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29일까지 ‘2024년도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3년 12월 31일 기간 내 국방부가 고시한 소음대책지역(화전동 및 대덕동 일부)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외국인 포함)이다. 보상금지급 대상자여부 조회는 국방부 군소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고양시청 누리집 ‘정보공개’-‘고시․공고’게시판에서 ‘군소음피해보상금’을 공고문을 검색하여 신청서 및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1월 29일부터 2월 29일 기간 내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 등으로 구비 서류 등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보상금액은 월 최대 3만원으로 실제 거주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되고, 전입시기, 근무지(사업장) 거리 등을 고려해 감액하여 연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군소음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대상자 개별 등기 발송 및 비대면 접수를 통해 신청 편의성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22일 글로벌 한류 콘텐츠와 공연 거점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고양종합운동장 대관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신규 사업인 고양종합운동장 대관 공모 사업은 대형 콘서트, 페스티벌 등 우수한 공연을 고양시로 유치하기 위한 사업이다. 22일 고양종합운동장 프레스룸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유력 공연 기획사와 운영사, 방송사, 연예 기획사, 관련 협‧단체 등 18개사 50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등 업계의 뜨거운 관심과 가능성을 입증했다. 참가자들은 사업 소개와 제공 혜택 등 공모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으며, 고양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한 대형 공연 개최와 이를 통한 기대 효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어서 고양종합운동장 및 다양한 부속 시설을 돌아보며 고양시 공연 인프라의 잠재력을 직접 체험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케이팝과 공연업계가 그야말로 대관전쟁을 겪고 있는 시기에 고양시의 공모 사업은 시의적절하다고 본다”라며, “고양시에서 좋은 공연을 개최해볼 수 있도록 잘 준비해보겠다”라고 말했다. 고양특례시 김영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발로 뛰는 규제 발굴을 위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기업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는 기업, 소상공인 등에 불필요한 부담을 주는 규제, 창업과 투자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는 제도 등의 개선을 위해 사업장에 법무담당관 규제개혁팀이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제도이다. 시는 2023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틈새 규정으로 기업 애로 해결’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고, 2022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건설 중인 건축물 내 현장사무소 설치 문제 해결’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기업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데 각별한 노력을 해왔다. 이에 2024년'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운영도 그림자 규제, 덩어리 규제, 킬러 규제 등 경제와 민생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의 개혁을 강조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확대 운영을 추진한다. 수시로 운영하는 개별 기업 방문 외에 연 2회, 1 ~ 2주 집중 방문 기간 운영, 온·오프라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육성계획서 작성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암센터 등 관내 6개 대형병원, 오가노이드 선도기업, 금융정책 지원을 위한 금융기관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국내 바이오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하고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바이오 산업 육성계획서를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국립암센터,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명지병원 등 관내 대형병원과 오가노이드 선도기업과의 협력관계 등이 논의됐다. 또 우리은행의 입주기업에 대한 금융 프로그램과 정책지원 방안 등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국내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실행방안이 협의되는 등 고양시 미래 비전과 바이오 산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시는 이러한 관계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바이오 산업 성공 기반을 구축하고, 특히, 일산테크노밸리를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받아 경기북부 바이오 산업 벨트를 구축하여 고양시 정밀의료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과 시민·현장 중심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고양특례시를 만들겠다는 2024년 신년 목표를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2023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요친화적 틈새규정 발굴로 기업 애로사항 해결’사례로 우수상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전국 최초, 노면 버스정류소 시범 설치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2022년에는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건설 중인 건축물 내 현장사무소 설치 문제 해결’로 대통령상과 행정안전부 지방규제 혁신 우수기관으로 인증되며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최근 5년간 224건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여 중앙부처에 개선 건의를 한 바 있다. 이러한 과거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에는 경제와 민생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 개혁을 강조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기업 규제 발굴을 확대하고,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규제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자치법규의 신설·강화의 경우에는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는 2월 5~6일 이틀간 ‘2024년 환경교육 강사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기후위기 시대에 환경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자 다양한 주제의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생태환경교육센터는 2023년 초·중등학교 환경교육 의무화로 환경교육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어, 일선에서 고양시의 우수한 환경교육 과정을 지도할 환경교육 강사단을 구성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개모집에서 선발된 강사단은 고양시 지역환경교육센터인 생태환경교육센터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등학교에 파견돼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환경교육 경험자로, 환경분야 전공자 또는 환경관련 자격 소지자이다. 서면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12명을 선발한다. 강사단 신청은 생태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발된 강사단은 고양시의 환경교육 연수를 이수하고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의 생존과 관련된 환경문제의 해결은 환경에 대한 바른 가치관 형성을 통해 삶속에서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위해 지구생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생태환경교육센터에서 자연해설‧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자원봉사자 60명을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환경 관련 전공자 또는 환경교육 관련 자격이 있는 자이며,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했거나 2023년 고양시에서 추진한 환경교육을 수료한 경우 선발심사에서 유리한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오리엔테이션과 자연환경해설에 필요한 교육을 받은 후,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 고양생태공원과 일산호수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공원에 서식하는 생물들을 관찰하고 자연체험을 통해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린다. 자원봉사자 공개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환경감수성을 높이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보람된 봉사활동에 재능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17일까지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관광기념품 할인판매 및 소비자 설문조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3년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을 포함한 인기상품 을 최대 20%까지 할인해서 판매할 예정이다. 일부 제품은 2+1 등 다양한 할인 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기간 내에 관광기념품 관련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관광기념품 구매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쿠폰은 기간 내에 관광정보센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할인제품에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어 관광기념품을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인에게 선물할 상품을 고민한다면, 이번 기회에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관에 한번 들러보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고양시의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육성하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돌봄서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플랫폼 ‘다모아 아동돌봄e’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고양시 ‘다모아 아동돌봄e’는 수요자 맞춤형 아동돌봄정보(영유아, 아동·청소년)와 위치기반 서비스인 아이돌봄지도로 구성됐다. 각 분야별 기존 시스템 연계를 통해 고양시민 누구나 영유아부터 아동·청소년까지의 다양한 아동관련 돌봄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돌봄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다모아 아동돌봄e’는 시청 누리집 즐겨찾기 메뉴를 통해서 바로가기를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다모아 아동돌봄e’를 통한 돌봄 정보의 통합관리로 이용자 편의 및 접근성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아동돌봄 기반조성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탈리아어로 ‘수직 숲’을 뜻하는 밀라노의 ‘보스코 베르티칼레’는 세계 최초 수직숲 도시다. 80m, 110m의 초고층 빌딩 2개에 80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표면을 식물로 뒤덮었다. 이곳에 새와 곤충이 날아와 빌딩 전체가 하나의 숲을 이루었다. “보세요, 도시에 자연을 심은 사례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보스코 베르티킬레, 그리고 해외의 다양한 친환경 건축물 사진을 회의실 스크린에 띄웠다. 직원들의 감탄사가 쏟아졌다. 분야별로 직원들이 모여 2024년 한 해의 업무계획을 고민하는 ‘고양시 업무보고’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미세먼지 저감 등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동환 시장은 “도시의 개발과 환경은 과거 대립 개념으로 여겨졌지만 충분히 양립할 수 있으며, 이제는 오히려 환경이 도시의 발전을 견인하는 시대다. 환경을 해치는 요소는 최소화하면서 조화롭게 성장하는 것이 바로 지속가능한 개발(ESSD)로 향하는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고양시는 70개 하천, 한강 등 일명 ‘블루네트워크’, 그리고 세계적 람사르습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