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비대면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워크온)을 이용한 2023 걷기왕 개인전 ‘권역별 걷기왕 선발전’을 진행 중이다. 권역별 걷기왕 선발전에서는 기간 내 개인별 걸음수를 합산해 권역별 최우수 참여자 각 1명(총 4명)을 선정, 시장상 수여와 함께 모바일 상품권(10만 원 상당)을 제공한다. 또 권역별 참여자 일평균 걸음수를 기준으로 최우수 1개 권역을 선정, 해당 권역의 상위 우수참여자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3만 원 상당)을 제공한다. 20일 기준 현재 참여자는 신곡권역 374명, 흥선권역 354명, 송산권역 311명, 호원권역 303명으로 신곡권역이 선두로 참여 중이며, 참여자 일평균 걸음수는 흥선권역이 9천886걸음으로 가장 높다. 한 참여 시민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마음이 느슨해지려고 했는데 권역별 걷기왕 선발전을 시작하면서 의지가 생기고 동기부여가 돼 다시 걷기에 활력을 찾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18일 의정부 소재 벼 농가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정부시·의정부농협·농협중앙회 의정부시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친환경농업 육성 시범사업’ 중 하나로, 관내 농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드론 방제는 최신 드론 기술을 활용해 벼 병해충 방제약을 살포하는 방식으로 실시했다. 벼 농사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진행해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문희 도시농업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방제는 관내 벼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도와 생산성 향상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긴 장마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적기에 실시한 드론 방제가 병해충 방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관 간 통합방위 체계 구축과 지역 안보 능력 강화를 위해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는 협의회 의장인 김동근 시장 주재로 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의정부소방서장, 군부대 관계자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3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3년 을지연습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위기상황 대응 체제 등 통합방위 체계 구축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국지도발 상황 조치 연습 진행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기관별 안보현안 및 협조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며 참여 기관 모두 안보의 중요성과 민·관·군·경·소방의 돈독한 협조와 관심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을지연습 및 8월 23일 실시될 민방위 대피훈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참여해 실질적인 훈련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한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가재울도서관은 9월 12일부터 11월 9일까지 2023년 하반기 어르신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어르신과 정보 소외계층 대상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어르신들이 소통의 즐거움 뿐만 아니라 우울증 예방, 두뇌 자극을 통한 문제 해결력과 인지력,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두뇌가 즐거운 소통 보드게임’을 통해 다양한 영역의 보드게임 강좌를 8회 진행한다. 또 예술창작공간에서 라탄을 이용해 바구니를 비롯한 마크라메, 드림캐처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소품을 만드는 ‘시니어의 감성공방’도 준비돼 있다. 이 밖에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 이해 교육인 ‘6080 시니어의 스마트폰 활용법’, ‘스마트한 시니어의 디지털 교육’ 도 운영한다. 두 강좌는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편리하게 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가재울도서관은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영어도서관은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책과 사랑에 빠진 순간’이란 주제로 독서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알려주는 작가 강연회를 비롯해 원서 읽기, 음악회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일 26만 북튜버(겨울서점) 김겨울 작가의 ‘책 읽고, 소개하고 쓰는 사람’을 시작으로 17일 '우리는 순수한 것을 생각했다'의 저자 은유 작가와 ‘시, 글쓰기,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 24일 베스트셀러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황보름 작가, 북튜버(수련살롱) 수련과 북토크를 진행한다. 9월 5~26일 매주 화요일에는 성인을 위한 원서 프로그램 ‘Let’s Read for Adult’ 수업을 운영한다. 베스트셀러 ‘The Midnight Library’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원서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가 사랑한 디즈니 OST with 유스챔버 오케스트라’ 음악회도 준비돼 있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많은 시민들이 책과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경험하는 독서의 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시 승격 60주년 기획 전시 ‘도서관 속 작업실3’의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작가의 작품 기법 등을 직접 배우고 체험해 작품에 대한 능동적이고 깊이 있는 다면적 감상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미술도서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전시 기간 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내가 작가라면’ 활동 카드를 제공한다. 전시회 참여 작가인 김도아, 유기주, 허가은, 현소희의 작품을 연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9월 3일, 9일, 17일, 23일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시 연계 수업을 진행한다. 또 3일은 김도아 작가의 ‘퍼즐 그림’, 9일은 유기주 작가의 ‘유령인형 만들기’, 17일에는 허가은 작가의 ‘격자 드로잉’, 23일은 현소희 작가의 ‘도서관 오는 길’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시새마을부녀회가 8월 18일 집중호우 및 태풍에 따른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을 위한 성금 1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진숙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임원 4명이 참석했다. 한진숙 회장은 “예상치 못한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한 피해복구 작업이 이뤄져 모든 분들의 일상생활이 빠르게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매년 수해 및 각종 재난에 피해를 입은 지역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한뜻으로 모은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해 피해지역 복구사업과 이재민을 위한 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기존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에 더해 6월부터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휘슬)’ 서비스를 도입해 확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시행 중인 불법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는 인근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등 5개 시군에서만 제공받을 수 있었다. 이번 스마트폰 앱 ‘휘슬(Whistle)’의 도입으로 경기도 20개 시군 및 전국 62개 시군구 지역에서 단속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알림서비스의 경우 차량 1대당 한 사람만 등록할 수 있었지만 휘슬은 차주 포함 3명이 동시에 등록할 수 있다. 아울러 앱 내 메시지, 앱 푸시, 알림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위반사항을 알려줘 시민들의 편의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휘슬을 이용하면 기존 알림서비스보다 우선 안내가 발송되고, 문자 발송은 되지 않는다. 또 신청자 본인이 차주가 아니면 차주 또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휘슬 서비스는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가입 및 차량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알림서비스는 의정부시 주․정차 민원 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8월 19일 고산청소년센터 3층 대강당에서 고산지구 내 0~8세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주민워크숍’을 개최했다. 2026년 고산지구 내 유보지(1만㎡)에 전국 최초로 조성되는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는 다양한 돌봄시설을 한곳에 모아 영유아보육·초등돌봄 및 교육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아이돌봄 종합 플랫폼이다. 이번 워크숍은 설계를 시작하는 시점에 향후 실수요자인 양육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시는 5월 17일 LH와 ‘고산지구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LH가 클러스터 계획 및 설치를, 시는 시설 통합운영을 맡는다.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에는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24시간 아이사랑 돌봄센터, 어린이도서관, 아이사랑놀이터 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이날 주민들에게 클러스터 조성 취지와, 시설 설치 및 공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주민들은 ‘의정부에서 육아하기’라는 주제로 그동안의 육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8월 18일 녹양종합사회복지관에 ‘현장 시장실’을 설치하고 직접 시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시작한 현장 시장실은 작년 7월부터 주민센터에서 시즌1, 2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올해 3월부터는 시즌3를 주제별로 운영하며 각 현안 장소에서 관계자들을 만나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18일터 녹양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관내 공공기관을 순회하며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새롭게 시작한 이날 현장 시장실에서는 김동근 시장을 직접 만나 각자의 민원을 이야기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이었다. 장암역 출구 신설, 녹양동 주차공간 확대, 황톳길 조성, 백석천 관리, 민락천 자전거 도로 정비 등 다양한 주제가 언급됐다. 계속되는 면담 속에서도 김동근 시장은 어려운 발걸음을 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최대한 해결방안을 찾아내기 위해 고심했다. 김동근 시장은 “약 5개월간 주제별로 현장시장실 시즌3를 운영하다 복지관에 나와 시민들을 만나게 되니 반가운 마음이 든다”며, “시민들이 말씀해 주신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