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13일부터 27일까지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명절 선물‧제수용 농‧축‧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특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원산지 둔갑 우려가 높은 육류‧채소류 등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사항을 적발해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제조판매업체, 전통시장, 중대형 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소‧돼지고기, 과일바구니, 조기(굴비), 한과, 대추, 곶감, 팥(송편), 동태 등을 점검한다. 판매일 기준 원산지 표시 여부와 혼동‧이중 표시 여부, 점검 품목의 구분‧구획 보관 여부를 확인하고 판매업체별 원산지 표시 사항과 거래명세표를 대조 확인할 예정이다. 담당 공무원과 원산지 표시 명예감시원 등이 불시에 점검하고, 전자매체(온라인 마켓, 배달앱 등) 모니터링을 병행한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기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5년 이내에 재범자(2회 이상)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 500만 원 이상 최대 1억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가중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양육 부담을 줄이고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환경을 조성하고자 9월 7일 ‘공립 새시대하나어린이집’을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김동근 시장, 최정희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하나금융그룹 관계자, 관내 기관·단체,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공립 새시대하나어린이집은 저출생 문제 해결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민관협력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시가 선정되며 마련됐다. 시는 2020년 7월 하나금융그룹과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지원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정절차를 마쳤다. 이어 지난해 6월 착공해 1년 2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올 8월 준공했다. 총사업비는 45억 원으로 하나금융그룹이 24억 원을 지원했고, 나머지 21억 원은 보조금(국비·도비·시비)으로 마련했다. 새시대하나어린이집은 보육정원 141명에 교직원은 19명이 근무한다. 총면적 1천126㎡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보육실 9개를 비롯해 유희실, 원장실, 교사실, 조리실, 교구보관실을 갖춰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민락맥주축제’가 올해도 성공적으로 개최되며 의정부 동부권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에서 개최된 ‘2023 제2회 민락맥주축제’에 1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시원한 맥주와 다양한 먹거리를 즐겼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민락맥주축제는 신생 상권으로서 최신 트렌드 대응이 가능한 민락 상권에 특화된 축제다. 시의 대표적 상권 활성화 전략 중 하나로 침체됐던 동부권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민락맥주축제는 작년 축제 당시 나왔던 시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변화를 줬다. 테이블을 120개에서 240개로 늘리고, 기존 1종류의 맥주를 4종류로 준비하는 등 시민들의 기호와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최했다. 또한, 최소한의 예산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이 마련돼 지역주민들의 문화 갈증도 해소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의정부 지역 예술인들이 재능기부로 댄스, 태권도, 뮤지컬, 한국무용, 밴드공연 등을 선보여 휴식과 활력을 선사했다. 아울러, 의정부역지하도상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9월 7일 흥선노인복지관에서 ‘현장 시장실’을 열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시작한 현장 시장실은 작년 7월부터 1년간 매주 운영됐다.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들과 일대 일로 만나거나 주제별로 의견을 나누며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기 위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진행된 현장 시장실에서는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활성화, 흥선동 일대 재개발 문의, 주차장 확대 건의 등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복지관을 이용 중인 어르신들은 복지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와 직원들의 친절함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김동근 시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노인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만나보니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겪고 있는 고민거리와 어려움을 알게 됐다”며,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한 해결 방안들을 찾아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에게 다가가는 현장 시장실은 매주 금요일 관내 공공기관을 순회하며 운영하고 있으며, 9월 15일에는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7일 시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이 소통하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연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9명에 대한 표창 시상과 사회복지 윤리선언, 사회복지종사자의 노고를 위로하는 ‘스와브 앙상블(Suave Ensemble)’의 공연 등을 진행했다. 기념식과 함께 청사 내에서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의정부명지회가 주최하는 헌혈 캠페인도 열려 공무원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시민 총 6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김동근 시장은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사회복지종사자분들이 있었기에 의정부시의 복지가 발전해 나갈 수 있었다”며, “시에서도 47만 시민의 촘촘한 복지체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7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1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사회 복지망이 꼼꼼한 도시’를 주제로 ‘미래가치 공유의 날’을 개최했다. 월례행사로 진행되는 미래가치 공유의 날은 시장과 직원이 시의 발전적 비전과 우수사례에 대해 소개하며, 중점적으로 추구해 나갈 미래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다. 먼저 김동근 시장은 “자유와 평등, 성장과 분배, 효율과 형평의 가치가 적절히 균형을 이루면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사회 복지망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의정부시는 개인소득 수준은 낮은 반면 복지수혜 대상자 비율이 높아 사회복지 예산이 전체 예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등 재정·행정적으로 복지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다”며, “하지만 취약계층 및 사회적 약자의 복지 안전은 소홀히 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동근 시장은 복지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복지망이 촘촘한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네 가지 실천 과제로 ▲민간협력 ▲자원연결 ▲맞춤형 사업 ▲일자리 제공을 제시하며 구체적인 사례를 설명했다. 첫 번째 ‘민간협력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지난 2일 토요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제11회 의정부시장배장애인생활체육 실내조정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근 의정부시장)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장애인조정연맹이 주관하였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200여명이 참가하여 장애유형별로 남녀 500m 개인전, 혼성 2인 1,000m 단체전, 비장애 남녀 500m 개인전, 혼성 2인 1,000m 단체전, 그리고 어울림 2인 500m 단체전(장애인 1명, 비장애인 1명) 등 총 24번의 레이싱을 펼쳤다. 또한, 체험 종목을 운영하여 정식 스포츠 경기와 놀이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열기는 날씨를 무색케 했다. 비장애인 어울림부에 참가한 전*영선수는 “물에서 하는 조정을 생각했는데 실내조정은 처음 해봤는데 운동량이 많고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꾸준히 이 운동으로 체력을 기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개회식에서는 축사 대신 내빈들의 시범경기를 진행 했으며, 경기도장애인조정연맹 정병하전무이사의 설명에 따라 처음 해보는 실내 조정 경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환경부 주관 2023년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6월 한국환경공단 주관 음식물처리시설 악취 운영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이번 평가는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에 관한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활성화와 선진화를 위해 진행됐다.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 중 광역지자체로부터 추천받은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객관적인 정량평가와 민·관·학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확인·검증 및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실적과 발생 억제를 위한 노력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목표 대비 4,892톤(11%) 초과 감량 ▲RFID 기반 종량제 방식으로 전환 유도 ▲종량제 수수료의 단계적 현실화 ▲안정적인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운영 ▲감량기기 지원 조례 제정 ▲폐비닐을 재활용한 음식물쓰레기 보관 용기 보급 ▲현장 체험 교실·견학프로그램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시의원 및 관련 국·과장, 기후환경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고 이행하는 법정계획이다. 제2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계획기간이 올해 종료됨에 따라, 기존 기후변화 적응대책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보완해 향후 5개년간(‘24~’28)의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건강, 국토, 물관리, 생태계 등 6가지 범위의 기후 취약성과 리스크 평가를 반영해, 시민들의 기후위기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한다. 앞서 시는 3월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용역에 착수했고, 올해 11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재훈 부시장은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의견과 취약성평가와 리스크를 면밀히 검토하여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적응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5일 2023 시니어바둑리그 ‘2023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에 출정한 ‘의정부 행복특별시’팀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3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는 남자 만 50세, 여자 만 40세 이상 프로기사를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바둑리그다. 참가 팀은 의정부 행복특별시, 경기 고양시, yes 문경, 용인 퓨리움, 의성마늘, 스타영천, 칠곡황금물류, KH에너지로 총 8팀이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0만 원이 지급된다. ‘의정부 행복특별시’팀은 의정부시 바둑협회장 최영호 단장과 부회장 황원순 주무를 필두로 이형로 감독, 유창혁 9단, 김동엽 9단, 조대현 9단, 차민수 6단으로 구성됐다. 이형로 감독은 “선수들과 하나 되어 좋은 결과 만들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근 시장은 “시 대표로 2023년 시니어바둑리그에 참가하여 의정부시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감독, 단장, 주무와 선수단에 감사하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