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청 본관 로비에서 공직자들이 직무관련자 등으로부터 금품 및 선물 등을 수수하는 청탁금지법 위반을 방지하기 위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26일 캠페인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동참했으며, 출근하는 시청 직원들과 시청을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맞춤형 청렴 문구를 공유하면서 청렴한 공직자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정직한 마음으로 풍성한 명절을’, ‘우리 모두 청렴 Levep up!’ 등 추석 명절 맞춤형으로 제작한 청렴 피켓은 직원들과 시민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주광덕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공직자 스스로 청렴에 대한 인식을 되새겨 시민에게 신뢰받는 남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간부공무원 자체 청렴도 평가 △청렴콘텐츠 공모전 △맞춤형 청렴교육 등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25일 시장집무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이한준 사장을 비롯한 LH 주요 관계자와 만나 왕숙신도시(왕숙·왕숙2지구)의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면담은 정부의 주거 정책에 따라 왕숙지구 자족·주거복합용지 일부를 주거용지로 변경하면서, 왕숙지구 편입 추진 중인 남양주 진건지구(구 뉴스테이)내 자족용지를 배치하는 방안에 대한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 진건지구(진관리·배양리 일원 91만7천㎡)는 지난 2016년 약 8천 호 규모의 민간임대주택사업인‘뉴스테이’부지로 추진됐으나, 교통 및 진관산업단지 입지 등의 문제로 장기간 계류됐다. 이후 2021년 남양주 진건지구를 공공주택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하던 중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왕숙지구로의 편입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시는 이번 주거대책과 관련하여 △왕숙지구와 남양주 진건지구 통합·연계를 위한 국도 46호선의 입체화(지하화) △남양주 진건지구(첨단산업단지)의 자족기능 확대를 위한 9호선 역사 신설 △수석대교, 9호선 등 기확정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1일 진접읍 푸른물센터공원에서 ‘2023년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매년 9월 21일에 열리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는 치매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치매관리사업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올바른 손 씻기, 혈압 체크 등과 같은 건강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종 예방 핀뱃지 만들기와 아로마 비누 만들기, 치매 바로알기 O, X 퀴즈 등을 통해 치매 예방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남양주풍양보건소와 함께 (사)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북부분소와 (사)대한미용사회 남양주시 풍양지부(치매안심가맹점) 등 여러 기관이 치매 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신현주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이번 행사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고 치매안심센터 이용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평소 평생학습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이 밝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초고령 사회의 큰 화두인 치매 예방 및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감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성인문해기관 3개소, 장애인단체 5개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성인문해기관에서는 실버인지놀이 프로그램, 장애인단체에서는 원예교육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기관·단체별 2번씩 총 16회를 계획해 9월 현재까지 8번의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음악과 함께 하는 율동 대근육활동 ▲손유희․손가락 운동을 통한 인지놀이 소근육활동 ▲스칸디아모스를 이용한 자기 얼굴 만들기 ▲솔방울과 리스을 활용한 만들기 등으로, 어르신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특히 본인의 얼굴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에 큰 호응을 보였다. 한 참여기관 관계자는“수업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다양한 동작과 율동을 하시며 활력을 느끼시는 것 같다.”라며“치매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상수도 누수 사고 등으로 시민들이 상수도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권역별 누수 복구공사 협력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도과장, 누수방지팀장 및 상수도 누수복구 10개 협력업체 등이 참석했으며, △수도과 비상근무자(6일간)와 24시간 비상연락 체계 구축 △ 작업자 안전교육 및 현장 안전조치 철저 △단수 발생 시 단수 홍보 철저 등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상수도 누수 사고 대비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수도 누수복구 협력업체 ㈜나◯건설 대표는 “연휴 동안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복구자재와 복구장비 등을 대기시켜 상수도 누수사고 발생 시, 즉각 현장에 출동해 조치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 수도과 김영경 과장은 “상수도 누수사고에 항상 적극적으로 조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올해 추석에도 수도과와 협력해 시민들이 상수도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남양주 궁집에서 2023년 문화재청 공모사업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화길옹주 시집가는 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남양주 궁집’은 영조가 시집가는 막내딸 화길옹주를 위해 나라에서 재목과 목수를 보내 지어준 집으로, 지난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포함된 가족이 함께 참여했으며, 참가자가 혼례 의상을 입고 직접 연극 주인공 ‘화길옹주’와 ‘구민화’가 되어 가례 절차를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연극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긴장됐지만 전통 혼례를 체험하는 것이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다.”라며“궁집 등 여러 한옥에서 전통 놀이를 하고 다과를 맛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라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은 지난 23일 '책과 함께하는 하루 : 리딩 올데이' 를 주제로 독서의 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정약용도서관에서는‘엉덩이 독서대회’와 ‘'우리, 서(書)로 함께' 북콘서트 : 한강 작가와의 만남’이 개최됐으며, 도서관 앞 문화공원에서는 ‘도서관 책마당’과 ‘도서관 마당- 하루 책장(場)’, ‘라이브러리 버스킹’이 진행됐다. 먼저 북콘서트에서는『채식주의자』로 세계 3대 문학상인 맨부커상(인터내셔널 부문)을 수상한‘한강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돼 한강 작가는‘작별하지 않는 마음’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역사 속에서 아픔을 겪은 이들을 마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3 열두 달 도서관 여행’의 아홉 번째 순서인‘도서관 마당 하루 책장(場)’에서는 남양주시 거주 10가족이 직접 참여해 책 벼룩시장이 열렸으며, ‘라이브러리 버스킹’에서는 그룹‘시즈널’(보컬 스원)과 지역 청년 예술인 지원사업‘레이블 석영’팀이 공연을 선보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야외 리딩 존‘도서관 책마당’과 실내 특별 리딩 존‘만화책도 책이다’를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독서 공간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다산동 중앙공원 내 등성이숲센터 1층에서 남양주시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제12회 2024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경기도 및 남양주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정원, 조경, 축제·문화, 공간디자인)의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의 중간 점검을 위해 박람회 주제 및 특화전략 등을 논의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도심 내 선형으로 길게 늘어진 공원의 특성을 특화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됐으며, ▲신도시형 박람회로서 차별성 확보 ▲인근 가족단위 이용객의 참여방안 마련 ▲박람회 이후 정원정책의 방향성 확보 ▲기존 주민 공동체 활용방안 마련 ▲남양주의 자연적, 문화적 잠재력 이용 등 다양한 특화 방안을 기본계획에 담아내며 내년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시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올해 안에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박람회장 부지조성공사, 작가정원공모, 축제·행사 용역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수석호평도시고속도로 동호평IC에서 화도읍과 수동면을 경유해 제2경춘국도로(청평면 대성리)로 연결되는 고속화도로(연장 11.2km, 왕복 4차로) 사업 제안서가 접수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호평‧평내 일대에서 강변북로의 진출입로 역할을 하고 있는 수석호평도시 고속도로와 동서축으로 연결해 국도 46호선(남양주~춘천)과, 지방도387호선(화도~수동)의 만성 정체를 해소하고 동부권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남양주시민의 교통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마트 톨링 시스템(유료도로의 무정차 영업시스템) 등의 기술 도입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높여줄 계획이다. 특히, 제안된 민자사업 노선은 현재 교통량이 많아 상습 정체가 발생하는 국도 46호선의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체증을 해소하여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크게 개선할 전망이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사업제안서가 적격성 및 타당성을 확보해 계획대로 추진되면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간선 도로망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화도·수동 지역뿐만 아니라 강원권에서 서울까지 접근성을 높여 1일 생활권의 가교역할을 할 것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25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민족 고유 명절 추석을 맞이해 이웃과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나누고자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남양주시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평온(溫)한 기부’ 회원, 복지관 이용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 이웃들과 나눌 오색 송편을 빚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남양주시복지재단,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함께 마련한 전통 다과 및 건강식품 등 추석 지원 꾸러미 100세트(400만 원 상당)를 주광덕 시장이 동행해 재가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웃들이 모여 송편을 빚으니 오랜만에 명절다운 명절 행사를 치르게 된 것 같다.”라며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송편이기에 더욱 뜻깊고 보람차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 시장은 “따뜻하고 고귀한 나눔으로 남양주시를 응원하는 고액기부자분들을 비롯해 여기 오신 모든 분이 뜻깊은 오늘 행사의 주인공이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