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년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스마트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의정부의 모습을 전세계에 알렸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Smarter City, Brighter Future’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전세계의 정부, 기업, 스마트시티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아태지역 최대의 스마트시티 행사다. 의정부시는 이번 행사에서 ‘내 삶을 바꾸는 행복한 변화, 스마트도시 의정부’를 주제로 의정부 전시관을 운영했다. 의정부를 관통하는 중랑천을 형상화하고 관련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조화롭게 구성해 1천5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의정부시는 ‘디지털 전환으로 도시와 시민이 행복해지는 경기북부 중심의 스마트도시 의정부 실현’을 목표로 스마트도시 정책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시 부스는 주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의정부 리버사이드 스마트 거점 ▲스마트 상권 ▲디지털 신세계 Meta-의정부 ▲스마트 IOT 위험시설 안전관리 시스템 ▲생활밀착형 스마트 흥선마을 등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2023년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고지서를 9월 8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10월 4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오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소유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다. 2012년 7월 이전 제작된 경유자동차에 부과한다. 시는 매년 3월과 9월에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부과하고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의 개념으로 차량을 사용하고 난 후 고지서가 발급된다. 전년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분에 대한 고지서는 3월에,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용분에 대한 고지서는 9월에 나가게 된다. 중간에 폐차한 경우에는 수시 부과도 가능하므로 미리 납부하고자 하면 시청 환경관리과로 신청하면 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을 체납할 경우, 5월과 11월에 독촉분을 부과하고 있으며 3%의 가산금이 붙는다. 독촉분 부담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건물과 차량, 예금 등에 대한 압류 조치가 이뤄진다. 환경개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무허가 화물주선 및 이사화물 운송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경기도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협회와 합동으로 지도 단속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관내 30여 개 이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르면 화물의 주선 또는 이사화물의 포장, 보관, 부대서비스(용차)를 제공하고자 할 경우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를 위반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단속반은 업체에 방문해 화물주선사업 또는 이삿짐 운송을 영위하고자 할 경우,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의 허가를 취득해야 하고 향후 지도 단속 시 무허가 화물주선(이사행위)으로 형사고발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안내했다. 전선녀 주차관리과장은 “이번 단속이 무허가 운송주선사업 영업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향후 단속이 필요한 경우에는 유관기관과 함께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교통안전 선진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2023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의정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가 주관해 미취학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교육한다. 9월 2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진행한다. ‘교통표지판 바로 알기’, ‘보행할 때 주의사항’,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 등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으로 이동의 제약이나 날씨와 상관없이 대상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해 보다 많은 교통약자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예약신청-교통안전교육)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인터넷 사용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에는 방문 또는 팩스로도 신청 가능하다. 임우영 교통기획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지난해부터 교육을 재개해 2천300여 명의 교통약자들의 사고 예방에 도움을 드렸다. 올해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4기 입교식’을 9월 6일 경민대학교 의정부캠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정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인생 후반 생애 전환기에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1955~1974년생)의 인생 설계를 돕고자 마련됐다. 상담, 전문기술교육, 취‧창업, 창직, 사회공헌 활동 지원 등 자아실현과 행복한 노년기를 준비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교육을 제공한다. 2022년 6월 100명의 교육생을 시작으로 연 2회 교육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4기)에는 새롭게 브런치메뉴실무, 재난안전지도사, 그림책놀이상담사과정을 비롯해 항상 인기가 높은 부동산경매재테크와 커피바리스타까지 5개 과정을 모집했다. 높은 경쟁률 속에 전화 및 개별 상담을 통해 약 125명을 선발했다. 이날 입교식에서 홍지연 경민대 총장은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다양하고 멋진 인생 재설계를 주문하며 새로운 자격증 취득 및 취‧창업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김창열 행복캠퍼스센터장은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제2의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까지를 ‘2023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 체납정리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체납 안내문 발송 및 징수 활동 홍보 등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동시에 각종 재산조회 및 고액 체납자의 신용분석 등 체납자에 대한 면밀한 실태조사를 통해 맞춤형 징수 활동을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한다. 이후 세금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는 부동산, 자동차, 예금 등에 대한 압류처분을 진행한다. 또 주야간 체납차량의 번호판 집중 영치 및 가택수색 등의 체납처분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고액‧상습체납자의 경우, 행정제재의 일환인 관허사업 제한, 고액체납자 전국 합산 명단공개, 출국금지 요청, 신용정보 등록 등을 병행한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 체납자에게는 공매‧체납처분 유예 후 분할납부를 유도한다. 한발 더 나아가 생계형 체납자의 복지서비스 연계 및 경제적 재기 지원 등을 통해 공감받는 세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하영식 징수과장은 “체납자에 대한 철저한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재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의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뒤에는 악천후에도 멈추지 않는 시청 ‘도로안전기동반’의 묵묵한 헌신이 있었다. 의정부시는 지역 내 약 400km에 이르는 도로를 관리하기 위해 시청 도로과 소속 25명의 도로보수원으로 구성된 ‘도로안전기동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도로안전기동반은 도로상에서 갑자기 발생하는 포트홀은 물론, 노후‧파손된 도로안전시설물과 보도 등을 신속히 보수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특히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빗물받이의 준설 및 정비를 실시, 효율적인 배수를 도와 폭우 등으로 인한 재해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겨울철 강설 시 원활한 통행과 사고 예방을 위해 밤낮없이 제설작업도 진행해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이처럼 도로안전기동반이 처리하는 도로 관련 민원은 연간 5천여 건에 달한다. 도로안전기동반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노력하며 더 나은 도로 환경을 위한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로안전기동반장 신현섭 주무관은 “기록적인 폭염과 도로상의 위험 속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9일 시민들에게 공공 및 민간 사회복지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복지뮤지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주민 곁에서 힘쓰는 사회복지기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의정부의 영웅 ‘의벤져스’로 지칭해 ‘지역에 보이지 않는 영웅 의벤져스와 함께해요’란 부제로 마련됐다. 의정부 신세계백화점 2‧3층 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의정부시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관내 복지기관, 시설, 단체 등 총 20개 기관이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회복지기관, 시민 모두가 위기 이웃 발굴을 위해 활동하는 의정부의 영웅임을 알리며, ‘의정부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해피브릿지’ 포토존을 운영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장인봉 민간위원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복지기관‧시설‧단체의 노력, 시민들의 호응으로 지역 복지 축제의 시작을 알릴 수 있었
의정부시의회(의장 최정희)는 8일 제3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21건을 포함한 조례안 36건, 동의안 6건, 승인안 1건, 기타의안 1건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진호)에서는 1조 5,618억 9,408만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사업비 3천만 원을 감액하여 예비비로 편성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세일 의원이 ‘의정부시 24시간 소아응급실 신설 촉구’, 정미영 의원이 ‘이상동기 범죄의 예방 및 대책’, 김현채 의원이 ‘재난 안전 사고 대비 선진화 방안’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시정질문을 통해 조세일 의원이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 ▲추경예산안 ▲출자출연 기관의 방만경영 등에 대해, 정진호 의원이 ▲GTX-C노선 지하화 ▲경원선 주변 주거밀집지역 피해 방지 및 보상대책 등에 대해 질의했다. 최정희 의장은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중 도출된 문제점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주는 기회가 됐다”며 “의회와 집행부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주기적인 소통 창구가 조성되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의정부시의회(의장 최정희)는 지난 7일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의정부시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 종사자를 표창하고 사회복지 현장의 활기를 증진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최정희 의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들과 시장, 사회복지종사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최정희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사회복지 일선에서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헌신해 오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의회에서도 관련 종사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