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청년의 정기적인 소득지원을 통한 사회활동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2월 29일부터 3월 29일까지 1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신청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청년 중 경기도 거주기간이 최근 3년 이상 계속(또는 합산 10년 이상)인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최대 4분기 지원)을 카드형 고양시 지역화폐(고양페이)로 지급하는 청년복지 정책이다. 1분기 지급대상자는 1999년 1월 2일부터 2000년 1월 1일생으로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기간 내 발급한 주민등록초본(또는 공공마이데이터 기능을 활용하여 초본 자동제출)을 첨부해 신청하면 심사 후 4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받는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고양시 관내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연매출 10억 이하 매장(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 주유소, 유흥업소 등 제외)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데이터센터 설립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명확한 기준과 일원화된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28일 오산시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5차 정기회의에서 데이터센터 건립 급증에 따른 민원해소 방안마련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최근 빅데이터 활용, 인공지능(AI) 개발 등 데이터에 대한 연구와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센터 건립 수요와 그에 따른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데이터센터 허가 반대민원이 고양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내 여러 시·군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명확한 기준이 없어 시민들이 막연한 불안감과 우려를 느끼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우려를 신뢰로 바꿀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데이터센터의 입지와 건립조건 등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일원화된 컨트롤 타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시장군수협의회와 경기도가 힘을 모을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최근 고양시에서는 일산동구 덕이동, 덕양구 향동 등 5~6곳의 현장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을 진행 중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지난 2월 27일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정보 제공 및 통합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다양한 연령층의 유동 인구가 많은 호수공원 분수대 광장에서 운영했다. 도움이 필요함에도 정보 부족 등의 사유로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한 가구를 대상으로 통합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공적서비스를 신청하도록 안내하며 위기가구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서광진 일산동구청장은 “찾아오는 복지서비스의 신청과 접수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운영해 복지제도의 접근성을 높이며 위기상황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최근 지속적인 경제상황 악화로 증가하고 있는 복지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의 효율적인 전달을 위해 정기적으로 상담소를 운영하여 시민의 복지 궁금증 해소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7일 저녁, 제78차 고양시 의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백석동 더테라스웨딩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심상정 국회의원,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회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동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78차를 맞는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의사 대규모 집단행동과 관련하여 어려운 국면이 지혜롭게 해결되길 바란다”며 “고양특례시가 의료복지 거점도시를 향해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8일 간부회의에서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LIH) 분원 설치 협약은 경제자유구역 내 해외 공공기관을 유치한 첫 사례인 만큼 의미와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은 유럽에서도 정밀 의료 분야 연구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유명한 곳”이라며 “고양시가 우수한 지리적 위치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매력적인 도시라는 것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협약 체결로 우리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첨단전략 바이오특화단지와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 시장은 제282회 임시회와 관련하여 “고양페이 예산 61억 원 등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임시회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시민을 위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필수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지난주 대설주의보에 따른 비상근무, 제설작업에 투입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예상치 못한 이상 기후 현상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 매뉴얼 점검을 당부했다. &nbs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28일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에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시는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국비와 시비를 합쳐 최대 200억원까지 예산 확보가 가능하고 각종 규제특례도 적용받을 수 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교육혁신, 인재 양성, 정주에 대한 종합지원 체제를 구축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고양특례시는 교육발전특구 핵심 비전으로 ▲디지털 기반 늘봄·유아보육 통합 지원 ▲교육과정 재설계를 통한 첨단 4차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콘텐츠미디어·바이오·UAM 등 지역 전략산업 활성화를 통한 선순환 경제 실현 ▲일반고 교육과정을 특성화·다양화한 자율형 공립고 2.0실현을 꼽았다. 시는 디지털 기반 늘봄·유아보육통합 교육혁신을 추진하여 EBS, 영상미디어기업, 대학들과 연계하여 에듀테크 교육·체험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일반고 교육과정을 특성화·다양화한 자율형 공립고 2.0 실현하여 사교육 없이 공교육만으로 지역의 좋은 인재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환경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4년도 상반기에 지급하는 노후 경유차량에 대한 조기폐차 보조금을 수령하려면 폐차입고일 전일까지 발생한 환경개선부담금을 완납해야 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완납제도는 2023년도 하반기에 도입된 제도로 작년 조기폐차로 인한 환경개선부담금 수시분 669대 3천만 원이 부과·징수됐고, 올해 상반기에는 1,000여대 5천만 원 부과·징수가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국고로 귀속되는 만큼 국가·지자체에서 지급하는 보조금을 지급 받고자 한다면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부담금으로 인식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시특례시는 2024년도 신중년경력형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중년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월 말에 모집 공고 예정이다. 모입인원은 15명이고 사업 내용은 ▲어르신 건강주치의 ▲ 꽃 특성화 도서관 운영 매니저 ▲시니어 디지털 리터러시 길라잡이 ‘디지털 매니저’ 사업 등 10개 사업이다. 선정되면 고양시 보건소 및 도서관센터, 노인종합복지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격은 참여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양시민이며 2024년도 중 만50세 이상 65세미만인 미취업자로 사업별 지원요건에 충족하고 배제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해당 사업은 경력형 일자리 사업으로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 사서 및 교육관련 자격증,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의 소지자로 세부사업별로 자격 요건을 정하고 있다. 근무조건은 4대 보험 의무 가입이며, 임금은 고양시 생활임금인 10,870원을 적용하며 근무시간은 주20시간~40시간으로 사업별로 상이하다. 사업 참여 신청은 오는 2월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고양시청 인재교육원에서 2024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협의체 예산 및 사업계획, 제5기(2023~2026)지역사회보장계획,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보고서 심의를 진행했다.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10개 추진전략, 4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해 추진해왔으며, 그간 사업별 모니터링과 전년도 실시한 시민의견 조사결과 등을 수렴ㆍ반영하여 고양시 사회보장 환경에 전반에 대해 진단하고 이를 결과보고서에 담았다.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 우수사업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생활복지119 ▲생명사랑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이 선정됐다. 제9기 협의체의 마지막 회의를 마친 양용희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제9기 민관위원님들의 노고로 지역 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담을 수 있었고, 모두가 고민하고 노력해 발전을 거듭해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유선준 사회복지국장은 “양용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9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27일, 제61기 한국농촌지도자 고양특례시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정기총회 및 제25대․제26대 임원 이․취임식을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의 핵심 농업인 단체인 농촌지도자연합회는 고양 농업의 선도자로서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농업발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며 핵심영농인의 역할 등 회원 상호간 정보 교환 등 활동을 해 왔다. 지난 3년 동안 어려운 농업·농촌 여건 속에서도 과학 영농기술 보급과 농촌지도자 위상 제고에 앞장서 온 25대 뒤를 이어 26대 농촌지도자고양특례시연합회는 이 날 고양시 농업발전에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정기총회에 참석한 농촌지도자들은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농업신기술 등을 앞장서서 일하는 회원으로서 지역농산물 판로 및 농업경쟁력 제고에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일하는 선도농업인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고양 농업의 리더로서 과학영농기술을 시도하고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앞장서 농촌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효석 이임회장은 “우애·봉사·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