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8일 친목모임 ‘좋은사람들’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빈미선 모임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빈미선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좋은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9일 경기북부 부동산 미래포럼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호경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김호경 대표는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경기북부 부동산 미래포럼 관계자 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북부 부동산 미래포럼은 공인중개사 및 그 가족들이 부동산 관련 최신정보 및 공인중개사법, 판례, 실무정보를 공유하고 부동산 실전 사례 등을 연구하는 포럼이다. 네이버 밴드를 통해 온라인 모임을 진행하고, 연 1회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9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가 저소득층을 위한 업소별 대표 음식 420인분(432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성군 회장과 박길순 명물부대찌개 대표, 남효진 의정축산 대표, 김은주 철원양평해장국 대표, 김현식 구끼구끼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전달받은 음식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김성군 회장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의정부 저소득가구에 정성이 담긴 음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 회원들의 나눔으로 의정부시 저소득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전달해 주신 음식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는 2021년 김성군 회장 취임 이후, 2022년 12월에도 업소별 대표 음식 600인분을 전달했다. 작년 1월에는 사랑의 저금통 성금 25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경민 대학로 주변 골목 상가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인 ‘경민 대학로 더드림 재생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침체한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우선 과제로, 산잡하고 노후화된 간판들을 정비해 밝고 쾌적한 경영환경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지원 대상은 가능동 697번지 일원 대상지 내 점포다. 사업을 신청한 점포는 20%의 자부담이 있으나, 상가 내몰림을 방지하고자 상생을 위한 임대인 동의서 제출 시 자부담 비용은 10%로 경감된다. 단, 창업 6개월 이내 점포나 체인점 및 폐업 예정인 업소, 최근 3년 이내 유사 사업으로 지원받은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점포는 총 12곳이며, 시는 해당 점포들과 간판 디자인 협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점포들은 간판 조명 점등 및 소등 시간에 대한 의무이행을 통해 어두운 골목을 밝힐 수 있는 부가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 추진에 앞서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골목상권의 현황 파악 및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40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8일부터 위기상황이 발생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SOS 긴급 틈새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SOS 긴급 틈새 지원 서비스는 ‘2023년 복지사업 혁신 민‧관 워킹그룹’에서 제안한 사업이다. 복지서비스 및 자원 연계에 제한이 있거나 가족 및 친지 등 지원체계가 없어 일시적으로 신속한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선(先)지원-후(後)보고’ 체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주민센터 담당자가 초기상담 등을 통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이어 각 권역동 복지지원과의 지원카드를 통해 대상자에게 최대 30만 원 범위 내로 지원한다. 7일 이내 그 결과를 보고하는 것으로 종료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시작하는 SOS 긴급 틈새 지원 서비스가 복지 빈틈에 놓인 대상자들의 위기상황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지원할 수 있는 장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5일 의정부기독교연합회가 ‘2024년 신년 조찬 기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찬 기도회는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새해를 맞이하고자 마련했다. 민락성결교회(담임목사 류성온)에서 열린 조찬기도회에는 시민들과 김동근 시장, 김민철‧오영환‧최영희 국회의원, 최정희 시의장 및 시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찬송, 기도, 성경 봉독, 특별기도 등을 통해 지난 한 해에 대한 감사와 새해 모든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길 기원했다. 김동근 시장은 “행사를 준비하신 의정부기독교연합회와 민락성결교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모두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함께 주변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972년 창립한 의정부기독교연합회는 오랜 시간 지역사회에서 각종 봉사와 나눔을 펼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월 5일 평생학습원에서 새해 첫 ‘현장시장실’을 열고 변함없이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현장시장실에서는 평생학습원 소속 직원 10여 명이 참석해 김동근 시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시민대학, 고령층 평생학습특성화사업, 지역특화 직업교육 연계사업, 문해교육 및 소외계층 특성화사업 등 각 팀별 주요 사업에 대해 공유하며 머리를 맞댔다. 김동근 시장은 “평생교육에 대한 모든 사업을 인근 시군의 기관과도 연계해 이용자 중심으로 특화된 네트워크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며, “평생교육이 더욱 강조되는 시점에서 기관 간 협력이 필요한 만큼 공간, 인력, 프로그램 등을 효율적으로 통합해 운영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시작한 현장 시장실은 김동근 시장이 취임 직후부터 추진한 의정부시의 대표 시민소통 시책이다. 매주 주민센터, 현안 관련 현장, 공공기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을 만나 의견을 나누며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올해부터는 시민과 접점에 있는 출연 및 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 의원들이 5일 민락성결교회에서 열린 ‘2024년도 신년 조찬 기도회’에 참석했다. 의정부기독교연합회가 개최한 신년 조찬 기도회에는 시장, 시의회의장, 시의원 의정부시 관내 교회 목사와 신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참석 내빈들과 의정부시 평안을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최정희 의정부시의장은 “현재 시의 대내외적 환경이 어렵지만, 의정부시의회는 미래를 향해 노력하고 있으며, 의정부시의 모든 교회가 미래의 도약을 위해 빛을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송산권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소아비만 예방 겨울방학 집중 ‘도담도담 운동교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 5층 다목적강당에서 1월 15일부터 2월 7일까지 총 8회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주 2회)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다. 모집 대상은 ▲1순위 비만(연령별 체질량지수 95백분위수 이상) ▲2순위 과체중(연령별 체질량지수 85백분위수 이상 95백분위수 미만) ▲3순위 소아비만 예방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다. 지난 여름방학 첫 번째 도담도담 운동교실 운영 결과, 연령별 체질량지수가 운영 전 93.1백분위수에서 6회 수업 후 92.6백분위수로 0.5백분위수 감소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 이상을 응답한 비율이 100%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겨울방학 도담도담 운동교실에서는 여름방학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운영 기간과 횟수를 늘렸다. 기존 3주, 6회에서 4주, 8회로 변경해 운영할 예정이다. 동부보건과 소속 유소년스포츠지도사가 직접 강의한다. 체육활동에 대한 흥미 유발과 건강생활 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겨울철 매주 토요일마다 중랑천 발물쉼터에서 난로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6개 도시하천을 문화예술 힐링의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중랑천 발물쉼터를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장으로 조성했다. 지난해 설치한 발문쉼터(수변데크)에서는 가을부터 각종 행사, 공연, 버스킹 등을 진행 중이다. 특히 겨울철에도 시민들이 따뜻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몽골텐트와 난로도 마련했다. 지난 12월 23일에는 프라임 싱어즈 팀의 노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해 중랑천 발물쉼터 난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1월 6일 정원진 기타리스트의 포크기타 연주와 함께 캘리그라피를 통한 새해 인사가 있을 예정이다. 13일에는 에어로폰과 섹소폰을 듀엣으로 하는 오색공감 음악회가 준비돼 있다. 겨울이 지날 때까지 매주 토요일 일상 속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한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시민 누구나 하천을 산책하다 잠시 머물러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김동근 시장은 “중랑천 발물쉼터는 의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