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31일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과 일산테크노밸리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여성· 아동 건강증진 및 첨단재생, 오가노이드 관련 연구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일산테크노밸리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일산차병원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바이오, 오가노이드 관련 연구 등 첨단재생 의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바이오 산업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일산차병원 송재만 병원장은 “일산테크노밸리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양 기관이 협력하여 대한민국의 대표 메디컬·바이오 클러스터로 육성되기를 바라며, 일산차병원의 뛰어난 의료 및 연구 성과로 특화단지 지정에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동환 시장은 "국가적 차원에서 바이오 기술 및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추세에 힘입어 2024년 상반기 산업통상자원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고양시가 보건의료 핵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의지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가스폭발사고 제로화를 위해 LPG충전소 등 대표자·안전관리책임자에 대한 교육과 설 명절 대비 가스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강원도 평창군 소재 LPG충전소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유사한 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해 관내 LPG충전소 및 벌크로리 보유 판매업소 대표와 안전관리책임자에 대한 가스 안전수칙 준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다음달 15일 덕양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14시부터 17시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가스 사용량이 많은 동절기 및 설 명절 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가스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설명절 대비 가스시설 합동점검은 1월 30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LPG 충전소 및 판매업소 등 주요 가스공급 시설이며, 시설 기준 및 안전관리규정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현장에서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가스시설 안전교육과 설 명절 대비 가스시설 합동점검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29일 「고양시 바이오산업 육성 기초연구」 착수보고회를 경기도 바이오산업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산업본부, 관내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바이오산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작년 12월 ‘고양시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올해는 고양시 바이오산업 육성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전단계로 이번 기초연구에 착수했다. 기초연구는 △고양시 바이오・의료 기업 현황 조사 △ 병원과 대학의 기업네트워크 △ 스핀오프 기업 현황 통계 데이터를 구축하고 통계 분석을 중심으로 현장연구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하여 진행 된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김학용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산업본부 바이오인프라팀장은 “고양시 관내 바이오산업에만 집중한 기초연구가 아니라 주변 시군에 있는 기업들을 고양시로 끌어들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번 기초연구를 맡은 고양시정연구원 안지호 박사는“아래로부터의 산업정책은 실천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다양한 원천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의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30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원당교회 이창용 담임목사, 박민우 담임목사 등 교회 관계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광순 부회장이 함께 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사랑의 쌀 10kg 200포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원당지역 저소득가정에 배분되어 따뜻한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 소재한 원당교회는 2013년부터 해마다 명절 전후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고양시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부하고 있다. 나눔에 참여한 이창용 담임목사는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주민에게도 전달되어 넉넉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사랑과 긍휼을 나누는 교회의 비전으로 고양특례시의 이웃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서울YMCA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고양특례시 지부장 이·취임식에서 유공자 표창을 했다고 밝혔다. 이·취임식은 전임 지부장 김동복(제18대)과 신임 지부장 설용환(19대) 간 협회기 전달, 표창장 수여, 이·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수의 지부 회원이 표창을 수여받았다. 특히 불법광고물 정비, 재해방재단 봉사 등 다방면으로 활동한 김영원 운영위원에게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설용환 신임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민선8기 시정 슬로건인 미래를 바꾸는 힘, 고양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도시를 디자인하는 멋쟁이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과도한 간판 크기와 디자인이 건축물 본래 형태와 도시 미관을 저해할 수 있다”며, “신임 지부장님이 도시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 반갑고, 향후 시정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고양페이에 국도비를 포함해 총 10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정부가 2024년 지역사랑상품권 사업에 국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도비를 포함하여 총 100억원의 지원예산을 확보할 예정이다. 예산 분담비율은 국비 30억원(30%), 도비 30억원(30%), 시비 40억원(40%)이다. 고양페이 사용시 할인 비율을 7%로 적용하면 총 발행액은 1,442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고양페이는 국도비 사업 예산지원액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아 일시적으로 인센티브 지급이 중단된 상태다. 시는 국·도비 교부금이 확보되는 대로 신속하게 성립전 예산을 편성하여 집행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시의회와 협의하여 추경예산을 편성하여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도비가 확보되는 대로 고양페이 인센티브 지급이 재개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고양페이 인센티브 지급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병행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노후화된 보도블록을 정비하여 걷기 편하고 안전한 보행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어울림로 등 관내 16개소에 보도정비 공사를 실시했다. 대형보도블록을 새롭게 도입하고 심미적인 효과와 안전성을 높였다. 대형 보도블록은 기존 보도블록에 비해 내구성이 높고 평평해서 유아차, 휠체어, 보행기 등을 이용하는 보행약자 통행에도 편리하다. 시는 처음 방문한 사람도 목적지를 쉽게 찾아 갈 수 있도록 보행로 곳곳에 방향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편의성이 높아 보도 이용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공사이력판을 설치하여 시공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공사의 완성도를 높여 예산 낭비를 방지하도록 했다. 지난 6월부터는 고양시의 특색을 고려해 보행자 중심의 보도정비 지침(가이드라인)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정비 기준은 ▲평탄성과 내구성, 심미성을 갖춘 대형블록의 재질 및 규격 다양화 ▲교통약자의 보행편익 증대를 위한 턱 낮춤 확대 ▲주변 환경과 조화로운 디자인 패턴 마련 등이다. 올해 1월 말까지 지침 수립을 완료하고 신규 보도정비 공사에 적용할 예정이다. &n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주엽동에 위치한 일산새중앙교회로부터 쌀(10kg) 400포를 후원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전달받은 쌀은 11개동 행정복지센터, 문촌7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17곳으로 배분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일산새중앙교회 강성봉 목사는 성도들과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꾸준히 실천하고자 기금을 마련해 쌀을 전달했다. 강성봉 목사는“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상승, 한파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병하 일산서구청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1997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일산새중앙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목사님과 여러 신도님들의 뜻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해 더불어 사는 일산서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대곡역 임시주차장을 2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곡역은 지하철3호선(일산선)과 경의선, 대곡~소사선, 향후 GTX-A 노선이 추가되어 만나는 환승역으로 이번에 개방하는 대곡역 임시주차장은 65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대곡역은 지난해 7월 대곡~소사선이 개통하면서 출・퇴근 시간 환승객이 늘어나 주차난이 더욱 심해졌으며, 이로 인해 대곡역 진입로는 불법 주・정차로 차량교행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올해 12월 대곡역 GTX-A 환승주차장(226면) 조성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환승 주차장 조성 기간 동안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대곡역 일원에 임시주차장 조성을 추진했다 올해 임시주차장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대곡역 진입도로(대주로)의 주·정차금지구역 지정에 따른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도로 가장자리 황색실선 표시를 2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대곡역 진입도로 주·정차 금지구역은 지난해 고양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에서 가결된 바 있다. 시는 계도기간을 두고 주·정차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얼마 전 고양시가 개최한 고양종합운동장 대관 공모사업 설명회. 유력 공연기획사를 비롯한 18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사업은 고양종합운동장을 활용해 대형콘서트, 페스티벌 등을 고양시로 유치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서울과 인접한 3호선 역세권이라는 점도 큰 메리트다. 인근에는 국내 최대 국제순회전시장인 킨텍스가 있어 전시장과 연계한 시너지효과도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고양시는 고양시 내 인프라와 문화자원을 활용해 그 가치를 극대화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29일 열린 교육문화국 업무보고 시간에는 이를 위한 구체적 전략과 아이디어가 논의됐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를 흔히 신도시로만 생각하지만, 고양시는 이미 풍부한 인프라와 문화자원을 갖고 있다.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시는 덕양구 삼송동 유수지를 활용해 테니스코트 5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유수지는 장마‧호우 등으로 늘어난 빗물을 임시로 저장했다가 다시 배출하는 수해 방지 시설이다. 시는 물이 차지 않는 시간대, 안전대책을 확보해 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