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업사이클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올 한해 전국에서 6천여 명이 수강하면서 환경 교육의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환경부 지정 환경교육도시인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의 업사이클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예술과 접목한 체험형 교육으로 단순한 업사이클 체험을 넘어 ‘자원순환’과 ‘순환경제’에 대한 이론교육으로 확대되면서 업사이클을 이해하고 환경문제에 좀 더 쉽게 접근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전국 공공기관 및 시도교육청에서 학년별 학생 교육, 교직원 및 임직원 연수,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을 목적으로 올해 132개 기관에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업사이클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수강을 신청해 400여 개 수업이 개설되며 총 6천여 명이 참여했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종식 이후 매해 참여 인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수강생 91% 이상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2015년 개관 이래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체험교육 프로그램의 누적 수강생 수는 3만 1천여 명을 넘어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무장애 업사이클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시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를 대비한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지난 2019년 12월 처음 도입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에 강화된 저감조치를 시행하여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어 왔다. 시는 계절관리제 시행 이후 지속적으로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감소하는 추세로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결과 시행 전 대비 평균 농도 40㎍/㎥에서 30㎍/㎥로 25%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그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해 오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라며 “강화된 제5차 계절관리제 정책을 적극 시행하여 깨끗한 대기질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이번 제5차 계절관리제 기간 공공·수송·산업·생활·건강보호·정보제공 등 6개 분야 15개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공공사업장 자발적 감축 이행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공 차량2부제 시행 ▲5등급 차량 수도권 내 운행제한 ▲사업장 및 공사장 불법배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의 현장 소통 노력이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30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 재활용품 선별장의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이곳에서 일하는 노동자 180여 명의 노동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소하동에 위치한 이곳은 관내에서 수거된 생활 쓰레기 중 재활용품을 선별하는 곳으로 2023년 기준 매월 평균 900톤 이상, 1년 평균 1만 1천 톤 이상의 재활용품을 처리하고 있다. 이곳은 관내 생활 쓰레기 수거 청소대행업체 직원 140여 명과 재활용품 선별장 작업자 40명 등 180여 명이 일을 하는 공간이다. 이번 환경개선 공사는 박승원 시장이 지난 9월 28일 ‘생생소통현장’의 일환으로 재활용품 선별장 노동자들을 만나면서 급물살을 탔다. 생생소통현장은 시장이 정책과 민원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을 강화하는 행사로 지난 7월부터 매월 1~2회 진행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소하1동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한 뒤, 재활용품 선별장으로 이동해 노동자 15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시장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시가 용적률 상향 등 주민 요구를 반영한 합리적인 철산․하안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최종안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립한 지구단위계획안은 재건축 시기가 도래한 철산‧하안 택지개발지구 정비사업을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주거단지,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로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지는 철산동 449 일원 철산주공 12, 13단지와 하안동 651 일원 하안주공 1~12단지이다. 시는 이번 계획안 수립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주민 열람과 설명회 등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이 제안한 요구사항에 대하여 도시계획 관련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합리적인 관점에서 최대한 수용했다. 시에 따르면 주민들은 기부채납 의무공공기여량을 0~5%로, 중첩 용적률을 최대 360%로, 건축물 최고 높이를 150m로 상향해 줄 것 등을 요청했다. 8월 주민 열람 당시 계획안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 상향, 기부채납 의무공공기여량 10%, 기준용적률 220%, 허용용적률 250%, 상한용적률 280%, 중첩용적률 320%, 최고 높이 130m였다. 우선 기부채납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소방서는 지난 10월21일 경인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다수사상자 구급활동 검토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다수사상자 구급활동 검토회의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구급총괄팀 및 광명소방서 현장대응단, 각 출동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발생 시 응급의료 정보공유 및 사상자 관리 방안 마련, 다수사상자 재난사고 분석을 통한 문제점 및 대응방안 도출 등을 위하여 추진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선착대(진압·구조·구급) 도착 시 재난상황 및 활동 내역 검토, 현장대응 시 잘된 점과 아쉬운 점 및 개선사항 등 의견청취로 진행됐다. 박평재 서장은 “이번 회의는 각종 재난사고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을 통하여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12월 4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2023 광명도시공사 발전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전포럼은 광명시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사 발전방향에 대하여 각 분야 전문가, 시 관계자, 그리고 유관기관들이 참석하여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각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에서 약 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의 주관을 맡은 (사)한국도시재생학회 김항집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저성장시대 공기업의 역할과 발전방향(이영은, LH토지주택연구원 실장), △저성장시대 신도시개발사업 현황과 전망(윤세형, 인천도시공사 미래도시연구소 소장), △우리나라 신도시의 개발과정과 미래지향적 개발과제(이범현, 성결대학교 교수)에 대한 발제가 진행될 계획이다. 서일동 사장은 “지난 1차 발전포럼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었다”며, “이번 포럼에서도 공사의 미래지향적 발전방향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협력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시는 4급 이상 공무원의 가상자산 보유 사실을 신고하는 내용으로 ‘광명시 공무원 행동강령 시행규칙’을 개정해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시행규칙에는 가상자산 관련 직무 범위, 직무 관련 공무원의 신고 의무 및 직무 배제, 필요시 재산등록 의무자에게 가상자산을 신고하도록 하는 내용의 조항이 신설됐다. 이에 따라 광명시 소속 서기관 이상 공무원은 오는 12월 8일까지 가상자산 보유 내용을 신고해야 한다. 시는 이후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재산신고서를 개별 제출 받아 가상자산 신고와 대조 확인을 통해 허위 신고, 누락 등 불성실 신고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미신고자의 경우 조사를 통해 가상자산 보유가 의심되면 관련 직무 배제 등 후속 조치할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가상자산 신고 의무화는 가상자산을 이용한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예방적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신고하게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명시는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이 ‘예술공간 광명시작 시작예술인 지원’공모사업 선정 작가 작품 전시 '광명시데뷔전'을 12월 6일 이케아 광명점 P1층 예술공간 광명시작에서 개최한다. 예술공간 광명시작은 광명시, 광명문화재단, 이케아 광명점이 함께 지역 시민을위해 이케아 광명점 P1층에 조성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올해 6월 개관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신진예술가의 예술 활동 시작을 지원하는 ‘예술공간 광명시작 시작예술인 지원’ 공모에 선정된 작가 4명의 데뷔전으로 ▲장윤영 작가의 보자기와 매듭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 '계절이 깃든 보자기, 사계' (2023.12.6.~12.17.) ▲정하은 작가의 혐오가 만연해 사랑이 어려운 시대에 사랑할 결심을 만화, 오브제로 표현한 전시 '사랑할 결심' (2023.12.20.~12.31.) ▲정혜정 작가의 흙이 가진 생명에 집중해 도자의 개념을 확장하는 전시 '비로소 소금밭 위에' (2024.1.10.~1.21.) ▲최선주 작가의 재개발로 인해 사라진 광명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판화 전시 '안녕 광명동 우리집' (2024.1.24.~2.4.)이 차례대로 진행된다. &nb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시가 광명시자원봉사센터 법인 설립 20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시는 28일 오후 광명시민회관에서 ‘제18회 광명시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하고, ‘함께하는 자원봉사, 봉사특별시 광명’을 새 비전으로 선포했다. 시의 새 자원봉사 비전은 ‘자원봉사 가치 확장과 참여 확산’을 내용으로 하는 자원봉사진흥 제4차 국가기본계획과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이라는 민선8기 시정 방향을 연계해 광명시의 자원봉사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센터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전략을 ▲자원봉사 사업 내실화 ▲자원봉사자 지원 체계 구축 ▲자원봉사 네트워크 확장 ▲자원봉사 저변 확대 ▲지속가능 경영 기반 확립으로 설정했다. 다양한 자원봉사 사업 개발과 지역사회, 국제사회와의 네트워크 확대, 자원봉사 기록화 및 홍보 강화를 통해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자원봉사자 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자원봉사자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세부적인 목표이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박승원 시장은 “위대한 도시는 위대한 시민이 만들고, 위대한 시민은 자원봉사를 통해 실천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탄소중립도시 광명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된 ‘업사이클 제품개발 지원사업’을 마무리하며 우수기업을 시상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를 통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사회를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원순환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업사이클 제품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명시는 순환 경제를 선도하는 도시로서 업사이클 분야 창업 기업이 꾸준히 그 취지와 목적에 맞게 발전할 수 있도록 있는 힘껏 돕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업사이클 산업의 중심지로서 ‘자원순환 경제도시 광명’을 조성하기 위해 업사이클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기업을 지원하는 ‘업사이클 제품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4개월 동안 기업진단과 전문가 컨설팅을 받고 과제수행을 통해 제품개발을 수행했으며,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는 27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이들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기업에 특별지원금을 수여했다. 이날 참가 기업들은 업사이클 제품의 아이디어, 제작 과정, 재료 활용 등을 상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