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2일 의정부시 자일동에 위치한 현충탑 방문으로 2024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해 의정부시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과 사무국 전 직원은 현충탑 참배를 하며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지고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최정희 의장은“의정부시의회에서는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더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일 ‘2024년 갑진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근 시장은 신년사에서 “의정부시는 지난 60년의 역사를 통해 정체성을 형성한 풍부한 가능성과 매력을 가진 도시”라며, “경기북부 수부도시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중심이 될지, 변화하고 개혁해 나가야 할지, 위기에 대응해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아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근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 추진할 역점 사업도 발표했다. 우선, 시는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기업도시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이뤄낸 ‘데이터센터’ 및 ‘LH경기북부지역본부’ 유치에 이어 제3, 제4의 기업 유치에 더욱 속도를 붙이며 자족도시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GTX-C 의정부역 종합교통 대책 수립, 7호선 복선화, 8호선 연장을 통한 최고의 철도교통망을 구축한다. 동시에 창의와 유연한 사고를 만드는 문화도시를 조성해 경기북부 중심도시의 위치를 굳건히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46명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12월 29일 개최한 ‘2023년 계묘년(癸卯年) 종무식’에서 진행했다. 각종 의제발굴, 자치사업 적극 실행, 주민총회 등 주민자치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자치회 위원 3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건전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문화 조성 기여한 각 동의 강사 14명에게도 표창을 수여했다. 김동근 시장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에는 보다 힘찬 주민자치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꾸준한 기부로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한 개인 3명과 기관‧단체 7개소에 ‘아름다운 나눔인’ 표창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아름다운 나눔인이란 의정부시 대표 나눔운동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를 비롯해 나눔문화 형성에 앞장선 기부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속적인 나눔활동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수여하는 표창이다. 이번 시상은 12월 29일 개최한 ‘2023년 계묘년(癸卯年) 종무식’에서 진행했다. 개인 수상자는 3년 넘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행복한빵집 이영수 대표 ▲팜드림 주식회사 노계환 대표 ▲더원 특허법률사무소 유상무 대표변리사다. 기관‧단체는 ▲수락사 ▲의정부1동 새마을부녀회 ▲호원1동 적십자봉사회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밥상 의정부흥선점 ▲크린토피아 의정부신시가지점 ▲정수학원으로 2년 이상 꾸준히 기부와 나눔에 앞장섰다. 김동근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수상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여러분들이 있어 2023년도 나눔이 활발하게 이어져 의정부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경전철 효자역 역사 하부에 조성한 어르신사랑방 ‘호호당’에서 이용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12월 29일 열린 간담회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이세영 의정부경량전철㈜ 대표이사, 정희윤 ㈜우진메트로 사장 등 의정부경전철 운영사 관계자, 사랑방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까지 1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호호당의 개소를 축하하고, 향후 운영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어르신사랑방 호호당은 부족한 노인여가복지시설을 확보하고 역사 주변 어르신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시설 명칭은 시민 공모를 통해 결정했다. 마인드스포츠(바둑 등) 공간 및 커뮤니티(쉼터) 공간으로 구성, 주변 어르신들의 복지‧여가활동이 증대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근 시장은 “호호당의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가 되는 것이 우리 시의 목표이자 우선 순위”라며, “어르신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분야들을 연구하고, 자주 소통해 이런 자리를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2월 29일 의정부역 대합실에서 ‘7호선 복선화 청원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의정부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박범서)가 현재 단선철도로 건설되고 있는 7호선 연장선(장암~옥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복선화의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마련했다. 12월 29일부터 시작한 서명운동은 각 동 주민자치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더불어 경기도민 청원도 함께 진행 중이다. 박범서 협의회장은 “7호선 연장사업은 그 자체로 무척 환영할 일이지만, 단선으로 건설된다면 오히려 수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것”이라며,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서명운동과 도민청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미래에 대한 충분한 고민없이 건설되고 있는 7호선 연장선의 복선화 청원 서명운동을 주도해준 주민자치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아침 자일동 소재 현충탑에서 신년 참배를 거행했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보훈단체 및 도‧시의원, 시청 간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진행했다. 김동근 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을 기억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아야 한다”며, “2024 갑진년 새해에도 함께하는 희망복지를 구현하고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 권안나 의원(국민의힘 / 송산1, 2, 3동)이 발의한 '의정부시 국어 진흥 조례', '의정부시 차세대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지난 12월 29일 공포됐다. '의정부시 국어 진흥 조례'는 의정부시와 그 산하 공공기관 구성원들의 올바른 국어 사용을 촉진함으로써 의정부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고 국어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또한 '의정부시 차세대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위원회의 명칭을 상위법에 따라 청소년참여위원회로 변경했으며, 위원회의 구성 변경 및 표창할 수 있는 근거 등을 마련하기 위한 개정사항을 담았다. 권 의원은 “향후 조례를 준수해 국어 사용에 대한 철저한 관리ㆍ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시가 올바른 우리말 사용에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위원회 명칭 변경을 포함한 일부개정된 내용에 따라 효율적인 운영은 물론,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 강선영 의원(더불어민주당 / 의정부2, 호원1, 2)이 발의한 '의정부시 청년 창업 지원 조례'가 지난 12월 29일 공포됐다. 이 조례는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을 지원하여 청년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강 의원은 “청년 일자리 문제가 심각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며, 여기에 더해 우리 시의 재정 사정이 좋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 세대인 청년과 인재육성을 위한 투자를 아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재정위기 속에서도 이 조례를 바탕으로 시가 지역의 청년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청년 창업의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 정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아파트 경비원 등 고용 안정 및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 및 '의정부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지난달 29일 공포됐다. '의정부시 아파트 경비원 등 고용 안정 및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는 아파트 고령자 경비원 등의 고용 안정에 필요한 근거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고령자 경비원의 소득 보장과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한 내용을 신설했고, '의정부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공동주택 경비원 등 근로자의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개정했다. 정 의원은“아파트 경비원 대부분은 고령자들로 초단기 근로계약, 과중한 업무, 입주민의 욕설, 폭력 등으로 우리 사회의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번에 제정된 조례를 통해 의정부시에서 아파트 경비원 고용 안정과 권익 보호의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의정부시는 공동주택관리 조례가 시행 중이었지만 공동주택 경비원의 근로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이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