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라는 정책 목표 아래 발달장애인 및 이동약자, 최중증 장애인 가족 등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최중증 장애인 가족 활동지원사 지원 사업’을 비롯해 모두의운동장,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등을 통해 사회적 포용을 증진하고 시민들에게 한 걸음씩 다가간다는 구상이다. 최중증 장애인 가족 활동지원사 지원 ‘최중증 장애인 가족 활동지원사 지원 사업’은 최중증 장애인을 돌보는 가족을 활동지원사로 인정해 지원하는 내용이다. 활동지원 종합조사 결과와 서비스 이용 내역 등을 바탕으로 약 17명에 대한 사전 조사를 거쳐 시행할 계획이다. 여러 가지 이유로 활동지원사를 구하지 못해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가족은 활동지원사가 될 수 없고, 활동지원사가 구해지지 않으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장애인은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시는 복지부와 협의해 해당 사업을 추진, 복지부는 기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시민들과 함께 레저스포츠타운 조성을 위한 청사진을 그린다. 시는 8월 28일 김동근 시장 주재로 ‘시민레저스포츠타운 조성 관련 시민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현 의정부종합운동장의 현황을 분석하고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시민레저스포츠타운의 미래상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시민레저스포츠타운 조성은 김동근 시장의 핵심 공약이다.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녹양동 소재 현 종합운동장을 시민 중심의 레저스포츠타운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골자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의정부시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시민레저스포츠타운의 그림을 그려왔고 올 2월부터는 시민주도형 레저스포츠타운 조성을 위한 시민기획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시민간담회에 참석한 시민기획단, 의정부시체육회 관계자, 체육부서 담당자들은 현 종합운동장 내 ▲토지이용 현황 ▲동선현황 ▲체육시설 외 시설현황 등의 자료를 살펴보며 문제점을 분석했고 이를 보완할 대안들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시민들을 위한 레저스포츠 시설들로 집중 조성 현재 주경기장 등 7개의 시설이 모여있는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9월 영아의 성장 촉진과 면역력 향상을 위한 ‘쓰담쓰담 베이비 마사지교실’을 운영한다.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에서 9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운영할 예정이다. 베이비 마사지는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만져 뇌 속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또 림프관에 영향을 줘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등 아기와 엄마의 교감 형성과 면역력 증진에 유익하다. 이번 마사지교실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키 성장을 위한 다리·발 마사지 ▲소화능력 향상을 위한 복부 마사지 ▲심폐기능 강화를 위한 가슴 마사지 ▲면역력 강화를 위한 등 마사지 등 신체 부위별 마사지에 대해 교육한다. 장연국 소장은 “지난 3월 운영한 베이비 마사지교실이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앞으로도 영아와 보호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9월 한 달간 임산부의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맘! 임산부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관내 16주 이상 임산부 13명을 대상으로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총 4회 수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숙련된 요가 강사와 함께 ▲호흡을 통해 태아와 교감하기 ▲태아의 두뇌 발달을 돕는 요가 ▲관절을 유연하게 하는 요가 ▲자궁의 위치를 바로잡고 임산부 통증을 줄이는 요가 ▲진통 시 분만 자세와 순산 호흡법 등에 대해 교육한다. 그룹 수업으로 진행돼 임산부들은 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커뮤니티도 형성할 수 있다. 장연국 소장은 “임신 기간의 신체적, 정서적 변화는 많은 불편함을 동반할 수 있다. 임산부 요가교실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9월부터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과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3 시민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의정부정보도서관 시네마천국에서 진행한다. 강좌를 통해 ▲심뇌혈관질환(9월 13일) ▲전립선 비대증(10월 17일) ▲아토피피부염(10월 18일) ▲척추·관절(11월 15일)에 대한 예방과 관리에 대해 알아본다. 강좌당 50~70명의 시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각 강좌 실시일 기준 한 달 전부터 보건소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장연국 소장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과 만성질환 건강강좌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는 8월 29일 상황실에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대표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보궐위원 위촉장 수여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변경사항 보고 및 심의 ▲실무분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사업운영 현황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사항에 대해 심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의 욕구와 의견 수렴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사회보장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공, 민간, 시민이 함께하는 민관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복지사업 혁신 워킹그룹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복지사업 혁신 워킹그룹은 시의 현행 복지사업 분석을 토대로 사회복지 혁신모델을 도출하기 위해 3월 구성돼 총 9번의 회의를 가졌다. 워킹그룹 좌장인 윤연희 장암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날 ‘시민의 삶을 지키는 모두의 돌봄도시’라는 슬로건과 함께 ‘의정부 모두의 돌봄’이라는 정책을 제안했다. 의정부 모두의 돌봄은 기존 노인, 아동, 장애인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돌봄에서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돌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는 모두가 안전한 삶을 누리는 의정부형 돌봄모델 구축을 지향한다. 주요 특화사업인 SOS긴급 틈새돌봄, 위기중장년 1인 가구 돌봄을 시작으로 플랫폼을 통한 통합돌봄 전달체계 구축 등 중장기 고도화 전략도 제시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지난 6개월간 민관이 협업해 현 사업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이뤄진 결과”라며, “‘의정부 모두의 돌봄’을 통해 촘촘하고 안전한 돌봄지원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9일 아이엠 재활요양병원 명유미 행정부원장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의정부시 나눔리더 53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나눔리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모금사업의 일환이다. 1년 내 기부금 누적액 100만 원 이상 개인 기부자가 가입할 수 있다. 명유미 행정부원장은 “어려움을 겪는 주변 노인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밀어주신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9일 지역 내 첫 번째 택시 협동조합인 ‘의정부행복택시협동조합’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의정부행복택시협동조합은 전신인 신진운수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5월 협동조합과 법인설립 신고를 마쳤다. 이어 7월 자산 및 일반택시면허 양도·양수 절차를 거쳐 이사장과 4명의 이사, 감사 등 총 23명의 조합원이 1출자 당 3천만 원을 출자해 자발적으로 조합을 결성했다. 협동조합택시는 법인택시와 개인택시의 장점을 합친 ‘개인택시형 협동조합택시’ 형태로 운영관리는 조합이, 수익금은 조합원이 갖는 구조다. 운수 종사자의 수익금이 이전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개인택시보다 진입장벽이 낮아 택시업계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행복택시협동조합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기사 감소와 경기 침체에 따른 경영난을 해소해 기사들의 안정적인 수익 보장과 질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의정부시도 택시업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시민들의 택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8월 29일 훈민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등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출동에 나섰다. 등교하는 어린이의 통학로 안전을 살피고자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된 이날 현장출동에는 훈민초 학부모회장, 학부모, 시의원, 관계 공무원들도 함께 했다. 김동근 시장은 어린이들의 동선을 역으로 따라가며 정문 통학로 뿐 아니라 후문 통학로까지 점검했다. 이어 후문에서 정문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학교 주변 위해 요소들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날 훈민초 학부모회장은 정문 앞 교차로에서 차량의 과속이나 신호 위반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다며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요구했다. 이에 김동근 시장은 “요청하신 민원을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하고 조속히 개선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김동근 시장은 공원시설에 대해서도 면밀히 점검했다. 훈민초 후문 앞은 경사가 있는 통학로로, 인접한 임야로부터의 토사와 유수 유입을 막기 위해 배수로가 녹지대 내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배수로에 그레이팅 포장이 설치되지 않아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