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3일부터 학교에 근무하는 2024년 신규 지방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급여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2024년 신규공무원 대상으로 급여 기초교육과 연말정산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학교에서 근무하는 신규 지방공무원의 현장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후에도 신규 지방공무원 업무 고충 해소를 위해 직무아카데미 집중 운영 및 현장적응 지원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 등 지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효순 교육장은 “처음 학교로 발령받아 급여 업무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신규 지방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근무하는 데 있어 기초 직무능력 향상과 공직생활 조기 적응을 위해 교육지원청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3일 지난해 12월 15일 고양시의회가 의결한 '2024년도 예산안' 삭감 예산과 '고양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에 대해 재의를 요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방차지법' 제120조 1항은 ‘지방의회의 의결이 월권이거나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익을 현저히 해친다고 인정되면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2024년 예산안' 삭감예산 10건, 재해재난목적예비비 등 재의 요구 시는 '2024년 예산안' 삭감예산에 대한 재의요구 이유로 ▲ 지출 예산의 새로운 비용항목 추가 등 예산 편성 관련 법령 위반 및 예산편성권 침해 ▲ 업무추진비 전액 삭감 ▲ 법정의무 수립계획 용역의 삭감을 들었다. 재의요구 대상은 지난해 12월 15일 제279회 고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4년 예산안' 중 삭감된 세출예산 10건(시책추진, 기관운영, 정원가산, 부서운영 업무추진비는 각 1건으로 간주), 293억 6048만원, 의회가 신규 편성한 재해·재난 목적예비비와 내부유보금 예산 2건, 431억 7147만 7천원이다. 시는 지방자치법 제142조 등에 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세계 최고의 바이오 클러스터로 꼽히는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살피고 고양바이오 의료정밀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글로벌 기업·연구소 유치, 투자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 시장은 2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 캠브리지혁신센터(CIC)에 있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를 방문하여 박순만 지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시장은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의 성공요인, 운영현황, 현지에 진출한 국내 바이오 기업의 시장진출, 고양경제자유구역 해외기업 유치전략을 논의했다. 미국 보스턴은 세계적인 바이오 클러스터 도시로 꼽힌다. 클러스터는 약 150만평에 달하는 넓은 곳에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연구소, 매사추세츠공대(MIT)·하버드대 등 주요 대학과 벤처기업 등이 집중돼 시너지를 내며 미국 바이오산업을 이끌고 있다. 모더나, 화이자, 사노피, 노바티스, 다케다 등 주요 글로벌 제약사를 포함해 바이오 기업 1,000여개 이상이 밀집되어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 보건의료산업체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미국, 중국, UAE, 카자흐스탄에 해외지사를 운영하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1월 3일, 서병하 구청장이 제13대 고양특례시 일산서구청장으로 취임했다. 서병하 구청장은 취임시기가 동절기인 만큼 별도 취임식은 생략하고 일산서구 제설장비 전진기지를 방문하여 설해대책 추진상황과 사전 대비태세 등 폭설과 한파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서 구청장은 취임 전인 지난 30일 대설 주의보 발령에 따라 일산서구 제설현장에 방문해 제설작업에 직접 동참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서병하 구청장은 “일산서구는 민선8기 역점사업인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비롯해 일산테크노밸리, 한류월드 조성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또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노선 확정에 따라 버티포트(이착륙장)와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지구(UAM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첨단산업의 핵심 지역”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구를 미래도시로 이끌어 가기 위한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지만 부서 간의 협업은 물론 현장을 누비는 시민과의 소통으로 차질 없이 현안업무를 추진해서 30만 일산서구 주민이 모두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제14대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장으로 서광진 구청장이 1월 3일 취임했다. 서광진 일산동구청장은 “‘시민을 행복하게, 일 잘하는 일산동구’를 기조로 시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고민하며 온 힘을 다해 일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구는 일산동구의 주요 핵심 사업인 ▲라페스타 환경개선 사업 ▲구청사 앞 광장 명소화 거리조성 사업 ▲마두역 리모델링 사업 등의 원활한 추진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또한 주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현장에서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위주의 행정을 펼쳐 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서 구청장은 취임 직후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서광진 일산동구청장은 “앞으로 29만 일산동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 소통할 것”이라며 “시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 업무를 추진해 살기 좋은 일산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4대 일산동구청장으로 취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월 3일 신임 황수연 덕양구청장이 취임식을 대신해 지역 내 주요 제설취약지역 현장을 방문하고 현안 사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수연 덕양구청장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여 ▲벽제동 665번지 일대 도로 ▲고골길 ▲마상공원 인근 이면대로 등 제설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관계 공무원에게 제설자재 및 장비에 대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제설취약지역 및 중점 관리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신속한 초동제설 실시 등을 통해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황수연 덕양구청장은 “50만 덕양구민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덕양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구민들과의 소통 기회를 늘려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황수연 덕양구청장은 1990년 9급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9년 사무관으로 승진 도시정비과장, 도시계획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또한, 고양시 덕양구에는 현장민원처리와 갈등 조정 등을 담당하는 대민협력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예기치 못한 사회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을 위해 다양한 보험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등록외국인, 거소동포 포함)을 대상으로 가입되며, 고양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한다. 또한, 전국 어디에서 사고를 당해도 타 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사회재난(감염병 제외) 사망 ▲화재·폭발·산사태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수술비로 보장항목에 따라 최대 150만 원부터 2,00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전에 일어난 사고라도 보장항목에 해당된다면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보험 가입연도 마다 혜택이 달라 보장항목이 해당되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사회재난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안전보험의 필요성이 더욱 드러나고 있다"며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을 적극적으로 홍보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고양시현충공원(일산서구 덕이동 소재)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했다. 고양특례시 제1부시장, 간부공무원 그리고 고양시 11개 보훈ㆍ안보 단체장들이 함께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고양시 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박원석 제1부시장은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고양특례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1월 3일부터 25일까지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한 ‘2024년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고양시에 소재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로, 단체별 1개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사업비는 총 8천만 원이며, 사업별로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은 23일부터 25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지정공모와 자유공모로 구분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정공모는 '고양 여성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고양 여성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성평등한 고양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자유공모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 ▲폭력근절과 인권보호 사업 ▲가족관계증진사업 ▲여성 경제활동 촉진 사업 ▲일·생활균형 지원 사업 ▲여성 참여 활성화 사업으로 총 6개 분야다. 고양시는 사업의 적합성, 금액산정의 적정성, 단체 수행 능력 등을 고려해 고양시 성평등위원회의 심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일산호수공원 수질을 한층 개선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3억 5천만원을 투입해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호수공원 조성 초기에 설치된 노후 수처리시설을 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수공원 수처리시설은 잠실 자양취수장에서 공급받은 물을 호수공원에 유입하기 전에 수질을 정화하는 시설이다. 일산호수공원은 1997년 개장 당시부터 기존의 전면 배수 방식이 아닌 호수 바닥의 침전물만 제거하는 독특한 수질 관리 방식을 채택해 주목을 받아왔다. 침전물 제거 방식은 호수공원의 자연 생태계를 보존하면서도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는 친환경적인 수질 관리 기법이다. 특히 일산호수공원은 이상고온 현상으로 전국의 수변 공원이 녹조로 몸살을 앓던 지난해에도 1급수에 가까운 수질을 유지해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9월에는 대구광역시 및 광주광역시 수질 관리 담당자가 고양시에 방문해 호수공원 수질 관리 방식을 벤치마킹했다. 고양시는 호수 공원 수질 관리 전담부서인 수변공원 팀을 운영해 ▲호수 저면 청소 ▲나노버블 발생설비 운영 ▲수질 상시 모니터링 등 수질 관리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