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2월 25일 한강둔치 운동장(대덕동 소재)에서 열린 2024년 고양시축구협회 시무식 및 안전 기원제에 참석해 협회 임직원 및 동호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시무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권종철 고양시축구협회장, 협회 임직원, 관계자 및 동호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여 2023년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4년 한 해 축구협회의 건승과 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2023년 고양시축구협회는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 최초 종합우승, 경기도축구협회장기 종합 준우승 등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었다”라고 격려하며, “승패를 떠나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가 중요한 축구 정신을 가지고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고양시가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체육 활동을 장려하고 있으며, 특히 축구는 시민들의 열정과 응원이 뜨겁게 타오르는 대표적인 스포츠임을 언급했다. 이어 이 시장은 “고양시가 대한민국 축구의 중심지로 발전하고, 시민들이 축구를 통해 즐거움을 누리고 건강한 삶을 만끽할 수 있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으며 온 힘을 쏟고 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은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 교육혁신,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모 사업이다. 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말 지역협력체 구성을 시작으로 설명회(메디치넷 선언: 서로 다른 분야가 연결되고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의미), 자문회의, 고양교육브랜딩 선포식, 고양시민 설문조사, 지역 사업체 참여 의향서 조사 등을 실시하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및 발표는 2월 말 경으로 예정되어 있다. 지난 2월 6일 이동환 고양시장은 경기도교육청 북부 청사에서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중부대학교 이정열 총장, 고양산업진흥원 한동균 원장, 이비에스(EBS) 김유열 사장과 고양시 교육발전특구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을 했다. 또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서울로 출근하는 직행좌석버스 1000번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출근 시간대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시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2층 전기버스 5대, 전세버스 2대, 중간배차 6회를 투입하여 승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했다. 지난해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12월 20일부터 광역버스 입석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상류부(일산구간)에서 이미 만석이 되어 하류부(덕양구간) 시민들이 탑승하지 못하는 교통 불편사항이 발생했다. 입석금지로 문제가 제기됐던 1000번 직행좌석버스는 대화역(일산), 행신(덕양), 숭례문(서울)까지 운행하며, 지난 1월에만 약 55만 명의 고양시민이 이용한 핵심 노선이다. 시는 위와 같은 민원해소를 위해 출근 시간대 증차사업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했고, 지난 2월 19일부터 추가로 전세버스 2대(2회)를 투입하여 운행 중이다. 그동안, 고양시는 입석금지로 인한 시민불편을 사전 대비하여 1000번 버스 2대 증차(40대), 2층 전기버스 5대 도입, 중간 배차 6회(고양경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23일, 킨텍스 일대의 원주민으로 구성된 킨텍스상가조합과 ‘킨텍스 2단계 생활대책용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활대책용지는 한국국제전시장 2단계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 2006년 당시에 생활 근거지를 상실한 영농자, 축산업자 등에게 사업 보상대책의 일환으로 공급하도록 조성된 토지(약 1,240평)를 말한다. 시는 킨텍스 제2전시장 착공 시기인 2009년 이후 생활대책용지 공급을 계속 시도해 왔으나, 주민이 조합을 결성하지 못하거나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등 그동안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로 남아있었다. 해결의 물꼬가 트인 것은 지난해 시가 주민 대표단과 협의를 다시 시작하면서다. 그동안 실효성 없이 공급 안내문과 공고문만 되풀이하던 전례에서 벗어나, 19년 세월에 따른 조합원 사망과 이탈 및 사정변경 등 주민들의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새로운 공급 조건을 제시했다. 시가 부지 공급에 적극 나서자 주민 조합 결성도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조합의 사무국장은“시가 주민 권리를 위해 적극 나선 만큼,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대한의 주민이 조합에 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29일까지 학교급식법 대상 공·사립유치원 72개원 원장(감) 및 영양교사·영양사 등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신학기 대비 유치원 급식 관계자 직무연수 영상을 제작하여 고양교육지원청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다. 이번 연수는 내실있는 유치원 급식 운영 지원을 위해 덕은노을유치원 김연우 영양교사를 초빙하여 ▲급식 운영의 흐름 ▲급식 위생·안전 관리 ▲유치원 영양·식생활 교육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유치원 급식의 전반적인 연간 흐름 및 실제 현장 적용된 영양·식생활 교육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며, 유치원에서는 여건에 맞게 연수 주제를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다. 또한, 현재 고양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급식법 대상 소규모 사립유치원 급식 안착을 위해 순회 영양교사를 따로 배치하여 맞춤형 영양 관리, 위생관리와 함께 영양·식생활 수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보다 체계적인 유치원과의 소통·홍보 강화로 유치원 급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양교육지원청 고효순 교육장은 “유치원 급식은 생애 처음 경험하는 급식인 만큼 2024년에도 유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해빙기(2~4월) 기간 동안 결빙된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화됨에 따라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수질복원센터 안전점검을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가 관리하는 수질복원센터는 총 4개소(일산, 벽제, 원능, 삼송)로, 일 최대 총 하수처리량은 총42.12만톤/일(각각 27만톤/일, 3.92만톤/일, 8만톤/일, 3.2만톤/일)이다. 시 관계자는 “수질복원센터가 해빙기 안전관리 대상 주요 분야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밀폐 장소 질식 재해 및 추락 안전사고 등 잠재적인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바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해서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질복원센터 내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미숙련자를 대상으로 안전사용 현장실무교육을 4월부터 5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 고령⋅취약농가 우선으로 농업기계별 구동 원리, 취급요령 등 기초이론을 중심으로 운전 실습과 점검ㆍ정비 기술 등 실습도 병행해 실시한다. 특히 시는 영농 철 현장 농업기계 점검ㆍ정비, 고장예방 및 사용요령 등을 교육해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으며, 자가진단 및 정비, 부품교체 요령 등 꼭 필요한 실습교육도 실시한다. 한편 시는 사용일수가 적으나 꼭 농업에 필요한 농업기계를 임대하여 여러 사람이 저렴한 비용으로 빌려 사용할 수 있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펼치고 있다. 농업기계 임대는 96기종 157대를 2개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인터넷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임대농기계를 임대할 경우, 작동법 및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영농현장에서 고장 등 작동이상 시에는 현장을 방문해 즉시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최신 농업기계 안전운전 및 자가 정비기술, 안전교육 등을 통해 농업기계를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생명존중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생명존중안심마을’공모사업은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들이 자살 예방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읍·면·동 단위로 자살 예방 안전망을 함께 만들어 가는 마을 사업이다. 시는 보건의료·교육·복지·유통 판매·지역사회·공공서비스 6개 영역의지역사회 내 자원과 ▲1차 의료기관 내 고위험군 발굴-치료-연계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참여 기관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찾아가는 자살예방 인식개선 연합 캠페인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수단 차단 등 5개 활동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고양시자살예방센터와 협력하여 13개 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고양시 전역으로 확장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고양시자살예방센터 박선영 센터장은 “이번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통해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자살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신학기를 대비하여 지난 22일 학교급식 관련 영양사, 영양교사 186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양교육지원청 주관 학교급식 담당자 직무교육 중 ‘식중독’교육을 시가 맡아 추진하게 됐으며, 방학 중임을 감안하여 온라인 회의용 앱(Zoom)에 사용해 실시간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 날 식중독 교육은 ▶최근 경기도 식중독 발생 현황 ▶학교 급식 식중독 발생 시 현장 대응법 및 현장보존법 ▶집단급식소 맞춤 식중독 예방법 ▶학교에서 식중독 발생 시 역학조사의 내용과 협조 방법 등을 학습내용으로 구성해 학교급식 맞춤형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학교에서 식중독이 발생할 경우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역학조사는 어떻게 이뤄지는 지를 알 수 있도록 실질적인을 내용을 담았다. 시 관계자는“학교에서는 단 한 건의 식중독 발생으로도 대량환자를 발생시킬 수 있다”며 “영양사, 조리사분들께서는 항상 경각심을 갖고 급식관리에 신경 써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봄나들이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식용얼음에 대한 위생 안전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자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용얼음 수거·검사는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 음료류를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주요 검사 항목은 세균 수, 대장균, 살모넬라이다. 제빙기를 사용하여 소비자에게 식용얼음을 제공하는 영업자는 주기적으로 제빙기 내부 및 급‧배수 호스 등을 세척‧소독하고 필터를 교체·관리 하여야 한다. 또한 얼음을 담는 도구(스쿱) 등에는 식품용 기구 등을 살균‧소독하는 데 적합한 제품을 사용하고, 도구 표면에 소독제 성분이 남지 않도록 충분히 건조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기별 소비 동향을 반영한 식품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