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1년 동안 문화도시 의정부에서는 무슨 일이 펼쳐졌을까?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첫 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의정부 문화도시지원센터는 2023년 '문화도시와 동거동락(同居同樂)' 행사를 12. 7일부터 3일간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및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문화도시와 동거동락(同居同樂)'에서는 2023년 문화도시 1년의 성과와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 행사로 명사특강부터 지역 이슈를 담은 ‘원탁회의’와 ‘포럼’, 문화도시를 함께하는 시민들의 모임이 주도하는 ‘문화시민네트워크의 밤’, 1년간의 문화도시 사업의 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축하하는 자리인 ‘로컬크리에이터의 밤’ 등 다양한 행사들이 열릴 예정이다. 명사특강 프로그램인 ‘사유의 바다’는 각 분야의 전문가인 ‘지혜의 항해사’ 3인 궤도, 손미나, 최태성을 초청하여 과학, 여행, 역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로컬이슈 원탁회의’에서는 ‘의정부를 재해석하는 방식’이라는 이름으로 이번 연도에 다양한 시민들과 준비하고 있는 로컬투어 '의정부 하루여행'과 미군부대 이전 부지 활용 방안을 모색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12월 4일 관내 디지털 기반 정책사업 운영교 업무 담당자 21명을 대상으로 ‘2023 의정부 AI·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성과 나눔 공유회’를 개최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3년 인공지능(AI)교육 선도학교 9교,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 8교, AI 활용 맞춤형 교육 시범학교 6교, 디지털 선도학교 2교, 디지털 튜터 1교, 초·중등 미래형 교과서 선도학교 9교에서 디지털 기반 사업을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성과나눔 공유회는 각 정책 사업별 대표 교사 6명의 운영 성과 발표, 모둠 단위 학교별 우수사례 공유, 2024년 발전 방안 모색 등으로 진행됐고, 2023년 의정부 디지털 기반 교육을 돌아보고 성과를 나눌 수 있는 소통과 공유의 시간이 됐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2023 의정부 AI·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성과 나눔을 기반으로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학교 교육과정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강화하여 AI·디지털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학교를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12월 2일 의정부 관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가족 유대관계 증진을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동계스포츠 컬링 체험 축제를 개최했다. 컬링 체험 축제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재학생 가족 대상으로 신청받았으며, 선정된 학생, 학부모 100명이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컬링의 기초기능, 컬링 게임 등을 체험했다. 의정부는 명실상부한 동계스포츠의 메카로서 실내빙상장, 컬링경기장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내 초·중·고 9교에서 빙상, 컬링 등 학교운동부를 육성하고 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 학부모는 “동계올림픽에서 보았던 컬링을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었고, 아이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스포츠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청렴문화 확산을위한 청렴 캠페인 및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상호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다시 일깨우자는 취지에서 운영됐다. 청렴 캠페인은 의정부교육지원청 청렴서포터즈 회원들과 함께 작년 청렴공모전에 당선됐던 청렴 캘리그라피를 스티커로 제작하여 부착된 청렴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상호존중과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음주운전 예방교육도 같이 진행됐다. 원순자 교육장은 “한 해 동안 의정부교육지원청에서 강조했던 상호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형성이 얼마나 됐는지, 잊고 있던 마음을 다시 일깨우는 뜻깊은 캠페인이었다.”라며 “연말을 맞이하여 각종 모임과 여행 등으로 음주운전이 우려되는 상황에 대비하여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통해 앞으로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과 지속적인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1일 의정부시 어린이집연합회가 ‘2023년 보육교직원 보육인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락동 소재 시엠프레(천보로 64)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보육교직원 130여 명이 참석했다. 보육 현장에서 사랑과 정성으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보육인들이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은희 회장은 “부모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참보육을 실천하는 교직원분들이 한 해 동안 쌓인 고단함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항상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교직원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육 서비스 수준 향상에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1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민관협치를 주제로 ‘미래가치 공유의 날’을 개최했다. 월례 행사로 진행하는 미래가치 공유의 날은 시장과 직원이 시의 발전적 비전과 우수사례에 대해 소개하며, 중점적으로 추구해 나갈 미래가치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이 행정에 적극 참여하고, 공감‧합의‧동의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정책 추진의 중요성에 대해 공유했다. 김동근 시장은 행정의 시민 참여 범위가 단순 의견 제시가 아닌 능동적으로 정책을 만들어 가는 수준까지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의 다양한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해결 방식을 탈피해 민관이 협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민관협치의 실제 사례로 20여 년간 건설폐기물로 뒤덮여 있었던 신곡체육공원 부지를 300여 명의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해바라기 정원’으로 조성한 것과, 복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워킹그룹을 통해 ‘모두의 돌봄’이라는 신규 정책을 발굴한 것을 설명했다. 직원 발표에서는 자원순환과 이응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에 방문하면 꼭 가봐야 할 곳으로 단연코 도서관이 꼽힌다. 주요 일간지와 한국관광공사 사이트에서도 소개하는 의정부미술도서관과 의정부음악도서관은 서울 근교 가볼만한 곳, 이색 데이트 코스 등 인플루언서들의 단골 콘텐츠가 되고 있다. 의정부시 도서관 방문자는 지난해 126만 명, 올해는 10월 기준 139만 명으로 날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의정부시 도서관을 벤치마킹하고자 전국의 지자체, 의회, 문화와 관련된 기관은 물론, 11월에는 동남아 10개국 도서관 사서들이 방문하는 등 해외에서도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서관 인프라가 부족했던 의정부시는 2003년 의정부정보도서관 개관을 시작으로 2007년 의정부과학도서관, 2017년 가재울도서관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2019년 건축물 자체가 하나의 미술작품인, 미술관을 품은 ‘의정부미술도서관’, 2021년 공연예술과 블랙뮤직 장르에 특화된 ‘의정부음악도서관’을 개관하며 도서관의 진화를 거듭했다. 두 도서관은 ‘미술작품은 관람하는 것이고, 음악은 듣는 것'이라는 사고에서 벗어난 특화 도서관이다. 의정부 예술문화 자원을 도서관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백석천의 치수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고 보다 걷기 편한 산책로를 조성한다. 시는 경기도의 ‘소규모 홍수위험지구 개량사업’에 선정돼 도비 11억 원을 확보하고, 백석천 백석2교~평안교 구간(637m)의 저수호안 및 둔치를 정비한다고 4일 밝혔다. 소규모 홍수위험지구 개량은 장마철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상습 홍수피해를 입는 지역을 신속하게 개량‧정비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사업에 선정, 올 상반기 1억 원을 교부받아 해당 구간에 대한 실시설계를 마쳤다. 최근 사업비 10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정비를 추진한다. 잔여 구간에 대한 예산 12억 원도 경기도에 요청한 상태다. 시청 앞을 지나는 백석천은 의정부 도심하천 중 아픈 손가락으로 꼽힌다. 당초 ‘청계천+20프로젝트사업’에 선정돼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실시, 제2의 청계천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2016년과 2018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산책로가 망실되고 저수호안 자연석이 유실된 바 있다. 이에 시는 더 이상의 파손을 막고자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성과를 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흥선권역 겨울철 제설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 겨울은 예상치 못한 많은 비나 눈이 내리거나 기온이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흥선권역은 예상치 못한 폭설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비로 주민 이동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지원장비 사전대비 철저 송풍기․제설삽 등 10종 2천164개 지원장비와 제설제 수량 및 보관 상태를 점검하고, 살포기 등 장비의 시험가동을 마쳐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흥선권역 제설취약지에 비치한 제설함 45개를 점검해 함내 폐기물을 수거하고 제설제를 교체․보충했다.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사전대비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체계 구축 흥선권역 내 이면도로, 급경사지 등 제설취약지 21개소를 사전에 파악해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다. 총 28구간에 대한 각 동별 담당제설노선을 지정해 제설취약구간을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보건소는 8월 말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어르신 중풍 예방 교실 ‘한방사랑방’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보건소 한의사가 자연부락 경로당 15개소를 방문해 한의약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중풍 예방 교육을 받고 한방 의료서비스까지 접할 수 있어 좋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연국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중풍 전조증상을 스스로 인지하고 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