, 자위소방대 피난유도, 비상연락반 119신고, 응급·구조반의 부상자 구호 조치, 방호·안전반의 중요서류와 물품 긴급 반출, 소방대 화재진압, 응급환자 이송, 인명구조 활동 등이 시나리오에 따라 이뤄졌다. 이어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사용법에 대한 교육과 시연 훈련이 진행됐으며, 하안119안전센터장의 훈련 강평으로 소방 훈련을 종료했다. 열린시민청 자위소방대 총괄 지휘자인 이상우 신도시조성과장은 “화재 등 재난 재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