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취업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4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동체 유지 및 지역자원 활용에 목적을 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여 고용과 생계 안정을 지원하는 직접일자리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자전거 리사이클링 ▲어린이 보행안전지도 ▲다함께돌봄센터 안전도우미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 관리지원 총 4개 사업으로 진행되며 사업기간은 2024년 3월 4일부터 7월 26일까지 5개월 간이다.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세대로 재산 4억 원 이하 및 가구 기준중위소득 60%이하에 해당하는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들의 근로조건은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을 근무하며, 급여는 2024년도 최저임금 적용 기본급과 부대비용이 별도 지급되며, 4대 사회보험은 의무가입이다. 참여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17일 화전보도육교 철거공사로 ‘2024년 안전 최우선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해 이용률이 낮고 사용 기간이 30년 이상이 지나 낡은 화전보도육교 철거를 결정했다. 결정에 앞서 지역 여건 및 주민 의견을 존중하고자 설문조사 및 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찬성이 78.3%, 일평균 이용자가 9명으로 나타나 철거 결정을 뒷받침했다. 시는 화전동 중앙로에서 이루어지는 철거 공사인 만큼 안전사고 및 인명피해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보행자 안전 확보 및 교통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관할 경찰서와 협의해 1월 17일 ~ 19일까지 3일간 야간공사를 시행한다. 특히, 육교 상부 인양은 버스 운행 시간을 최대한 피해 1월 19일 오전 1시 30분에서 2시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약 30분간은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시 관계자는 “화전보도육교 철거 공사에 대하여 TBS교통방송 안내, 도로 전광판 공사 문구 표시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라며, “화전동 행정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도 의료접근성을 확대해 지역 간 건강격차를 해소하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강관리와 일상 속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로 든든한 건강안전망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건강취약계층의 의료접근성을 높여 보건의료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코로나19 이후로 일상을 회복한 시민들이 건강관리로 면역력을 높여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역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접근성 확대…지역 내 건강격차 해소 고양시는 권역별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의료서비스를 확대해 지역 내 보건서비스 불균형 해소와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덕양구 화정동에는 화정, 능곡, 행신권역 주민들의 공공보건의료시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가 하반기 개소한다. 생활SOC 복합건물로 건립 중인 내일꿈제작소 2~3층에 자리잡아 건강측정, 만성질환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질병예방과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 내에는 덕양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1월 14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3-2024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렸다. 전석이 매진된 이날 경기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축사와 시투를 맡았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에서 최초로 열린 올스타전을 선수와 시민들이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 올스타전을 통해 농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시약사회는 지난 12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제58회 고양시 약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심상정 국회의원, 홍정민 국회의원, 이용우 국회의원, 김영식 시의회 의장, 시의원, 홍효명 일산동구보건소장 등 주요 내‧외빈과 고양시 약사회원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약사윤리강령 낭독,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축사에 이어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조성에 기여한 박언영 약사에게 고양특례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고양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크게 기여한 고양시약사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우리 고양특례시가 수도권 바이오 의료산업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협조를 요청했다. 고양시 약사회는 저소득층 의약품 및 영양제 전달, 관내 사회복지시설 후원, 자선 다과회 개최, 장학사업, 폐의약품 수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12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고양시장의 실행 의지를 다짐하는 '고양교육브랜딩 선포식'을 개최했다. 고양특례시는 지방시대 4대 특구 중 하나인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지역교육 혁신을 도모하여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여건 개선 등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은 ‘더 다른 교육,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양시 중등학교와 대학을 명문학교로 육성 ▲인재양성과 정주여건 개선 ▲교육브랜드로서 고양시를‘K-도시’로 구축할 것을 선포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은 단순히 재정적 지원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분야에서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완화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중첩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에게 놓칠 수 없는 큰 기회”임을 강조했다. 또한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선정은 고양시의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교육과 산업이 이어져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고양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2일 2024년 첫 월례조회에서 민선8기 시민과 약속했던 ‘고양성공시대 시민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2024년 최우선 역점사업들을 밝혔다. 이 시장은 새해 첫 번째 역점과제로 자족도시 실현을 꼽았다. 이 시장은 “지난해 자족도시 실현의 기틀을 다졌다면 올해는 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 발표 등 본격적인 조성이 시작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자족도시 실현은 경제자유구역 조성 하나만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 속을 알차게 채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 시장은 “새해 첫날을 기업 유치를 위한 해외 교류 활동으로 시작했는데, 이는 고양시가 앞으로 기업 유치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는 방향성과 의지를 보여 준 것”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국외출장의 성과로 미주 한인회와 교류, 인제니아 테라퓨틱스 대표와의 바이오클러스터 육성전략 논의, 풀러턴시와의 협약(MOU) 체결, 크린루터란 고등학교와 경자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설립 협약(MOU) 체결 등을 꼽기도 했다. 이 시장은 교육발전특구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11일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인 수질복원센터를 방문하여 운영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안전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고양특례시에는 일산, 벽제, 원능, 삼송 4곳의 수질복원센터가 있으며 하루 평균 33만 톤의 하수를 깨끗하게 처리하여 하천으로 방류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윤건상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현장을 세밀하게 둘러보며 현장의 문제점 등을 점검했고, 현장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며 격려했다. 또한 현장직원들에게 안전장비 착용, 2인 1조 작업, 밀폐 공간 가스측정 등 안전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수질복원센터 관리자들에게는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윤건상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관리와 시설점검을 통해 수질 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최근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 유행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적극적인 백신접종을 당부했다. 2023년 12월 말 기준 60세 이상 주간 코로나19 양성자수가 다시금 증가 추세로 전환됨에 따라, 특히 독감이나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 및 사망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고령층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독감과 코로나19는 모두 호흡기 감염병으로 감염된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 같은 호흡기 비말을 통해 감염되거나, 감염된 사람의 분비물 또는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건을 접촉한 손으로 감염되기 때문에 개인위생 강화와 더불어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현재 유행 변이에 대응해 개발된 코로나19 백신(XBB.1.5 단가백신)은 ’23 ~ ’24절기 코로나19 접종 시행 이후 새로이 유행 중인 변이에 대해서도 충분한 효과성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난 12월 18일부터 시작된 노바백스 XBB.1.5 백신은 국민 접종 경험이 많은 B형간염이나 독감 백신 등과 같은 유전자재조합 방식으로 만들어져, mRNA 백신(화이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저출산 위기 극복과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모든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소득과 거주기간과 관계없이 난임 시술비 지원이 확대된다. 우리나라 평균 결혼 연령과 출산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임신, 출산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출산 전 단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2024년 4월 이후부터 신규사업으로 시행되는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가임력 보존 목적으로 냉동해 놓은 난자를 사용해 보조생식술을 받는 부부에게 지원해주며 회 당 1백만 원, 부부당 총 2회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난임 진단 전에라도 냉동한 난자를 사용하여 임신을 원하는 부부(사실혼 포함)이다. 아울러, 올해 모자보건지원사업 소득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및 환아 의료비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자보건 사업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