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3일 국민보호 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2023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경보 상황 등을 가정해 경보 사이렌이 울리자 시청 전 직원은 대피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대피소 또는 인근 건물 지하공간으로 이동했다. 해당 장소에서는 비상대비 국민 행동요령과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훈련은 2017년 이후 중단됐던 주민이동 통제를 재개하는 등 6년 만의 실시된 전국민 참여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으로 성과있는 훈련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문화재단은 지난 7.11(화)부터 8.20(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장에서 개최한 기획전시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의정부문화재단이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 기획전으로, 세계적인 명작들을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레플리카 체험전으로 진행됐다.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展'은 태양의 화가이자 불멸의 화가로 불렸던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70여 점을 활동했던 시기, 다양한 사건, 시대별, 의미별 등에 따라 6개의 구역으로 구성했다. 전 세계에 퍼져있는 그의 위대한 예술작품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전시는 상시 도슨트 진행은 물론, 각종 포토존과 반 고흐의 그림을 따라 그려보고 영상으로 작품을 관람하는 체험존을 별도로 구성해 전시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의정부문화재단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적 욕구 충족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박희성 의정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재)의정부문화재단은 지난 19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에서 열린 '아르츠 마켓' ‘의정부유스오케스트라 특별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아르츠 마켓'은 예술에 일상을 더한 문화시장으로 2023년 5월부터 시작하여 10월까지 이어지는 사업으로 매월 문화가 있는 토요일에 예술가 공방 체험, 지역농산물과 먹거리 등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행사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욱이 이번에는 의정부유스오케스트라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제78회 광복절 주간의 의미를 담은 특별곡 아리랑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고 이어 쇼스타코비치 축전 서곡을 시작으로 친숙한 영화음악으로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고품격 문화 바캉스의 시간을 선사했다. 연주된 영화음악은 ‘슈퍼맨’, ‘캐리비안의 해적’, ‘시네마 천국’, ‘쉰들러 리스트‘, ’스타워즈‘ 테마 5곡과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등 다채로운 연주로 젊은 뮤지션들의 에너지와 감동적인 하모니를 연출했다. 의정부유스오케스트라는 차세대 음악인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로 올해 6월 24일 창단하여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9월 8일까지 ‘알레르기 질환 선별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운영 중인 32개소의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초등학생·중학생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 유병 조사를 진행한다. 각 안심학교는 선별된 알레르기 질환 환아를 환아관리카드로 관리하며 천식발작,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상황에 대비해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한다. 보건소는 선별된 아토피피부염 환아를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별 유병률 통계자료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장연국 소장은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환아와 부모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보건소는 안심학교 운영, 환아 선별조사뿐만 아니라 만 12세 미만 환아 대상 보습제 지원사업, 아토피 바로알기 교육, 아토피피부염 예방 인형극 등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과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과학은, SF를 좋아해’를 주제로 9월 1일부터 27일까지 작가 강연회, 놀이극, 공연, 도서 전시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9월 10일 한국SF에 관심이 있거나 처음 접하는 시민들에게 흥미를 불어 일으킬 '우리는 SF를 좋아해'의 저자 심완선 작가 의 강연을 시작으로, 16일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놀이극 ‘오즈를 찾아서’ 공연이 펼쳐진다. 27일에는 지역문화단체 ‘의정부 유스챔버 오케스트라’가 SF 애니메이션 OST를 연주하는 공연도 진행한다.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입장해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한국 SF소설 전시 및 독서 장려를 위한 방문 어린이 대출자 대상 ‘책 읽고, 행운 뽑기!’, 우수회원 선정 등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과학도서관은 9월 2일 오후 2시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의 저자 김상현 작가 강연회를 개최한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은 시행착오에 대한 불안을 위로와 응원의 문장들을 통해 해소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2022년 출간 이후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강연은 9월 사서컬렉션 주제인 ‘뭐가 되든 괜찮아’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감과 용기를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다자녀의 기준을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바꾸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 확대에 나섰다. 이는 5월부터 시행된 ‘다자녀 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한다. 해당 조례는 다자녀 가정의 기준을 기존 세 자녀에서 ‘의정부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둘째 이상 자녀를 출산 또는 입양하고, 양육하는 막내가 15세 이하인 가정’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두 자녀 가정부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료 감면 ▲제증명 수수료 면제 ▲주민자치센터 수강료 및 문화재단 공연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의 경우, 사전정산 부스에서 다자녀 감면을 요청하거나 의정부시 공영주차장 앱에서 차량 및 다자녀 할인 서류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차감 결제된다. 다른 서비스도 경기도에서 발급하는 다자녀우대카드 ‘경기 아이플러스카드’ 또는 관련 서류(주민등록등본 등)를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2일 오후 3시 의정부교도소에서 ‘2023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한 장사정포 포격으로 인한 인명 피해 및 건물 화재, 거동수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민관군 합동 대응훈련으로 마련됐다.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소방서, 군부대(8사단, 예비군지역대), 의정부교도소, 의정부시 여성민방위대 등 7개 유관기관단체 100여 명이 참여했다. 건물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소방서에서 화재 초동 진화를 하고 구급차로 환자를 병원에 이송했다. 또 군부대에서 거동수상자를 체포해 경찰에 인계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훈련 전후 여성민방위대가 비상 시 국민행동요령 전단 및 리플릿을 교도소 직원 및 민원실 내방객에게 교육용 자료로 배부했다. 김동근 시장은 “민관군 합동 대응훈련을 숙달하고 비상상황 시 유관기관단체간 긴밀하게 협조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22일 의정부시청, 관내 경찰서 및 소방서를 방문해 24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 훈련상황을 참관하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의원들은 비상사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을지연습 현장을 방문해 훈련 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이어 간식 등 격려물품을 전달하면서 을지연습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공직자들과 유관 기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정희 의장은 “을지연습은 대규모 복합 재난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근무자들은 실전처럼 훈련에 임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8월 19일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식품 알레르기 안심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담다헌 체험교육장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아토피 환아 가정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건강증진과와 아동돌봄과가 협업해 마련했다. 박경애 명장이 학부모 및 아이들에게 식품 알레르기의 위험성과 행동요령 등을 설명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교육 후에는 알레르기에 무방한 쌀강정 및 떡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해 즐거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학부모와 아이들은 “식품 알레르기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고, 안전한 식습관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장연국 소장은 “시민들에게 식품 알레르기 예방을 위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동시에 식품 알레르기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