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024년 새해를 맞아 인바디 측정 전후 개선 이벤트 ‘부탁이야! 제발 운동하자! 놀면 뭐하니?’를 2월 1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탁이야! 제발 운동하자! 놀면 뭐하니?’는 체성분 측정 4주 후 재측정을 통하여 전후 인바디 점수 변화를 확인하는 이벤트이다. 개별 운동 후 인바디 점수가 처음에 비해 상승한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보건소에서는 인바디 측정과 더불어 검사 결과에 따라 운동처방사의 개별 맞춤형 운동 상담을 진행한다. 운동 실천 가이드 및 올바른 걷기 자세 홍보물을 제공하여 참여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운동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건강생활클리닉 인바디 측정 서비스는 예약제로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중 대상자에 한하여 4주 주기로 재측정을 할 수 있고, 평소에는 3개월 이후 재측정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인바디 측정 이벤트를 통해 2024년 새해 건강관리 결심을 중간 점검 해보고 느슨해졌던 마음가짐을 다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도 인바디 측정서비스는 한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2023년 국가 암검진 수검률 전체연령과 20~69세 연령 기준에서 각각 49.20%와 50.72%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일산서구보건소는 국가 암검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 신중년일자리 등 전담 인력을 확보해 검진 대상자 1:1 유선 안내, 주기적인 문자메시지 안내, 행정복지센터 등 13곳에 채변통 배부, 암검진 캠페인 실시 등 다각적인 수검 독려 활동을 추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 사업은 많은 인력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협심하여 노력했기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면서 “암은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올해 검진 대상자는 가까운 시일 내에 국가 암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국가 암 검진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 만 40세 이상의 남녀 ▲대장암 만 50세 이상 남녀(1년 주기)▲간암 만 40세 이상 남녀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6개월간 주기)▲유방암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 여성 ▲폐암 만 54-74세 남녀 중 폐암 발생 고위험군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 및 만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인식표 및 보호자보관용 실종대응카드를 무료로 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무상으로 배부되는 이 인식표에는 이름, 사진, 주소, 보호자 연락처 등의 정보가 담겨 있어 치매안심센터와 경찰서 전산시스템을 통해 실종 노인 신상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인식표는 다리미를 이용해 자주 입는 의복에 부착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세탁도 가능하다. 또한 인식표를 모두 사용한 후에는 무상으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어르신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배회감지기 및 경찰청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배부, 지문 사전등록제 등의 사업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시에도 조속히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설 연휴기간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기간 중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이번 설 연휴에 문을 여는 병·의원은 69개소이고, 약국은 112개소이다. 3개구 보건소에 대해서는 근무일을 지정하여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명지병원, 원당연세병원,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동국대병원, 그레이스병원, 허유재병원, 일산복음병원, 일산차병원, 일산백병원의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의사가 즉시 진료 및 응급처치에 임할 수 있도록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상황실을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상황을 관리하고 정상적 의료행위 이행여부를 점검하여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제조공장 및 세차장, 인쇄업 등 폐수배출시설과 가축분뇨배출시설을 환경법의 테두리 안에서 효율적으로 점검하고자 ‘2024년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약 380여 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 폐수 적정처리 ▲ 운영일지 작성 ▲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 환경기술인 교육 이수 ▲ 기타 관리 기준 준수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폐수 부적정 처리 및 비정상 가동 등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단속 외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독려하는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영한다. 폐수 무단방류 등 하천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발견하면 고양시청 콜센터 또는 생태하천과로 신고하면 된다. 불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고양시 환경오염행위 신고 포상 조례’에 따라 최저 5만원에서 최고 2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시는 지난 해 395개소 사업장을 점검하여 65건의 위반사항을 적발, 약 3천 5백만 원의 배출부과금과 과태료를 부과하고, 13건은 관련법에 따라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신임 이사 6명, 신임 감사 1명을 임명하여 새 이사진을 구성하고 지난 1월 25일 2024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새 이사진에는 청소년 활동 전문가, 교육 전문가,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 정책 전문가, 주무부서 공무원 등이 두루 포함되어, 청소년재단 이사로서 필요한 전문적 역량을 갖춘 인사들이 참여하게 됐다. 이번 이사회는 ▲대표이사 신년 인사 ▲신규 임원 임명장 수여 ▲신규 임원진 인사 ▲2023년 예선전용 보고 ▲2024년 사업 운영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 이사진은 2024년 사업 운영계획 보고 및 조직, 인원, 시설 등 재단의 일반현황을 경청하며, 신규 임원으로서 재단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보냈다. 본 안건으로 상정된 사업 및 예산 현안에 대해서는 질의 및 의견 개진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고양시청소년재단 이사장 이동환 고양시장은 “글로벌 명품 자족도시를 꿈꾸는 고양시 청소년을 지원하는 재단의 막중한 책무가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된 이사진의 활발하고 건설적인 논의를 기대한다.”라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시민들의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판매시설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농협 삼송농산물종합유통센터, 뉴코아백화점, 고양농수산물센터, 이케아 고양점, 홈플러스 일산점, 이마트 풍산점, 롯데마트 화정점, 고양농수산물센터, 그랜드백화점 등 대형판매시설 8곳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건축・전기・소방 등 경기 북부안전특별점검단, 분야별민간전문가, 고양・일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주요 구조부 변형・균열・누수 등 위험 요인 관리 ▲누전차단기 정상작동 여부 등 전기 안전관리 실태 ▲화재에 대비한 소화장비, 방화구획, 피난시설, 대피로 유지관리 등이다. 종합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고, 주요 지적사항은 시정권고 등 재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합동점검에 참여한 윤광옥 시민안전담당관은“민관 합동점검으로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고양시 내 집 앞 민방위대피소&급수시설 찾기’를 알기 쉽고 가독성 높은 카드뉴스로 제작·홍보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북한이 적대행위 금지구역(서해5도) 내 포사격 훈련을 재개하고, 정찰위성 및 미사일 발사 등으로 고강도 도발 가능성이 추가적으로 제기되어 국제안보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유사시를 대비하여 미리 가까운 대피공간과 비상급수시설을 확인해 둘 수 있도록 내 집 앞 민방위대피소·급수시설을 찾는 방법을 카드뉴스로 제작했다. 내 집 앞 민방위대피소&급수시설은 국민재난안전포, 안전디딤돌’앱, 민간포털과 스마트폰 지도 앱(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재난안전포털 누리집에서는 ‘민방위▶비상시설▶대피소&급수시설’ 메뉴를 클릭하고 주소를 검색하면 인근 대피소&급수시설에 대한 위치 정보와 대피소의 규모, 최대 수용인원 등도 알 수 있다. 휴대폰에서는 행정안전부의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하고 ‘시설정보▶민방위대피소▶민방위대피소&급수시설’ 항목을 클릭 후,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고 조회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공공교통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원당 버스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을 2026년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원당버스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의 부지 면적은 덕양구 성사동 331-5번지 일원 19,169제곱미터(㎡) 규모이며, 부대시설 연 면적은 총 8,643제곱미터(㎡)이다. 원당버스공영차고지는 버스 135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다. 운수업체별로 독립적인 사무공간을 갖춘 업무동과 사무관리동, 세차동, 정비동, 전기 및 수소차 충전기 등의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시는 현재 62%의 토지 보상을 완료했고, 실시계획 인가 후에는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잔여 토지에 대해 수용재결 등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원당버스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은 회차지의 합리적 공급 전략에 따른 버스노선 간·지선 체계 개편, 공차거리 감소를 통한 운송원가 절감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버스 기·종점 및 지하철과 연계하는 거점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원당버스공영차고지 조성이 완료되면 원당 구도심은 대중교통 수요를 반영한 역세권으로 재탄생하게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024년 ‘오전에는 사무실, 오후에는 현장’의 행보를 선언하고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각 구청을 찾아 약 2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년 업무보고를 받았다. 고양시 3개 구청과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 처리는 물론 제설, 녹지 조성, 건축 인허가, 빗물받이‧보도블럭 유지관리, 불법 주정차 등을 관할하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접점 부서다. 이 시장은 올해 덕양구, 일산동‧서구 등 3개 구를 모두 찾아 보고회를 개최했는데, 이는 안전‧교통‧복지 등 시민 밀접 사무, 그리고 지역 현안들을 직접 하나하나 챙기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시민과의 만남 역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취임 후 1년 반 동안 각 동을 2차례 방문했다. 통장‧주민자치위원 등 직능단체와의 간담회도 열었다. 올해도 44개 동을 찾아 주민 의견을 가감 없이 청취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업무보고에서 “민원, 인허가 등 일선 행정을 법과 관행만을 기준으로 ‘기계적‧반복적’으로 처리하기보다는, 제도 내에서 시 자체적인 운용의 묘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