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가‘2023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연차평가는 19년에 선정된 주관기관 54개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은 메이커 문화 확산 및 발굴, 제조 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실적은 메이커 체험⋅교육 프로그램 396회, 방문·참여 이용자 3,327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메이커 북 페스티벌을 개최했을 때에는 역대 메이커 행사 최다인원인 369명의 시민이 참가해 메이커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큰 성과를 거뒀다. 한편 대화도서관은 2018년 12월에 메이커스페이스를 구축했다. 이어 2019년에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해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1,900회 이상의 체험 및 교육을 진행했으며, 17,000명 이상의 이용자가 방문·참여했다. 또한 창의캠프를 중심으로 창의융합 교육, 창업특강 및 시제품 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고양특례시 4-H연합회 제57대·58대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년농업인단체 4-H연합회를 격려하기 위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영식 고양시의회 의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회원 표창수여, 이‧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농업인으로 구성 된 고양특례시 4-H연합회 조윤하 신임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며 단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고양시 농업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축사에서 “새롭게 취임한 제58대 조윤하 회장이 이끄는 4-H연합회가 고양시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청년농업인 단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청년농업인이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지난 23일 고양이민자통합센터(대표 김세영)를 방문해 이민관리청 유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고양이민자통합센터는 법무부 위탁 경기8거점 기관으로 이민자들을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운영·관리하며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통한 더불어 사는 사회 ▲이민자들과 국민들의 사회통합 ▲이민자들의 역량강화 ▲지역사회 네트워크 참여를 목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이민관리청 유치에 대하여 전문 관계기관의 협력과 조언을 구하고,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고양이민자통합센터를 방문했다. 김세영 고양이민자통합센터 대표는 “부처별 외국인 정책을 통합하고 이민정책을 총괄하는 이민관리청 설립은 필요하다”며 “고양시에서 추진하는 이민관리청 유치 활동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민관리청 유치 활동과 관련해 고양이민자통합센터와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이민관리청 설립 및 고양시 유치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편리한 접근성과 생활환경이 모두 확보돼 있는 강점을 부각하고, 이민청 유치로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26일‘시민과 함께하는 직소민원의 날’을 개최해 이동환 시장과 시민들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접수됐던 직소민원 중 ▲행주동 14통 경로당 신축 요청 ▲벽제목암지구 관련 사안 ▲장항지구 지구단위계획 및 건축 허가 사안에 대해 시민과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그간의 고충들을 토로하고 경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특히 현장 방문 등 시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마련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고양특례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시민은“이번 기회를 통해 시장님 이하 관계 부서에서 다각적인 검토 등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공감·소통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27일 이틀에 걸쳐 2024년 상반기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원)장 통합회의에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우수교 사례 공유를 통해 학교장의 개방 인식을 확대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교시설 개방 우수교인 향동고는 2022년부터 고양교육지원청과 고양시와의 협약을 통해 평일 야간과 휴일에 체육관을 개방하여 주민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말과 휴일에는 도서관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주차장 및 운동장을 지역 주민 행사와 복지관 바자회 행사 등을 개최 할 수 있도록 적극 개방하고 있다. 최광보 향동고 교장은 학교는 지역의 섬이 아니라 소통의 공간이 되어야 하며,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다면 학교시설을 적극 개방하고 공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적극 개진했다. 이러한 학교시설 개방 우수교인 향동고의 사례 전파로 향후 개방에 대한 학교장의 긍정적인 인식 개선 및 개방 활성화가 기대된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고효순 교육장은 “관내 개방 우수교의 운영 및 문제점 개선에 대한 사례를 발표함으로써 시설 개방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신 향동고 최광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오는 3월부터 4개월간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2월 27일부터 3월 22일까지 교육에 참여할 기관 10개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에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자녀의 연령별 양육법, 자녀 훈육법, 가족 내 건강한 대화법, 부모 및 자녀 놀이 활동 중에서 희망하는 주제로 진행된다.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공공기관, 군부대, 일반기업체 등 참여기관에 제한은 없다. 다만 자녀를 양육중인 어머니, 아버지 15명 이상이 참여가 가능한 기관이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지난 2월 26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엔에이치(NH)농협 고양시지부 후원으로 사랑의 학습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엔에이치(NH)농협 고양시지부 오영석 지부장, 권기순 고양시청출장소장, 이용찬 농정지원단장 등 관계자 3명과 경기북부공동모금회 노진선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사랑의 학습꾸러미(가방, 보조가방, 파우치) 200세트는 사랑의 열매 경기북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고양시 취약계층 가정에 배분됐다. 엔에이치(NH)농협 고양시지부는 매년 고양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2023년에는 사랑의 쌀 1,004포, 사랑의 학습꾸러미 250세트 등의 현물을 기탁했고, 희망202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여 현금 4,400만원을 기탁했다. 오영석 엔에이치(NH)농협 고양시지부장은 “우리들의 후원으로 고양시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웃어주셨으면 좋겠다. 올해도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후원을 진행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는 2024년 고양시 청소년들의 사각지대 없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희망매칭 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진로 멘토링 활동은 2024년 경기진로교육 정책추진 실행 계획에 의거하여 고양시 내 진로 교육을 강화하고자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희망매칭 시작 프로젝트’는 청소년의 진로 결정 동기부여 제공 및 진로영역 역량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맞춤형 진로 멘토링 활동이다.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되, 진로 미결정의 청소년 모두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멘토는 고양시 소속 학부모, 대학생, 직업인을 대상으로 모집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의 제공분야는 청소년 학습결손 예방 분야와, 청소년 진로 결정 도움 분야로 구분하여 청소년의 전반적인 영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희망 매칭 시작 프로젝트의 멘토 모집은 2월 27일부터 3월 30일까지 서류 접수기간을 운영한다. 이후 4월 1일 1차 서류면접 합격자로 발표하고, 4월 6일에 멘토 면접을 진행한다. 최종합격자 결과는 4월 8일(월)에 발표한다.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의 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지난 22일 청사 3층 직원복지실에서 웨스턴돔·타워 관리단과 웨스턴돔 내 거리공연 활성화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산동구가 지난해 ‘지역상권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및 완공한 웨스턴돔 무대 활용에 관한 것으로서, 차후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을 공고히 하기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일산동구는 ▲정책 지원 ▲ 홍보 ▲지역 내 단체, 교육기관 등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관리단에서는 ▲공연 접수 ▲시설 유지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서광진 일산동구청장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게 되면 공연을 찾는 팬 층이 많이 생겨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웨스턴돔·타워 관리단 도경락, 추광호 공동관리인은 “지역 상권에 관심을 가지고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 거리공연 관람객의 증가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2월 26일, 전 부서를 대상으로 강화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했다. 이번 선포식은 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차를 맞이한 데 이어, 지난달 27일에는 50인 미만 중소사업장까지 법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시 자체적으로 강화된 안전 표본(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르면,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가 사고 예방 의무를 다하지 않아 종사자의 사망 등 중대한 산업재해가 발생할 경우 1년 이상의 징역 및 10억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경우에도 사업장(부서)에서 일하는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는 물론 시에서 발주하는 모든 용역과 도급사업, 위탁사업 수행 중 안전사고가 이에 포함된다. 단, 건설공사의 경우는 시공을 주도하여 총괄 및 관리하지 않는 건설공사발주자에 해당되는 경우는 제외된다. 또한 교량, 터널 등 공중이용시설에서 사망자가 1명 이상이거나 2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발생하는 중대한 시민재해에도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은 처벌 그 자체에 목적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