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8월 17일부터 2023학년도 고교학점제 기반조성을 위한 초·중등(특수) 관리자 교육과정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중등(특수) 학교 관리자 대상 교육과정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교장과 교감 대상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집합연수 8시간으로 운영된다. 교감 연수를 먼저 시작하여 8월 17일 오후 의정부교육지원청에서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미래교육’,‘2022 개정교육과정 총론’을 주제로 공연과 특강을 진행했다. 학교장 연수는 9월 21일 같은 주제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9월에‘초·중등 교육과정 안내’,‘2022 학교자율과정(시간)’을 주제로 교장, 교감 연수를 추가 실시하여 학교교육과정 이해를 돕는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2025학년도에 고교학점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교육과정이 적용기반이 충분히 준비되어야 한다. 초·중·고 연계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을 위해 교장, 교감 선생님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의정부 학생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학교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각 분야별 변화와 성과를 다루며 시민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내 삶을 바꾸는 의정부, 변화의 시작 1년’을 주제로 8월까지 분야별(총 11편)로 매주 1편씩 발표하며, 17일 열 번째로 ‘상권이 살아있는 도시, 의정부’에 대해 소개한다. 상권 활성화 축제의 종합 선물세트…행복로 축제 지난해 10월 의정부 최대 상권인 행복로가 들썩였다. 행복로 일대에서 쇼핑은 물론 문화예술, 각종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행복로 축제’가 열려 연일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10월 1일부터 16일간 행복로를 중심으로 인접 상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연계 개최된 축제에는 시민들과 관광객, 소상공인, 문화예술인이 어우러져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행복로 축제는 의정부시가 지역 내 핵심 상권지구를 형성하고 있는 행복로를 중심으로 지하도상가, 제일시장, 의정부시장, 부대찌개 거리 등 각각의 상권이 가진 특성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한 새로운 축제 플랫폼이다. 쇼핑, 뷰티, 공연, 놀이·체험 등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평생학습원은 지난 14일 신임 비상임이사 3명을 선임했다. 신임 비상임이사로 선정된 3명은 신규옥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 오상훈 (사)미래콘텐츠전략연구소 사무국장, 오지현 경민대학교 e비즈니스경영학과 학과장이다. 신임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2023년 8월 14일부터 2025년 5월 20일까지다. 김동근 의정부시평생학습원 이사장은 “신임 이사들은 지역 내 연구 및 자문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재단 운영, 감사, 평생교육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의정부시평생학습원의 경쟁력 제고 및 위상 강화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임 이사들과 함께 의정부시의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작가 강연회, 체험 프로그램 및 도서 대출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컬러풀 작은도서관’이란 주제로 지역 내 공립 작은도서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곡2동 작은도서관에서 9월 15일 신재호 작가의 강연회를 열고 자녀를 둔 부모와 함께 ‘아이와 책으로 소통하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의정부1동 작은도서관에서는 9월 14일 심리 치유에 대한 도서 '식물이 위로가 될 때' 속 구절을 공유하며 몬스테라 DIY 만들기 체험 행사 ‘식물의 위로’를 진행한다. 호원1동 작은도서관에서는 9월 12일 데이지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데이-데이지꽃 키링’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가능동 작은도서관 ‘분홍의 느낌’, 녹양동 작은도서관 ‘블랙독의 선물’, 송산1동 작은도서관 ‘북앤티, 여기는 낭만카페입니다!’ 등 11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가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특히, 시는 14개 공립 작은도서관에 방문해 책을 대출한 시민들에게 도서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관리하는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의정부센터는 경기북부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만 3~5세 아동을 대상으로 물 마시기 캠페인 특화사업 ‘꿀꺽! 물을 마셔요’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어린이들에게 물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료수 속에 들어 있는 당과 색소에 대해 알아본다. 또, 나만의 물병 만들기를 통해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 기관에게는 교육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9월 6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의정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당과 색소가 가득한 음료수보다는 건강한 물을 섭취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의정부센터는 경기북부지역 대표 영양, 위생, 식품안전 교육기관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11~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의정부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시는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전국 방문객들에게 특색 있는 의정부의 관광 콘텐츠를 알리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시는 ‘의정부로 놀러 와’라는 주제로 독립 부스를 운영하며 의정부 시티투어, 모바일 스탬프투어 등 여행 프로그램과 대표 먹거리 부대찌개 축제, 즐길거리로 블랙뮤직 페스티벌과 회룡문화제 등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특히, 관람객들에게 경전철로 떠나는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통해 의정부경전철과 직동근린공원 QR코드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의정부시 홍보관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이 높아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긴 행렬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의정부에 꼭 방문해 스탬프투어 미션을 완수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추억의 뽑기게임을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에게 의정부시 마스코트 의돌이와 랑이 등 기념품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14일 ㈜케이지테크가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케이지테크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 ㈜케이지테크는 고양시에 위치한 가로등 등 조명기기 제조업체로, 2011년부터 매년 고양, 아산, 부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백미, 난방유 등 현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케이지테크 관계자는 “의정부시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의정부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케이지테크 대표님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1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및 시민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행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의 사업 설명과 이에 대한 주민들의 질의로 진행됐다. 의정부동 주민들은 의정부 구간에 대한 시설 투자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의정부역 남측으로 출입구를 추가 신설해 이용객을 분산시켜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운행 횟수 증가와 조속한 착공을 요구했다. 또, 호원동 주민들은 GTX의 지하화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어려울 경우, 차선책으로 기존 경원선 방음벽 미설치 구간에 소음ㆍ진동ㆍ분진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음벽 및 방음터널을 설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시행자 측은 공람 기간에 주민의견서를 제출하면 주무부처 및 관계기관과 협의해 반영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김동근 시장은 “교통 혁명을 가져올 GTX-C 노선 도입에 많은 시민들의 기대가 큰 반면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불편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정보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27일까지 작가 강연, 공연, 책놀이 수업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로는 유튜브 시대에 자녀의 독서지도에 고민이 많은 보호자를 위한 '책 잘 읽는 아이의 독서법'의 저자 이재영 작가의 강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동화를 각색한 마술극 ‘수상한 사탕가게’와 블랙라이트 인형극 ‘종이 아빠’가 열린다. 또한, 독서의 달 행사 기간 매주 금요일 어린이자료실에서는 5~7세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그림책을 듣고 즐거운 놀이를 하는 ‘북작북작 책놀이’ 공개 수업이 준비돼 있다. 이 수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어린이자료실에 방문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의정부정보도서관 홈페이지 책문화프로그램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책 읽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가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문화도시로 거듭나고자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8월 11일 의정부아트캠프 블랙에서 현장 시장실을 열고 문화도시 사업별 시민기획자와 문화도시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문화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시민이 원하는 도시를 직접 만들어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올해까지 1~4차에 걸쳐 문화도시를 지정하고 최종 지정된 지자체는 도시별 특성에 따라 최대 100억 원의 국비를 5년간 지원한다. 의정부시는 2021년 ‘시민을 기억하는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시민’을 비전으로 제4차 예비문화도시를 신청해 승인받았다. 이어 2022년 한 해 동안 의정부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 같은 해 12월 6일 경기북부 최초로 제4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부터 5년간 문화시민, 문화자치, 문화실험 등 6개 분야 15개 사업에 대해 198억 원의 예산을 연차별로 투입해 경기북부 문화 관문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n