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초등학생들의 소아비만 예방과 방학 중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도담도담 운동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여름방학 기간 동부권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중 1순위 비만을 진단받은 학생, 2순위 과체중이거나 소아비만 예방에 관심이 많은 학생21명을 선정해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줄넘기 및 체력단련 등 유산소 운동과 피구, 꼬리잡기, 스쿠프 게임 등 참가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게임 위주로 총 6회 운영했다. 프로그램 시작 전후 학생들의 키와 몸무게를 측정한 결과, 연령별 체질량지수 백분위수가 93.1백분위수에서 92.6백분위수로 0.5백분위수 낮아지는 효과를 확인했다. 만족도 역시, ‘만족’ 또는 ‘매우 만족’으로 응답한 비율이 100%로 큰 호응을 받았다. 한 참가 학생은 “조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키가 커서 기분도 좋다. 다음에 또 신청할 것 같다”고 전했다. 장연국 소장은 “동부권역 초등학생들의 방학 중 돌봄공백 해소와 고강도 신체활동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소아비만이 성인비만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기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음악도서관은 9월 1일과 16일 2일간 지역 음악예술단체와 협업 공연을 개최한다. 먼저 9월 1일 오후 7시 3층 뮤직홀에서 ‘2023년 의정부 문화예술 마중물 프로젝트’에 선정된 예술단체 ‘모모예술’이 ‘오페라와 뮤지컬 사랑이야기’를 선보인다. 모모예술 단장 강신택 교수의 재미있는 사랑 이야기와 함께 성악가와 뮤지컬 배우가 오페라 및 뮤지컬 음악을 공연하는 스토리텔링 콘서트다. 9월 16일 오후 2시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는 전문 음악인으로 구성된 의정부음악협회의 정기음악회 ‘어쩌다 마주친 가곡’이 펼쳐진다. 잊고 있었던 우리 가곡을 다양한 악기와 소리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선율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정보도서관은 소풍길에 자생하는 식물의 생태를 학습하는 특성화 프로그램 ‘야생화 이야기’를 9월 19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야생식물의 정의와 개념, 생태, 분류 방법 등과 식물의 조직 및 기관, 구조, 수생식물과 육상식물의 특징 비교 등 식물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정보도서관 홈페이지 책문화프로그램 코너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정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생태문화 강좌 외에도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9일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 홍보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복지뮤지엄’ 캠페인을 의정부 신세계백화점 2, 3층 광장에서 개최한다. 시가 후원하고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에 보이지 않는 영웅 의벤져스와 함께해요’란 부제로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위기이웃 발굴 및 자원 나눔 활동 ▲취약계층에 대한 인식개선 사진전 ▲사회복지기관 홍보 및 체험부스 ▲노인장애인 생산품 전시 및 판매 ▲의벤져스 포토존 등 총 30개의 홍보전시체험 부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장인봉 위원장은 “이번 민관협력 캠페인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성화와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에게 의정부시의 복지 체계를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서 다양한 기관들과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준비한 만큼 행사가 잘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8월 25일 오전 장암동을 방문해 직접 동네 한 바퀴를 걸어 다니며 주요 민원사항을 확인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로드체킹은 작년 7월부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시책이다.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한 발 더 빠르게 찾아내 조치할 수 있도록 매주 권역별로 민원을 접수·관리한다. 각 동의 동장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문제점을 찾아내는 게 핵심이다. 이날 로드체킹에서는 시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주는 지장물, 가로등·신호등·표지판·CCTV 통합 가능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장암동 통장협의회 강점남 회장과 함께 관내 아파트 단지 및 산책로를 중심으로 직접 현장을 살폈다. 조교묵 동장은 “주민들이 겪는 생활 속 불편과 고충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작은 불편사항도 지나치지 않고 해결하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시민에게 다가가는 현장·소통 행정을 강화하고자 기존 로드체킹과 현장 시장실을 병행해 운영한다. 김동근 시장은 8월 25일 현장 시장실 운영 전 장암동 내 주변 지역을 동장 및 직원들과 함께 면밀히 살폈다. 로드체킹은 시장이 흥선‧호원‧신곡‧송산 4개 권역, 관내 14개 동에 대한 ‘지역 현장 거리 확인’을 지시, 동장이 동네 구석구석을 순찰하며 발견한 문제점을 매주 보고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김동근 시장은 이에 더해 시민들과의 소통과 민원 해결을 상호보완하고자 현장 시장실이 열리는 지역에서 로드체킹을 병행하기로 했다. 지역주민들의 시각에서 불편사항과 현안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취지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오전 9시부터 1시간가량 로드체킹을 진행하며 보행로에 있는 교통표지판, 볼라드, 펜스 등 불필요하거나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을 직접 확인했다. 오전 10시부터는 장암종합사회복지관에 마련한 현장 시장실에서 시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며 민원사항을 공유했다. 현장 시장실에서는 장암역 출구 신설, 장애인 1인가구 긴급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각 분야별 변화와 성과를 다루며 시민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내 삶을 바꾸는 의정부, 변화의 시작 1년’을 주제로 8월까지 분야별(총 11편)로 매주 1편씩 발표하며, 25일 마지막으로 ‘교육과 문화를 향유하는 도시, 의정부’에 대해 소개한다. 의정부시의 정책이 과목이 되는 학교…의정부시민대학 의정부시는 평생교육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해 시민이 직접 배우고 즐기며 함께 만들어 가는 도시를 조성하고자 올해 3월 ‘의정부시민대학’을 출범했다. 책상에서만 진행되는 기존 교육에서 벗어나 삶의 현장에서 직접 실행하며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전국 최초의 평생학습 모델이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교양·여가 위주로 운영됐던 기존 시민자치대학을 도시를 바꾸는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하며 실행하는 의정부형 시민대학으로 탈바꿈시켰다. 올해 상반기(4~7월)에는 걷고 싶은 백석천학과, 온 마을 아이지킴이학과, 의정부 페스타 청년기획학과, 의정부 60년 이야기학과, 의정부시민대학 플랫폼 조성학과 총 5개 시범학과를 운영했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3년도 3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취업, 소득과 상관없이 지급하는 사회보장적 금전으로 지역화폐(분기별 25만 원, 1인당 최대 100만 원)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현재 의정부에 주소를 둔 1998년 7월 2일부터 1999년 7월 1일 사이에 출생한 24세 청년으로, 경기도에 최근 3년 연속 또는 과거 합산 10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주민등록초본(2023년 9월 1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변동사항 포함)을 신청 사이트에 올리면 된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8월 23일(수) 민락중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들과 함께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에 참여했다. 이날 14시 정각, 대피훈련 상황이 전개되고 대피유도 임무를 맡은 교직원의 안내에 따라 전 학생 및 교직원이 안전하고 질서정연하게 대피했다. 이날 훈련은 적 항공기, 미사일 등에 의한 공습상황을 대비하여 △ 경보발령 △ 경계 경보발령 △ 경보해제 순으로 실제상황과 유사하게 실시했다. 원순자 교육장은 “훈련상황에 진지하게 임해준 학생 및 교직원들 모두 국민으로서 가져야 할 안보의식에 대해 심도있게 이해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미래교육의 주인공인 학생 스스로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대비하는 초윤장산(礎潤張傘)의 자세를 강조했다. 또한,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의정부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사립 작은도서관의 생활밀착형 독서문화공간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동네방네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성인 대상 ‘감성 한 스푼! 나이프화 그리기’와 아동 대상 ‘알쏭달쏭 과학놀이터’, ‘내가 과학왕!’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팔사랑, 더휴, 봄볕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각 도서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참여 신청은 8월 23일부터 각 사립 작은도서관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지역주민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공동체로서의 사립 작은도서관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